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이야기2014. 1. 18. 07:22



생방송 중에 실신을 하는 사태가 아주 없는 것은 아니지만 분명 흔한 일은 아니라고 생각이 된다. 지난 목요일 걸스데이의 혜리는 엠카운트다운에서 썸띵무대를 마치기가 무섭게 쓰러졌고 이는 인터넷을 통해서 큰 이슈가 되었다. 최근 가장 잘 나가고 있는 걸그룹이라 할 수 있는 걸스데이의 멤버가 쓰러졌다는 것은 화제를 가지기에 충분했는데 상당히 올라간 걸스데이의 위상을 생각해보게 하는 대목이기도 하였다. 하지만 걸스데이 혜리의 실신은 다른 것보다 걸스데이의 소속사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해보도록 만들고 있다. 걸스데이의 소속사인 드림티엔터테인먼트의 경우 그야마로 걸스데이밖에 없는 상황에서 아무리 급해도 그렇지 혹사라고 밖에 할 수 없는 행보를 보여주었다고 볼 수 있다. 사실 엠카운트 다운에서 실신을 하는 것이 가장 충격적이었지만 그보다 문제가 있었던 것은 뮤직뱅크 무대였다. 실신 사건이 잇은지 딱 하루가 지난 어제 뮤직뱅크에서 걸스데이는 혜리를 포함해서 무대를 가졌는데 그 모습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불쌍하다일 뿐이었다. 투혼이라는 표현으로 어떻게든 포장을 하려고 하지만 단 하루만에 몸상태가 다 나았을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할 수 없는 상황에서 소속사가 소속연예인을 보호하겠다는 생각이전혀 없구나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었다. 그야말로 어제 뮤직뱅크에 걸스데이 혜리가 올라온 것은 걸스데이의 소속사가 막장이라는 것을 증명해준 셈이었다.



사실 어제 뮤직뱅크 방송의 경우 엠카운트다운에서 걸스데이의 혜리 실신만 없었다면 걸그룹들의 과열된 섹시커셉이 도마에 오르기 딱 좋은 상황이었다. 걸스데이가 이번에 썸띵으로 제대로 섹시경쟁에 불을 붙인 상황에서 달샤벳도 BBB로 섹시컨셉을 선택하였고 AOA도 짧은치마라는 타이틀곡을 선택한 만큼 섹시경쟁은 도를 넘어서고 있는 상황이었다. AOA가 어제 뮤직뱅크에서 컴백무대를 가졌던 만큼 걸그룹들의 과열된 섹시경쟁이 보다 부각이 되는 상황이었는데 이것이 전날 걸스데이의 혜리가 몸살로 실신을 하면서 전혀 다른 관점으로 보도록 하였다. 기본적으로 현 상황을 보는데 아이돌이 아닌 소속사들의 욕심을 봐야하지않을까 싶을 정도였는데 어떻게든 인기를 끌어야하는 상황에서 소속가수의 미래같은 것보다 당장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닐까 싶었다. 어제 선정적이라 할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인 세 걸그룹 모두 어느시점부터 섹시컨셉에 집중을 하는 것 같았는데 섹시컨셉이 가장 빠르게 반응이 온다는 것을 알고 있는 소속사의 무리수가 일치한 것이 아닐까 싶었다. 솔직히 대중들에게 부담감을 준다고 밖에 할 수 없는 선택인데 이러한 선택을 한 것이 상당히 아쉬운 것이 세 그룹 모두 각각의 매력이 전혀 다른 지점에 있기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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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본격적으로 걸스데이의 무대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자면 안쓰러움의 극치라고 할 수 있었다. 걸스데이의 무대가 나올 때 4명이 무대위에 있자 눈을 의심했다. 그도 그럴 것이 바로 전날 실신을 하여 인터넷을 떠뜰썩하게 한 상황에서 무리한 강행군이 보인다는 것은 상당히 이상한 일이었기때문이다. 설마설마 했지만 걸스데이 혜리는 어제 뮤직뱅크 무대에 올라섰고 썸딩무대를 무사히 마쳤다. 그런데 이부분에서 멀쩡하지 않은 몸으로 굳이 무대에 올라서야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걸스데이에서 혜리는 민아와 같이 노래라는 부분에서 절대적인 위치를 차지하는 것은 아니었다. 동시에 썸띵이라는 곡에서 혜리의 독무는 없다고 할 수 있다. 단순히 말해서 무리하게 무대에 올라설 필요가 없었던 것이다. 한회 방송정도는 한명이 빠진 상태로 진행되어도 크게 무리가 아닌 상황이었는데 무리하게 무대에 올라섰고 그결과는 당연히 그리 썩 좋은 않은 상태의 모습을 보이는 것이었다. 이전과 달리 혜리의 모습은 그야말로 눈이 풀렸다고까지 할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한 기자가 이것을 더 예쁘다고 하는 망언을 하기는 했지만 누가봐도 안쓰러운 모습이었다. 뭐 그 기자의 망언이야 한두번이 아니니 그러려니 하고 실제로 그 기사에 달린 댓글들을 보면 혜리의 모습에 안타까워하는 것이 절대적이었다.


그렇다면 도대체 왜 드림티는 혜리를 무대에 세웠을까? 사실 이부분은 엠카운트다운에서 무대를 섰던 것부터 생각을 해봐야할 것이다. 사실 몸상태라는 것이 아무리 눈에 보인다고 해도 어느정도인지는 결국 본인만이 알 수 있는 상황이다. 그러다보니 엠카운트 다운에서 혜리가 무대에 올랐을 가능성이 높다. 아무리 몸살기가 있어도 혜리가 스스로 괜찮다고 말하고 무대에 오를 수 있다고 말한다면 그것을 말릴 수 있는 것은 없는 것이다. 그렇기때문에 걸스데이 혜리가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오르도 결국 실신을 한 사건은 안타까운 일이지만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었다. 나름대로 혜리의 열정과 같은 부분도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인 셈이다. 문제는 그것이 하루 지난 다음이다. 이미 실신을 통해서 몸상태가 정말 최악이라는 것을 이제 공개적으로 모두가 알게 된 상태였다. 비록 엠카운트다운때보다 몸상태가 좋아졌을지라도 상당히 안좋은 상태라는 것을 대부분 알게 되는 상황인데 과연 이 상황에서 혜리가 또 무대 욕심을 냈을 때 소속사가 어떻게 해야 정상인지를 생각해봐야할 것이다. 당연히 말리고 쉬도록 하는 것이 매우 정상적인 상황이다. 그런데 또 혜리는 무대에 올라섰고 이것은 혜리의 의지라기 보다는 소속사가 욕심을 부리고 있다고 밖에 할 수가 없었다. 소속사가 매우 근시안적으로 보고 잇으니까 무대에 올린 것이다.


걸스데이는 2013년을 기점으로 분명 위상이 많이 바뀌었다. 걸그룹 리그에서 마이너에 있었다고 할 수도 있던 걸스데이는 2013년을 기점으로 메이저에 등극을 하고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그룹이 성장하는 것과 별도로 소속사의 관리도 성장을 해야하는데 여전히 걸스데이의 소속사는 신인을 관리하는 마인드를 가지고 있는 듯하다. 어떻게든 한 번이라도 얼굴을 알려야만 한다고 생각을 하는 것인지 무리하게 무대에 세우는 모습은 정말 막장이라고 밖에 할 말이 없다.무대에서 실신이라는 상당히 충격적인 사건 직후에 강행군을 하는 모습은 아무리 인기가 한때이고 그 한때를 잡아야한다고 하지만 도를 넘어선 느낌이다. 소속사가 제일 큰 안티가 되는 경우가 종종 있지만 드림티도 그러한 케이스가 되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된다. 물론 혜리가 욕심을 과하게 보였을지도 모른다. 무대에 대한 열정이 있고 다른 멤버들과 같이 있고자 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렇다하더라도 소속사가 말려야만 했던 것인데 결국 뮤직뱅크에서 걸스데이 혜리가 보여준 모습은 투혼이라기 보다는 안타까움과 안쓰러움의 결합이었다. 부디 음악중심이나 인기가요에서는 혜리가 빠져있는 모습을 보길 바라면서 그럼 이만 글을 마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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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지현

    저도 링거 맞아봣니 알지만 심한 스트레스에 과로하면 면역성 약해지고 특히나 심한 편두통으로 토할때마다 몸무게가 줄자 12키로 빠지면서 두통이나 몸살은 달고 통즈믄 심했죠 예전의 내몸이 아닌것 같은 느낌

    2014.02.01 02:47 [ ADDR : EDIT/ DEL : REPLY ]
  2. 여지현

    얼마나 힘든지 이해가네요

    2014.02.01 02:48 [ ADDR : EDIT/ DEL : REPLY ]
  3. ㄱㅁㅈ

    소속사가 보낸게아니라 혜리가 하겠다고해서 한겁니다 혜리가 직접말했구요

    2014.02.22 16:55 [ ADDR : EDIT/ DEL : REPLY ]
  4. 걸스데이가 사람이좋다에 나왓는데 헤리 저때 보통 감기가 아니라 신종플루 래요..ㅠ

    2014.04.29 22:56 [ ADDR : EDIT/ DEL : REPLY ]
  5. 혜리가 팬들이랑 멤버들에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소속사에서 말렸는데 나간거임 정신력대단

    2014.05.13 11:20 [ ADDR : EDIT/ DEL : REPLY ]
  6. 김동조

    해리 토니안 열에 소속사 해주시면

    2014.10.02 15:29 [ ADDR : EDIT/ DEL : REPLY ]
  7. 김동조

    해리 토니안 열에 소속사 해주시면

    2014.10.02 15:29 [ ADDR : EDIT/ DEL : REPLY ]
  8. 별TV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17.11.11 16:08 [ ADDR : EDIT/ DEL : REPLY ]

아이돌 이야기2014. 1. 4. 10:35



쉴틈이 없다라는 말이 딱일거 같은 걸그룹이 있다. 사실 대부분의 걸그룹들이 쉼없이 활동을 하지만 유독 근래에 눈길이 가는 그룹은 걸스데이이다. 2013년 기대해와 여자대통령으로 활동을 한 이후 2014년이 시작되기가 무섭게 이번에는 something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아직 확실하게 자리를 잡았다고 할 수 없는 걸스데이이기때문에 많은 활동 속에서 인지도를 더욱 끌어올리는 것은 분명 중요한 일이다. 그런데 2013년부터 시작된 걸스데이의 행보는 뭔가 불안불안했는데 이번 신곡인 something은 그동안 불안감에 불과했던 부분들이 문제점으로 보여지기 시작하는 기점이 되었다. 분명 걸스데이의 이번 신곡은 매우 성공적인 컴백을 했다고 할 수 있었다. 음원차트에서도 공개와 함께 강세를 보였고 인터넷 상에서 뮤직비디오나 무대 등이 이슈가 되었다. 같은 제목으로 컴백을 한 동방신기와 비교를 해도 이슈라는 측면에서는 결코 부족하지 않다는 생각을 해도 좋을 정도였는데 문제는 보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본 걸스데이에 대한 것이다. 분명 걸스데이는 2013년부터 섹시컨셉을 선택했고 이것이 큰효과를 발휘하여 많은 인기를 얻었다. 그리고 이번 신곡도 이러한 컨셉의 연장선상에서라고 보이는데 걸스데이가 계속 섹시컨셉에 집착을 하게 되면서 걸스데이라는 그룹은 사라진 채 섹시라는 이미지만 남는 것이 아닐까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어제 방송된 뮤직뱅크는 나름 공중파 방송이기때문에 의상과 같은 부분에서 신경을 썼다고 할 수 있었다. 쇼케이스나 뮤직비디오등에서 선보였던 의상보다 수위가 한참 양호하다고 할 수 있었는데 애초에 문제는 왜 이토록 걸스데이가 섹시라는 부분에 집착을 하는가이다. 분명 작년 한해 동안 걸스데이는 섹시라는 것으로 상당히 재미를 봤다고 할 수 있다. 이것이 가능했던 것은 나름대로 작년 한해 동안 큐트 섹시라는 독특한 영역이 만들어졌기때문이었다. 섹시컨셉을 하면서 동시에 귀여움을 표현하는 색다른 시도는 노골적인 섹시컨셉보다 대중들에게 어필이 되기가 쉬웠다. 그리고 이러한 컨셉은 걸스데이가 한단계 올라서는 계기를 만들어준 것이 분명했다. 하지만 이 시점에서 걸스데이는 선택을 할 수 있었다. 큐트 섹시라는 컨셉은 다시 걸스데이가 이전과 같은 귀여움을 어필하는 방향으로 돌아갈 수도 있었고 섹시함을 강조할 수 있는 갈림길에 그녀들을 위치하게 해준 것이다. 정상적이라면 귀여움을 어필하는 방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장기적으로 이익이라 할 수 있는데 한번 제대로 섹시컨셉으로 들어가면 더이상 다른 이미지를 만드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걸스데이 측은 화제성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섹시컨셉으로 뛰어들었고 귀여움이 사라진 이러한 컨셉은 부담스럽기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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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불안했다고 말을 하고 싶었는데 걸스데이가 만약 노골적인 섹시컨셉으로 간다면 그룹의 정체성이라는 것이 사라지는 상황이었다. 그렇기때문에 티저가 나오고 노래가 나오고 뮤비가 나와도 설마하는 생각이 있었다. 걸그룹 노래의 완성은 결국 음악방송 무대라고 할 수 있는 상황에서 설마설마했다. 반전을 기대했다고 할 수 있는데 반전은 존재하질 않았다. 걸스데이는 정말 이번에 마음을 독하게 먹고 나온 것인지 그동안 그 어떤 걸그룹이 보여주었던 것보다 더 노골적인 섹시컨셉을 선보였다. 야함과 섹시함이라는 말에 차이가 있을 수도 있고 그 차이가 사실 의미없는 것일 수도 있지만 걸스데이의 무대는 야하다라고 표현을 하는 것이 더 적당한 것 같았다. 사실 왜 저런 컨셉을 선택을 했는지 이해를 하기 힘들었는데 섹시컨셉이 비난을 받는 경우의 대부분이 비슷하다고 생각된다. 노래 따로 안무 따로인 상황인데 퍼포먼스가 그야말로 시선을 끌기 위한 수단인 상황에서 그 노골적인 목적이 그리 썩 좋게 보일 수가 없었다. 그리고 이러한 노골적인 컨셉의 문제는 마치 어린 학생이 일부러 진하게 화장하고 나온 것과 같은 어색함인 것이다. 민아의 섹시컨셉은 정말 어색함의 극치라 할 수 있었는데 여자대통령 때까지는 그래도 귀여움을 어느정도 연결했기때문에 덜 어색했지만 이번에는 너무 나감으로 부담감을 주었다.


물론 걸스데이는 이번 something에서 그녀들만의 매력을 보이는 부분도 존재를 한다. 여자대통령에 이어서 독특한 포인트 안무인데 저번에는 꼬리였다면 이번에는 손가락에 깃털을 달아서 하는 안무였는데 분명 매우 독특했던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이러한 것들은 섹시컨셉에 그저 함몰이 될 뿐이었다. 그런데 과연 이러한 컨셉에서 진짜 포인트 안무가 무엇일가도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부분이었다. 개인적으로는 치마의 앞트임? 옆트임?을 이용한 안무가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무대 처음 시작부분에 보여지는 일발성 퍼포먼스를 제외하고 본다면 분명 이부분이 가장 섹시함을 강조하는 부분이었기때문이다. 그런데 이 안무의 경우 조금 도를 지나쳤다고 할 수도 있었는데 이미 작년에 달샤벳이 내 다리를 봐에서 보여주었던 안무와 매우 유사하고 그 안무가 방송에서 금지를 받았던 것을 생각하면 무리수라고 할 수 있었다. 그래서인지 실제 어제 방송에서도 처음에는 제대로 비추어졌지만 두번째에는 멤버의 얼굴을 클로즈업을 하여 넘어가는 장면으로 보여졌다. 사실 걸스데이는 단기적인 입장에서 본다면 이러한 안무들이 손해일 것이 전혀 없었다. 금지를 당해도 그 전가지 화제만 만들면 되는 것이기때문이다. 만약 아니라면 죽 계속하면 되는 것이고 아니어도 그만인 것이 무리수 안무를 만들어 낸 것이다.


이번 something 무대를 걸스데이가 완전히 섹시컨셉으로 선택을 하면서 사실 걸스데이는 이제 컨셉이라는 영역에서 선택 폭이 상당히 좁아졌다고 생각된다. 분명 걸스데이만의 정체성이라는 것이 있었고 그러한 정체성을 좋아하던 팬들도 다수 있었다. 자신들만의 색을 지켜가는 것은 분명 힘들다고 할 수도 있다. 많은 걸그룹들이 변화를 꾀하는 것은 크게 두가지 이유이다. 하나는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이고 또 다른 하나는 돌파구를 마련하기 위해서이다. 전자의 경우 정상권의 경우이고 후자는 정상권을 노리는 경우이다. 결국 정상권 걸그룹이 되어도 변신이 가능한 영역을 남겨두어야하고 동시에 그러한 변신 중에도 자신들만의 색깔을 유지해야만 할 것이다. 그런데 걸스데이는 빠르게 올라가겠다는 생각에 색깔을 상실해버린 것 같다. 만약에 걸스데이가 섹시컨셉이 정말 기가 막히게 잘어울리는 경우라면 이러한 선택은 신의 한수였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지금 상황에서 본다면 걸스데이는 그리 썩 좋은 선택을 한 것 같지가 않다. 굳이 논란을 만들어갈 필요는 없었는데 앞으로 걸스데이는 선정성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걸스데이가 이전과 같은 색깔을 조금이나마 살리길 바라면서 그럼 이만 글을 마치겠다.
Posted by timede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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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영상을 보진 못했지만.. 사진만 봐도 과도해보이네요 ㅎㅎ

    2014.01.04 18:46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음란세대라니..

      그저 섹시컨셉?..... 이거 노래를 들려주자는 건가, 아님 스트립쇼를 보여 주자는건가?.....

      2014.01.28 09:29 [ ADDR : EDIT/ DEL ]
  2. 에브리데이

    의상 퍼포 싼티안나고 고혹적이고 괜찮은데 걍 주관적인 글인듯 걸스데이 컨셉이 큐트로 시작한건 맞지만 그거하나로 그룹이미지 구축은어려움 소시만봐도 큐트 섹시 걸스힙합 여러가지 하면서 인기몰이함 기대해로 섹시 보여준지 얼마안되서 약간은 아쉽다만 가지고나온 섹시컨셉 자체에서는 제대로 뽑았다고 생각함

    2014.01.04 20:32 [ ADDR : EDIT/ DEL : REPLY ]
  3. 컴백무대 하나만으로도 참 많은 이슈와 생각, 환호가 오가는거같습니다.
    민간인, 팬들사이에서도 여전히 호불호는 있어 차후를 지켜보려하며,
    어울리든 아니든 그녀들이 선택한 운명이고 그전보다 힘있는쪽에서 지원받은 점은,
    걸스데이가 확실이 연예계에 위상이 높아졌다는 장점은 담고싶엇어요

    2014.01.05 14:53 [ ADDR : EDIT/ DEL : REPLY ]
  4. 웃기다

    걸레데이?

    2014.01.06 20:00 [ ADDR : EDIT/ DEL : REPLY ]
  5. 과도해보이는 거랑 가수가 무슨 상관인지..
    그러면 그냥 생각을 갖고만 계시던가요 괜히 일만들지 말고

    2014.01.08 12:24 [ ADDR : EDIT/ DEL : REPLY ]
  6. 왜이리 비난만하세요 옆에 비포관련글도 그렇고..

    기사가왜이래

    2014.01.11 20:02 [ ADDR : EDIT/ DEL : REPLY ]
  7. 섹시로 떴는데 정체성을 가지라니 다시 망하란 말인가

    2014.03.13 20:12 [ ADDR : EDIT/ DEL : REPLY ]
  8. 객관적인 비평을 하면좀들어야지 팬들은 우르르몰려들어서편만들어주니...

    2014.06.12 00:29 [ ADDR : EDIT/ DEL : REPLY ]
  9. 혹평도 평인데 말하면 좀 듣지...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으니 저걸 보고 남자들이 자기한테 무슨 생각할지는 알텐데... 멤버들... 좀 안타깝네요.

    2015.01.23 14:00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