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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이야기

티아라 왕따 논란, 본질은 사라진 네티즌들의 일방적인 티아라 죽이기




티아라 왕따 논란은 무척이나 할 말이 많은 사건이다. 일단 이번 논란에 대해서 생각해볼 것이 타블로나 강호동 떄와의 유사성일 것이다. 현재 티아라를 비난하는 사람들에게는 씨알도 안먹힐 이야기지만 세사건은 놀라울 정도로 닮았는데 가장 큰 핵심은 의혹이 아니라 사실로 일을 상정하고 네티즌들이 움직이였다는 것이다. 타블로 학력 의혹도 사실상 말이 의혹이지 수많은 네티즌들은 타블로가 학력을 위조했다는 것을 사실로 믿고 타블로를 기꺼이 죽이고자하였다. 강호동때도 마찬가지였다. 국세청에서 강호동이 탈세를 했다고 하자 그것이 강호동의 의도적인 행동이라고 하여 강호동 탈세 의혹이라고 이름 붙이고 강호동을 죽이고자하였다. 앞선 두사건과 티아라 왕따 논란과 전혀 다른 것이 없다고 분명히 해두고 싶다. 이것은 사건의 대전제가 된다고 할 수 있는 부분이라 할 수 있는데 기본적으로 왕따 논란이라는 것이 왕따를 했느냐 안했느냐를 두고 이야기가 나와야하는데 이번 논란을 보면 애초에 왕따를 했다는 가정에 기반을 해서 논란이 발생하였다. 말이 의혹이지 어느새 티아라는 왕따를 한 걸그룹이 되어있었고 그렇기때문에 일방적이라 할 수 있는 비난의 대상이 되었다.




애초에 이렇게 커질 일이 아니었다. 그저 불화가 있나 하고 의혹을 제기하고 그저 티아라 멤버들이 트위터에 너무 글을 성급하게 올렸다는 식으로 사과하고 끝이 나는 정도에서 일은 마무리가 되어야했었다. 그러나 시작부터 티아라 멤버들에게 사과의 기회라는 것은 존재하지가 않았다. 현재 많은 사람들은 티아라가 사과를 하지않았기때문에 일이 이렇게 커진 것이라고 말을 하지만 애초에 티아라가 왕따라고 결정이 되어있던 상황에서 티아라가 사소한 갈등에 대해서 트위터로 글을 남겼고 연예인인데 그 파장을 덜 생각하여 죄송하다고 이야기를 한다면 많은 사람들은 이것을 그저 왕따 인정이라고 받아들일 상황이었다. 왕따를 하지는 않았다고 해명을 해도 왕따를 했다고 이야기하게 되는 상황에서 당연히 티아라는 말을 아낄 수밖에 없었다. 그저 사과를 하지않는다는 것은 명분에 불과한 것이라 할 수 있었다. 비난의 정도가 애초에 사건의 본질을 넘어서는 상황에서 과도한 사과를 요구하고 있었기에 그러한 사과라는 것이 가능하지가 않았다. 네티즌들이 일방적으로 만들어낸 도식인 티아라는 왕따 가해자, 화영은 왕따 피해자라는 구조에서 티아라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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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좀 더 진행되어서 티아라 소속사의 김광수 대표가 화영의 탈퇴를 발표하자 논란은 더 거세졌다. 왜 피해자인 화영이 나가야되냐는 입장이 널리 퍼졌는데 분명 피해자가 나가야하는 구조는 부당하다고 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 구조자체가 일방적으로 네티즌들에 의해서 만들어진 구조인 상황이었고 사건의 진실이 무엇인지는 애초에 사람들은 큰 관심이 없었다. 왕따의 증거라고 나온 자료들이 이러한 부분을 무척이나 잘 반영해준다고 할 수 있다. 현재 이 왕따 논란에 있어서 티아라를 비난하는데 사싱적인 집단을 티진요라고 했을때 30만이 넘는 티진요 회원 중 왕따의 증거라고 주장되는 캡쳐들의 원본을 처음부터 다본 사람은 몇명이나 될까 이야기해보고 싶다. 가장 논란이 되는 억지로 떡먹이는 은정이나 우산을 부수는 보람, 떨어뜨린 사탕 주는 소연 등등은 사실 전후 맥락을 다 자른채로 딱 그부분만을 보기때문에 왕따의 증거라고 주장될 뿐이다. 그 영상을 보면서 어디에서도 왕따의 증거를 찾을 수는 없고 굳이 다른 멤버들 사이에서도 있는 장난 정도밖에 찾을 수가 없다는 것이 이번 사건을 보는 시각이 너무 한쪽으로 고정되어서 그것을 진실이라 믿는 것을 증명해주고 있다. 그저 인터넷에 무분별하게 퍼져나가는 악의적 캡쳐 몇장을 보고 아 왕따가 사실이구나 하고 넘어가서 비난을 하는 것이 현재 수많은 사람들의 상황이다.




물론 증거들이라는 것이 좀 이상하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러한 경우에도 티아라 측에 대한 비난을 멈추지않았는데 소속사 대표의 행동이 너무 안일했다는 것이다. 왕따가 없엇다면 당연히 화영을 끝까지 팀에 남겨서 같이 가야하는 것인데 탈퇴를 시키며 스스로 왕따를 인정하였고 이후 뻔뻔하다 할 수 있는 태도와 화영 죽이기에 나선 모습은 비난을 받아야만 한다는 입장이 꽤나 컸다. 그리고 이러한 인식을 하게 되는데에는 그간 김광수 대표의 여러 행적들이 문제가 되었는데 별개의 사건임에도 과거의 것과 연결을 시키면서 당위성을 깎아내리는 모습은 이상적으로는 사람은 변할 수 있다고 말하지만 그렇게 받아들이지않는다는 것을 잘 보여준 부분이다. 김광수 대표가 그간 어떤짓을 했든 그부분과 관계 없이 이 사건에서만 보는 행동이 필요했는데 전혀 그런 부분은 이루어지지않았다. 또한 과연 티아라라는 이름으로 화영과 나머지를 묶은채로 계속 갈 수 있었을까라는 부분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이것은 애초에 불가능하다고 말하고 싶은데 중대발표 이전에 이미 네티즌과 이에 노골적으로 영합한 언론은 티아라 내의 갈등을 크게 만들었고 함께 간다고 해도 가식이라고 욕을 할 모습이었다. 그리고 김광수 대표가 말바꾸기 식의 태도를 보였다 등등 말을 하는 부분에서 시기적절하게 트위터에 글을 올렷던 화영의 책임이 전혀 없다고 말을 하기 힘들 것이다. 물론 피해자인 화영이 그런 말도 못하냐고 하지만 애초에 피해자인지 아닌지 전혀 밝혀진 게 없는 상황에서 일방적으로 그녀만을 신뢰한 네티즌들이 이번 사건을 쭉 만들었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면 현상황에서 논란을 키운 것은 화영의 안타까운 심경고백들이 아니라 효민의 뻔뻔한 사진수정이었다고 말을 한다. 사실 이번 사건을 통틀어서 티아라가 한 이야기라고는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라는 책을 트위터 프로필로 바꾼 효민의 우회적인 표현밖에 없는데 이것이 문제다라고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가 이미 왕따를 사실로 상정을 하고 이를 두고 주어진 상황을 짜집기 하는 것이다. 물론 효민에게도 분명 책임은 있다. 하지만 피해자인 화영은 이야기해도 되고 가해자인 효민은 아무말도 해서 안된다는 논리가 강하게 존재하였고 이에 분노하였다고 말하지만 애초에 일방적인 흐름에서 티아라는 무슨 이야기를 할지라도 욕을 먹을 것이었다. 일을 키웠다는 것은 화영의 책임을 절대적으로 제외한 상황에서 이야기 되는 부분인 것이고 왕따라는 민감한 사항을 주장하는 수많은(결코 주도자는 많지 않은) 네티즌들에게 티아라 멤버들에게 허용되는 말은 오직 왕따에 대한 사과 뿐인데 애초에 이것은 무엇을 이야기해도 안받아들이겠다는 식의 대화 거부에 가까웠다. 자신들이 믿는 진실에 맹목적으로 달려드는 모습이었고 사실 논란을 키운 것은 다른 의견을 들을 생각이 전혀 없던 네티즌들이었다.




백댄서와 소속사연습생를 사칭하여 인터넷에 올린 왕따에 대한 증언은 그 사실 여부와 관계없이 마치 신앙이라도 되는 것처럼 믿으면서 정작 티아라 주변의 인물들의 증언은 믿을려고 하지않았다. 분위기가 일방적인 상황에서 티아라를 비난하는 이야기를 하는 것은 무척이나 쉬운 일이고 이것은 거짓일지라도 욕을 먹지않았다. 용감한 내부고발이라는 식으로 포장되고 추후에 거짓으로 밝혀져도 뭐 그럴 수도 있지 이런 식이다. 반명 욕먹을 것을 각오하고 말해야하는 티아라 옹호측은 분명하게 사건의 진실을 알만한 사람들이 이야기함에도 불구하고 외면 당했다. 티아라의 곁에서 항상 있었다고 할 수 있는 안무팀의 단장의 이야기나 안무팀 멤버의 이야기, 은정의 10년지기 친구 배우 안재민까지 인터넷으로 3분간 티아라를 찾아본 사람들이 알 수 없는 부분을 본인들을 제외하고는 가장 잘 알 수 있는 인물들이었다. 하지만 이것은 돈에 매수되었다, 그들 앞에서만 보인 가식이다 라는 식으로 매도되고 무시되었다. 현재 이 논란을 열심히 확대하고 소비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진실은 티아라가 왕따를 했다는 것이고 그에 반하는 증거는 모두 거짓이라며 외면하는데 이러한 불신은 그저 이 논란의 본질이 티아라 죽이기가 아닌가 생각을 하게 만든다.




과연 네티즌들이 너무나도 정의로워서 왕따를 밝혀내고 이를 증명하여 티아라를 처벌하고자 한 것일까? 과연 정의가 무엇일까? 다수의 의견이 정의인 것인가? 다수가 소수를 비난하는 것이 왕따라면 현재 네티즌이 하는 것은 또하나의 국민 왕따 만들기 프로젝트라고 볼 수도 있다. 의혹이 아닌 사실로 모든 것을 가정한채로 이것에 짜맞추기식으로 증거를 조작하는 몇몇의 통칭 안티와 이러한 내용에 대해서 진실 여부 확인 없이 그저 재밌다는 식으로 사건에 참여한 다수라는 구조가 현재 그토록 인정하기 싫은 이번 논란의 진실이라 할 것이다. 조금식 밝혀지는 사건에 대한 진실은 점점 사건의 기본구조자체가 이상했다는 이야기가 나오게 하는데 아마 시간이 조금 지나면 타블로때나 강호동때와 하나도 다른 것이 없는 상황이 될 것이다. 신나게 비난을 해놓고는 진짜 진실이 밝혀졌을때는 손을 빼는 것이 비겁하지만 대다수의 선택일 것이다. 죄의식을 가질 필요가 없다는 점이 이 신나는 마녀 사냥에 동참하게 되는데 수많은 사람이 비난하니까 그냥 나쁜거 같고 욕 좀 해도 문제 없을 거 같았던 것이다. 하지만 그들의 행동이라는 것이 인터넷에서 신랄하게 비난하고 다니던 타진요와 무엇이 다른지 한번 생각을 해주었으면 한다. 부디 자신의 눈과 귀 그리고 머리로 이번 사건을 보길 바라며 그럼 이만 글을 마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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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중하게 2012.08.03 16:19

    이번 사건을 신중하게 바라보는 한 사람으로 그저 단순한 가쉽거리로 비춰져서는 안될것입니다. 타진요니 강호동사건이니 운운하며 이사건을 바라보는데, 당신은 과연 진실에 얼만큼이나 접근할수 있는 무언가를 가지고 이글을 쓰는지 모르겠군요. 모든것은 힘의 논리에 의해 지배되는 세상입니다. 힘있는자는 그 어떤 짓거리를 해도 힘으로 덮을수 있는 세상이라는것을 아직도 모르는 나이라면 모르겠습니다만,

    겉으로 보이는 것이 모든것이 아니듯, 티아라 전체가 피해자일수도 있다는 생각을 한번쯤 하게 됩니다. 무엇이 그들(화영을 제외한 멤버들)이 그런 힘을 가지게 되었나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과연 당신이 막강한 힘을 가진 광수사장의 입장으로 가장어린 나이의 그리고 가장 늦게 합류시킨 화영양이 몰상식한 행동으로 팀멤버들에게 미움을 받는다면 그정도 컨트롤할 능력이 없는 무능력한 사람일까요??
    어느 조직이건 상급자, 선배, 나이, 뒷배경 등이 힘으로 권력으로 나타납니다. 이 시점에서 불행하게도 제가보는 관점에서 화영양은 그 어느 것도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따라서 가장 약한 자라는 것이죠.

    팀이 원활하게 돌아가야 돈을 만들수 있는 조직에서 가장 약한자가 깽판치면 그대로 보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달리말해 광수사장과 왕따를 주도한 자들에게는 그 무언가 끈끈한 연결고리가 있다는 이야기고 수수방관한 소속사와 그 정점에 있는 광수사장에게 가장 큰 죄를 물어야 할 것입니다. 무언가 의도된 것이 없다면 절대로 일어날수도 일어나서도 안된다는 것입니다.

    이번 사건을 그저 철없는 아이들의 치기어린 행동으로 바라볼수 없다는 것입니다.

    • timedelay 2012.08.03 16:32 신고

      마루기획을 찾아간 화영 기사에서 재밌는 화영의 뒷배경이 나오죠 마루기획이 사실상 광수사장과 연관되어 있는 상황에서 마루기획의 대표는 화영의 부모님과 선후배관계임을 밝히죠 너무나도 티아라에 뜬금없이 합류했던 화영이 왜 압류했을까부터 생각하면 배경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가능하죠

  • ㅎㅎㅎ 2012.08.03 16:19

    반대로 왕따를 저질렀다며
    인터넷에 글을 조작해서 올리고 신상이 털리고 사진이 오르내리는 일이 생겼다고
    상상해 보세요. 마녀사냥 당해서 정신병까지 얻었다는 뉴스도 많이 보셨을 겁니다.
    지금 티아라에서 탈퇴 당한 화영양이 피해자라고 대중들이 생각하는 건 당연하다고 보지만
    이 후에 티아라를 비난하는 정도가 도를 넘어 섰다는 겁니다. 각종 사칭 글에
    다른 아이돌 왕따 사건에도 많이 사용된 예능프로 짜깁기
    이런 상황을 처음 보는 게 아니잖아요.
    더운데 이런 일에 너무 열내지 마시고 일단은 조용히 관망하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뭐 왕따가 완전 사실이라고 확정이 되면 저도 어디선가 비난 글을 올리고 있겠죠 ㅎㅎㅎ

    트윗문제는 지금보니 해명기사가 나왔네요.

    • timedelay 2012.08.03 16:34 신고

      조용히 관망하는 게 최고인거 같기도 하고 사실 다수는 그냥 상황을 지켜보고 있죠 ㅎㅎ 하지만 문제는 트위터 해명글처럼 한쪽에 유리하게 작용할때는 대대적으로 이야기되다 사실이 아니면 아주 작게 이야기되어서 관망하는 사람들이 혼란을 겪을수있죠

    • 잘읽음 2012.08.03 17:19

      지금은 왕따가 맞고 아니고가 중요한게 아니게됫네요 왕따가아니었다고한들 이여론을 멈출수는 없고요 왕따였다면 더욱더 빨간불이될테고요 즉 티아라가 만약 별잘못이없엇다고한들 이미 과거까지 까인상태에서 복귀할려면 최소 6개월이상일테고요;;

  • ㅎㅎㅎ 2012.08.03 16:24

    과연 이 사건의 뒷배경 전말에 대해서 얼마나 정확하게 파악하고 계신지 모르겠지만
    논리를 잇는 증거들은 대부분 추측이네요. 3인칭 관찰자가 전지적 작가로 변신하면 안되는 겁니다
    좀 더 사실과 증거들이 나올 때까지 기다려 주시면 안 될까요?

    • timedelay 2012.08.03 16:35 신고

      기다리고 있으면 아마 티아라는 이미 해체한 상태이거나 한명쯤 자살해있겠죠 그리고 네티즌들은 그제서야 좀 심했네 하겠죠 ㅎㅎ

  • ksy 2012.08.03 16:27

    댓글이 써지나 잠시.
    글 잘 읽었습니다. 이글 포함 앞글들도 말이죠
    올림픽 중계를 보던 새벽, 시끌시끌 해지기 시작하던 때부터 이게 뭔일이지 하며 나름 관심있게 지켜본 이래 보통의 이야기들과 선명히 대조되는 글이라 더욱 인상적이었습니다.

    글을 읽다보니 새로운 시각에서 이야기를 쓰셔서 나름 오 이럴수도 있겠구나 싶은 생각도 듭니다.

    다만 정반대의 주장들과 배치되는 점에서 궁금한 점이 몇가지 있긴 하네요.

    몇편의 글을 읽다보니 글쓴님은 가장 문제시 되는 '왕따'라는 것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라고 단언하시는 뉘앙스인 듯한데 제가 잘못본건지.
    저역시 왕따까지는 지나친 비약일 수도 있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역으로 너무 확신에 차서 왕따따윈 없는 것이고 그것이 진실이라고 이야기하시는 것 같은데 사정을 좀 알고 하시는 말씀인지, 확신에 차서 정반대로 순수하게 소속사의 발표한 대로 화영양에게 문제가 정말 있었다고 이야기를 하시니 소위 말하는 관계자인가? 문득 궁금해서 말이죠

    • timedelay 2012.08.03 16:38 신고

      연예쪽 블로거를 하면서 특히나 티아라 팬들과 많은 교류를 했는데 이번 사건이 터질때 통칭 화영생일조공을 주도하던 팬들조차 화영의 문제를 이야기했죠 그들의 이야기는 광수대표가 발표하기전에 이미 그와 관계된 이야기를 했고 이뙤문에 확신을 좀 할수있었죠 물론 제가 본것도 있고요

    • 사건의 지평선 2012.08.03 22:48 신고

      다른 분들이 김광수 대표를 욕할 때,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이번 논란 보니, 정말 잔인하네요. 그 놈의 중대 발표 드립에 이 난리가 증폭되었다고 생각하는 저로써는, 지금 이 시점 왕따여도 그리고 아니여도 누구 하나 죽어 나가야 할 이 시점, 어느 기사 보니 화영이 자료라며 흔들면서 이런 거 공개할 수도 있지만 하는 인간을 보며, 그냥 까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님도 자꾸 있다고만 하는데 걍 까세요. 보고 판단할 테니.

    • timedelay 2012.08.04 00:03 신고

      보고 판단을 안하죠 그것은 모두 조작인 것이니까요

    • 사건의 지평선 2012.08.04 00:09 신고

      보고 판단하는 것은 제가 합니다. 물타기 하지 말고 공개하세요. 티아라든 화영이든 누구 하나 극단적인 선택을 해도 전혀 이상할 것 없는 상황에 쟤고 자시고 할 거 있나요. 끔찍한 일 일어나고 공개라도 해 볼껄 하지 말고요.

    • timedelay 2012.08.04 00:13 신고

      제가 여우님에게 검증을 받을 필요는 없는 것 같고 일단 광수가 중대발표하면서 말했던 뮤직뱅크 이야기는 사실이라는 것만 확실히 해두고 아파서 무대에 앉아서 콘서트도 못하던 화영이 일본에서 네일숍에 갔다는 것도 말해주겠습니다

    • 사건의 지평선 2012.08.04 00:28 신고

      이건 저한테만 검증을 받는 게 아닙니다. 상황을 보세요. 거의 사회 매장으로 흐르는데 할 수 있음에도 다 하지 않으면 그게 더 큰 잘못 아닐까요. 뮤직뱅크 김광수 발표가 사실이라면 어떤 기사를 보니 대기실에도 못 들어가고 울고 있더라는 것이 있더군요. 이게 사실이라면 따 아닌가요? 화영이가 앉아서도 콘서트를 못했는데 네일샵은 가더라는 것은 진위 확인이 반듯이 필요한 주장이네요. 이러니 밝히라는 것입니다. 님이 정말 본 것이 아니라면 확인을 해야 하지 않나요? 위에 제가는 각자로 해석해 주세요.

    • timedelay 2012.08.04 03:55 신고

      왜 밖에서 울고 있었는지 같은 부분도 하나의 사건에서 움직여지겠죠 모든 시점은 부도칸 콘서트에서 시작된다 보시면 됩니다

  • 익명 2012.08.03 16:35

    비밀댓글입니다

  • ksy 2012.08.03 16:46

    정반대의 대척점을 이루니 흥미롭습니다.
    대다수가 말하는 가해자-피해자가 정반대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까요.

    글쓴분은 어떤 이유에선지 확신을 갖고 계신듯 한데, 저 같은 경우는 가해자- 피해자의 구조인지 자체는 확신하지 못하겠지만 적어도 가해자가 화영양이고 피해자가 그 반대이다라는 말에는 쉽게 공감이 가질 않는군요.

    가장 큰 이유는 과거의 그들의 모습과 행태때문이지요.
    급작스레 증가한 화영양 팬? 처럼 님 표현대로 극선?인지 그건 모르겠고 솔직히 지나치게 띄우는 모습이 불편하고 좀 위태로워 보이기까지 합니다.
    다만 반대편의 광수사장, 여타 티아라 멤버들의 드러난 과거의 행실은 명확하지요,..

    또한가지, 악의적인 편집 캡처본, 소위 카더라통신들의 신빙성이 떨어지는 것 사실입니다.
    마찬가지로 글쓴분은 광수사장의 발표가 사실이라고 단정하시는 데, 저에게는 오히려 더 신빙성이 떨어지는 사람의 말일뿐이거든요..

    참 궁금합니다. 정말 별거 아닐 수 있었던 문제가 여기까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모습을 며칠 올림픽과 함께 지켜보니,,

  • ksy 2012.08.03 16:56

    아무튼 글 잘 봤고 간만에 댓글다느라 고생했습니다.
    회원가입해야 댓글 쓸 수있는줄 알고 개고생을 좀....

  • 잘읽음 2012.08.03 17:13

    현재 중점을 잘말해주셧네요 한동안 조용햇죠? 인터넷이 박주영까기경우 스포츠좋아하는사람들이나까댓지 일반인은 아니엇는데 이번엔 떡밥재대로 걸린케이스인거네요 결국 티아라가 변명을 햇다해도 이여론은 왕따란걸 확정지은 여론이라 밝히기전까진 1년걸릴수도잇는거였져 자체가 타블로의 경우는 서류나 그런걸 갖추기만하면 됫을 사건이고 강호동역시 그게아니라는 것만 증거를 제시하면됫지만 이번경우는 어떤사진이든 영상이든 화영이만 따로잇는걸 보여주기만하면 왕따제시가 되니참 애초에 왕따논란보다이제 티아라과거논란만이남네요 ㅋㅋ

  • 나나 2012.08.03 17:25

    소문이 나는 과정에서 좀 지나친 부분도있었겠으나 그렇지만 이 빼도박도 못할증거들은 어쩌실꺼요..여자걸그룹이라고 다 저렇겠소 티아라에 눈몰린 아이는 전에도 별로 소문이 안좋지않았소? 여리고 순해보이는 아이를 괴롭힌것을 옆에 나이먹은 늙은 아이들이 중재는 못할망정 똑같은짓을했으니 그게 20대중후반에 들어서 할짓이겠소? 더군다나 모광수씨의 터무니없는 변명이 더 비난을 부른게 아니겠소이까

    • 잘읽음 2012.08.03 17:29

      너무 그증거에만 몰두하고 그전에 왕따는 아니엇던 트위터증거나 같이 웃고 즐기는 증거들은 아에 조작이네 모네해대고 그런증거는 무조건 사실이고? 결국마녀사냥이 필요햇고 떡밥이나온경우라니까요 반박증거들도 무수히 많은데도 이미 다수는 왕따라고 확정짓고 그런증거 이미 나왓던증거들 같은증거들만 무수히 글올리는데??증거를 보면알겟지만 사진이 채 20장도않될뿐더러 같은종류의 사진일뿐 다만 아니라는증거를 찾는사람이 소수고 소수가 다수를 이길수없으니 이렇게 화영이 탈퇴하는수순까지 온거에요

    • timedelay 2012.08.03 17:39 신고

      그니까 그 괴롭힘의 증거가 뭔데요?

  • 지롤하고 자빠졌네 2012.08.03 18:43

    타임 이사람은 증거 제시해줘도 못보는 먹통같은 티아라 신도인거 같다...이런사람은 정의를 가장한 무조건 티아라 빨아주기하네. 마녀사냥도 필요할땐 해야되는거야 비난도 때론 필요로 있어야 악을 끊을수 있는거고..이거하면 이거한다고 지랄하고 저거하면 저거한다고 지랄하고..별 꼬투리를 다잡고있네 할일없는 사람아.여러사람에게 왕따당하는 심정이 어떨지 상상이나 해봤나?티아라고 소녀시대고 내 관심도 없다만 딱봐도 따돌림인데 그걸못보는 당신은 사리구분을 못하는 광신도라고 할수밖에.니 딸년도 나중에 저런꼴 당해봐야알래?니가 자식이 있기나하냐?비난이 도를 지났다?여러사람이 한명을 따돌리는것은.비겁한것중에 제일 더럽게 비겁한것이고,제일 인간답지 못하고 ,또 그런것들은 반성할줄도 모르고 더 잘난척하고 악한것중에 제일 악한것이 따돌림이다 따돌림을 가볍게 보나본데,따돌림의 상상이 안가면 한번당해봐야 알겠나?저런것들은 더큰 왕따를 한번 당해봐야 많은사람들한테 까발려줘야 정신차릴까 말까다 뭐가 심한 비난이고 마녀사냥이라는건지 ㅉ ㅉ 아무때나 마냐사냥이니 뭐니 갔다 붙이지 마삼.저런 쓰레기들은 된통 맛을 봐야함.인기있고 어리다고 눈에 보이는게 없는 쓰레기들이야 감쌀걸 감싸줘 .

    • timedelay 2012.08.03 20:22 신고

      왕따는 분명 큰문제인데 도대체 뭐가 왕따의 증거라는거죠? 조작밖에 없는 증거를 가지고 왕따다 외치고 있지않나요?

  • dkdb2 2012.08.03 20:14

    화영이잘못을저질렀어도 다수가 한사람을왕따시키는건잘못된거아닌가요? 캡쳐사진을보고무조건머라하는건 잘못됬지만 아니땐 굴뚝에 연기난다고 왕따라는조짐이있으니깐 그런거같은데 그리고 과거논란가지고 옹졸하다고하시던데 과거논란이그냥논란도 아니고 왕따설몇번에 지연몸캠 가창력논란 선배한테인사안한다고논란 큐리작업녀논란 은정리더교체에 다른아이돌가수보다논란은 최고라고보는데요~ 그럼이제까지 네티즌들이 이수없이많은논란을 눈감아주었으니깐 이것도 눈감아주고 넘어가야하는것이 님뜻인거 같은데

  • //// 2012.08.03 20:28

    결자해지/자승자박/자업자득
    그러게 대중에게 공개되는 트윗에 의지의 차이 운운하면서 왜그랬답니까?
    너무 마녀사냥하는 대중에게도 문제가 있지만(어쩔수 없지요. 민족성이니) 먼저 사건의 발단을 제공한 자들이 해명이라도 해야하는 것 아닙니까

    • timedelay 2012.08.03 20:40 신고

      해명은 이미했죠 가장 대표성을 가질수있는 소속사 대표가 공식적인 이야기를 해도 원하는 내용이 아니었기에 더욱 분노만했죠 ㅎㅎ해명을 정해진 내용으로 하라고 강요하는게 현 상황이죠

  • //// 2012.08.03 20:34

    마녀사냥이니 뭐니 해도 먼저 bring out시킨건 T-ara쪽이지요
    물론 부분만 보고 성급하게 전체를 결론지어 버리는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로 군중심리 자극되어 지나치게 논쟁이 과열된 듯한 감도 있으나-- 먼저 트위터에 왕따하는 듯한 의지를 들먹이면서 대중앞에 대놓고 비판에 논란도 끝나지 않은 시점에서 갑자기 계약해지 시켜 drive out해버린 소속사의 어처구니없는 대처방법도 군중심리를 증폭시키는 원인제공중의 하나입니다-- 옛말중에 결자해지란 말이 있지요. 왕따가 아니라면 먼저 대중을 뜨겁게 달굴만한 소스를 아주 손쉽게 제공한 경솔한 우리의 티아라 멤버들이 사건을 해명하는 것이지요. 그것은 안 이루어지고 이상한 언플만 해대는 것은 결코 그들이 피해자라고 할 수 없는 이유지요.---제말은 결국 이사태는 자승자박의 꼴이란 말입니다.

  • - 2012.08.03 21:10

    글쓴이도 지극히 편파적이시네요. 인터넷에 수 많은 증거자료들(글쓴이님의 말해 의하자면 단순한"짜집기")보다 계속 말바꾸는 사장의 말이 그렇게 신빙성이 높은지 저는 오늘 처음 알았네요

  • 운중자 2012.08.03 21:36

    저도 처음에는 글쓴이님과 같은 생각을 했었는데요... 이틀정도 관심있게 추이를 지켜보고 올라오는 자료도 찾아보았는데 점점 생각이 바뀌더군요... 사진 몇장, 동영상 몇개 수준이 아니라 이삼일만에 십수개가 계속 떠오르고 있으니 개개별로 정확히 무슨 상황이었는지 몰라도 화영양이 따돌림 혹은 배척당해보이는 일련의 증거(?)들이 우연으로 짜맞춰서 나온거라고 보기가 힘드네요... 덧붙여서, 이사건은 티아라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사회전반에 대한 문제기 때문에 사람들이 공분을 하는거에요.. 강호동씨의 탈세나 타블로의 학력논란과는 질이 틀린 문제죠.. 학력을 위조하거나 탈세를 하는것은 분명 사회적문제가 맞지만 왕따는 그 대상이 있는 범죄고 그 대상이 가장힘없는 약자가 된다는게 많은 사람들이 이사건에 왜 큰 공분을 하고 있는가의 이유라고 생각해요. 정말 악질적인 문제죠 왕따는... 잘못이 있다면 사과를 해야 할것이고 만일 잘못이 적다고 해도 당연히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에대해서 밝히고 작은 잘못이라도 반성하고 오해는 풀어야지요.. 해명도 하지않고 숨어서 잠잠해지기만을 기다린다면 누가 그들 편을 들어줄까요? 글쓴이와 소연오라비같은 분들이 몇이나 될까요?... 참 안타깝습니다

    • timedelay 2012.08.03 21:46 신고

      해명을 해도 해명으로 안받아지고 있는게 문제줘

    • 운중자 2012.08.03 21:52

      티아라가 어떤 해명을 했죠? 제가 아는건 김광수사장이 화영이가 잘못해서 탈퇴시켰다는 발표한거 밖에 못들었는데 설마 그걸 해명이라고 하시는건 아니죠?

    • timedelay 2012.08.04 00:01 신고

      김광수 사장은 분명 모든 말을 다했지만 그것을 그냥 무시하고 있을 뿐이죠

  • 필라르 2012.08.03 22:00

    문제는 너무나 증거 영상들이 많다는겁니다.악의적인 "캡쳐"가 아닌 "full version 영상으로"말이지요.

  • 티아라 2012.08.03 22:42

    티아라를 누가 죽였다고.. 지들이 지 멋에 겨워.. 지들의 자만으로 트위터에 올려서 대중이 알게 된 것이구요. 자업 자득이지요. 티아라를 동정하는 맘을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조금만 자중자애 했으면 이런 일은 없었겠죠. 스스로 벌린 일이나 스스로 수습하겠지요. 하지만 다시 보고 싶지 않은 건 사실이네요. 내 아이들이 저렇다고 생각하면 슬프니까..

  • 찐따 2012.08.03 23:10

    timedelay
    나와서 이야기해도 안믿을거면서

    ---------------------------


    네티즌은 정황증거나 캡쳐같은 근거를 가지고 얘기하고 있는데 그걸 보며 대중을 우메하다고 일방적으로 매도, 본인은 다르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

    정작 자신이야말로 근거도 없이 억측으로 일관하면서.. 위 댓글처럼 ^^;

    타진요의 주장은 일견 타당한 면이 있어요.. 타블로 본인이 직접 가서 성적증명서 떼면 되는 건데 그걸 거부하고 있으니 당연 의심받을만 하지요.. 벵기타고 가서 단 며칠이면 될 일을 하지 않아서 몇 달째 법정싸움 ^^

    대중은 님이 생각하는 것처럼 단순하지도 만만하지도 않답니다 ^^.. 설마 그 중에 님보다 현명한 사람이 하나도 없을까요? 당장 여기도 한 명 있잖아여 ^^

    거창하게 있는 '척'하지 말고 겸손할 줄도 알아야지요..
    하물며 별것도 없으면서 너무 거창하시니;; 보는 제가 다 민망합니다 ^^;

  • 열대야 2012.08.03 23:24

    타진요, 분명 빗나간 마녀사냥, 맞다고 봅니다. 그렇게 크게 번진 이유와 동기도 있었지만 차치하고.
    그런데 강호동은 왜 갖다 붙입니까? 강호동씨가 여기에 언급된걸 알면 좋아하진 않을걸요. ㅋ

    티진요도 비슷한 이름의 타진요와 같은 취급을 한다면 그렇게 보는것도 일면 타당성이 있어요.
    연예계의 어떤 사안을 두고 누리꾼들이 뭉친 온라인 공간이라는 면에서 말입니다.
    그 외에는 어떤 것도 닮지 않았다고 보는데요.

    티진요를 티아라 왕따사건의 반대편에 서있는 대표자로 보는것 같은데 과연 그럴까요.

    또한 중요한건 화영이 개인의 잘잘못은 전혀, 결코 네버, 문제가 되질 않는다는 것도 간과한 것 같아요.(사족으로 전라도가 고향이라는 것도 말이죠. ㅋ)

    어쨋든 화영을 타깃으로 삼고있는 코어측에서 문제를 더 키운것이라는 걸 인식을 못하는 건지 안하는 건지 모르겠군요.

    애초에 이 일을 터뜨린건 티아라들이었고 문제를 확산시킨것도 티아라 본인들입니다.

    대중들이 보기에 티아라는 뻔히 보이는 왕따를 지들 스스로 인정하는 짓을 저지르고는 시치미 뚝 떼는걸로 보인다는 거죠.
    거기에 멤버들의 전적도 예사롭지 않지요. ㅋ(무슨 말인지 아시리라 짐작)
    그걸 언플킹의 화려한 기술로 잠재웠다는 거죠.
    문제는 잠재웠다는 거지 죽었다는 건 아닙니다. 언제라도 불씨는 살아있었죠.
    하지만 요즘에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멤버들이 아마도 연예인 병이 들지 않았나 싶어요.ㅋ
    같은 멤버를 공개석상에서 디스하다니.

    그간 티아라 멤버들의 방송 실수, 나태함, 등등은 곧잘 무마되고 다독거려졌다는걸 아시나요?

    '그래 광수가 애들을 얼마나 돌리길래 애들이 너무 고생이 많다. 잠도 제대로 못자고 죽어라 일만하고 ㅉㅉ 안스럽구나"
    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이제 대중들은 티아라가 어떤 변명을 해도 믿지 못할겁니다.

    화영이가 문제였다. 잘못 들어온 미꾸라지가 연못을 망치는구나라는 생각과 해결방식은 문제를 더욱 키울 뿐이라는거죠. 또 일은 이미 광수측에서 그렇게 진행되어 왔고 진행될것 같군요.

    티아라 측에서 화영을 타킷으로 삼고 해결하려는 건 완전히 방향을 잘못잡은거를 알고나 있는지요.

    결론은 이미 늦었다는 생각입니다.

    대중들은 이미 광수에게 기회를 줬고 그 기회를 살리지 못한건 광수측이죠.

    이제 일본활동 후 잘되든 못되든 언플하고 국내 활동하려할텐데
    힘들걸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2.08.04 02:39

    자신은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보고 먹어본 이마냥
    왕따는 없었다라는 전제하에 얘기하며,
    그 외 네티즌은 사실여부를 가늠치 못하는 상황에서 마녀사냥이라고
    단정을 짓는 게...이게 논리인지,대체 어디서 나오는 개념인지 싶군요.
    정황이란 것이 여러 퍼즐식으로 다 까발려지는데 '법적증거'를 외치는
    지만 똑똑한 어느 판사같다라고 할까...정황이란 게 팩트의 기반인 건 아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