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이야기2016. 12. 5. 10:24


2016년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걸그룹을 뽑으라고 한다면 아마 트와이스일 것이다.  TT까지 3연속 히트를 하면서 차세대 걸그룹 중 대표로 확실하게 올라섰다는 느낌인데 문제는 대세가 되어가면 갈 수록 이러한 부분을 안좋게 보는 사람이 는다는 것이다. 물론 이부분은 걸그룹의 숙명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팬이 늘어나는 만큼 안티팬이 늘어나서 안티팬이 많다는 것은 일반적으로 그만큼 인기가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이고 논란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은 그만큼 화제성이 있어서 일 것이다. 하지만 도를 넘어서서 악의적으로 음해를 하는 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 경우도 있고 어제 있었던 논란도 그러한 연장선 상에 있다고 보여진다. 한장의 사진으로 트와이스의 일본인 멤버 미나를 그야말로 마녀사냥을 한 것인데 어느정도 정리가 된 것 같으면서도 결국 이러한 문제는 언제든지 또 발생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한국인이 민감하게 반응할 수 밖에 없는 부분과 선후의 정보가 사라진채 순간만 남지만 팩트로 여겨지는 사진이라는 속성이 이번 사건을 만들었다고 생각을 한다. 물론 애초에 이러한 부분을 처음 언급한 사람이 어떠한 악의적인 의도가 있지않았나 생각을 해본다.



구체적으로 내용을 보면 12월 4일 여의도에서 트와이스가 팬싸인회를 할때 찍은 사진이 한 커뮤니티에 '전범기'라는 매우 자극적인 단어를 붙인 제목으로 올라가면서 사건은 발생했다. 한장의 사진과 아무 내용 없는 글로 이루어진 이 게시물은 순식간에 십만건 이상의 조회를 기록하고 빠르게 다른 커뮤니티들로 퍼져나갔다. 당연히 일부 인터넷 신문들도 아무로 가공없이 논란이 일고 있다는 식으로 내용을 확산시켰다. 일단 사진만으로만 본다면 사실 매우 답은 명확해 보인 것만 같았다. 일전에 보이그룹 빅스도 동일한 모자를 예능에거 썼다가 혼쭐이 났을 만큼 인터넷에 올라온 사진만으로만 본다면 트와이스나 JYP나 미나나 아무도 할말이 없을 것만 같았다. 물론 이부분에서 일부의 팬들은 이 모자의 문양은 전범기가 아니고 낙일기다 라는 식으로 쉴드를 쳤는데 이는 일만 더 키운 것이라고 생각된다. 전범기라는 것은 받아들이는 문제이지 그게 욱일인지 낙일인지를 구분하지는 않는다. 그러한 상황에서 일부 팬들의 쉴드는 오히려 낙일기인지는 모르겠지만 전범기가 그려진 모자를 쓴건 결국 맞는거다라는 생각을 꽤나 많은 사람들에게 심어주게 되었다.



그런데 해당 팬싸인회에서 미나의 원래 복장이 찍힌 사진을 보게 되면서 생각을 좀 달리할 필요가 있었고 이것은 이번 사건의 가장 큰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부분이었다. 논란이 커지가 나름 어제 있었던 팬싸인회 관련 사진들을 찾아봤고 그 결과는 팬싸인회가 진행되는 동안 미나는 해당 모자를 쓰고 있지않았다는 것이다. 처음 입장도 그렇고 퇴장도 그렇다. 도중에 갑자기 자기가 가져온 것을 쓴다는 것은 매우 이상하기때문에 좀 더 확인을 해봐야만 했는데 결론은 매우 간단하였다. 팬싸인회 도중에 팬 중 한명이 미나에게 선물을 준 것이고 미나는 전범기가 있는지 확인을 안한 상태에서 그냥 쓴 것이다. 이부분에서 확인을 하지않은 것은 잘못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이것은 짧은 시간동안 상당히 많은 사람을 싸인해줘야하는 싸인회의 특성상 상당히 힘든 부분이다. 그리고 이러한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있는게 매니저인데 당시 팬사 현장을 촬영한 영상을 보면 매니저는 해당 모자의 문양을 확인하고 바로 모자를 벗기고 미나에게 해당 문양을 확인시켜준다. 결국 미나가 모자를 쓰고 있었던 시간은 10초 남짓인 것인데 정말 절묘하게 딱 이 시점의 사진을 찍고 인터넷에서 논란을 양산한 것이다.



사실 선물을 준 팬도 나름 트위터에 해당 부분에 대해서 사과를 했는데 팬도 생각을 못했던 부분인거 같은데 해당 팬은 두고두고 후회를 하기는 할 것 같다. 별 생각없이 하지만 이번 사건을 보면서 생각해봐야할 것은 이번 일이 여타의 다른 전범기 논란과 동일한가 이다. 사실 달라도 너무 다른 부분이 아닐가 생각된다. 여타의 논란들은 대부분 해당 연예인이 해당 문양이 들어간 옷이나 악세사리를 선택하고 착용을 한 것이고 만약 아니라고 해도 해당 소속사에서 코디를 해 준 것인데 이번 사건의 경우 그냥 팬 한명이 생각이 좀 짧아서 별 생각없이 선물을 준 것 뿐이다. 소속사에서는 나름 이부분으 잘 처리한 셈이고 결국 이 논란 자체가 트와이스를 싫어하는 그 누군가가 악의적으로 만들어낸 논란일 뿐인 것이다. 만약 이 사건을 다르게 편집해서 인터넷에 처음 올렸다면 반응이 상당히 달랐을 것이다. 매니저의 재빠른 대처를 강조하면 지금의 논란과는 정반대로 개념있는 소속사와 그룹으로 이야기가 되었을 것이다. 앞뒤 맥락이 다 짤려버린 사진 한장은 사실상 조작일 뿐이다. 물론 대다수의 합리적이고 지적인 네티즌들은 이번 논란을 안티팬의 몸부림 정도로 볼 것이라 확신하며 이만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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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댓글입니다

    2016.12.05 15:36 [ ADDR : EDIT/ DEL : REPLY ]
  2. 로이스

    진짜 어처구니 없더라구요 미나도 일본사람이고 깊은생각없이 사람도 많고 정신없으니 팬이 준 모자 썼을뿐인데, 매니저도 빠르게 대처했구요. 굳이 논란이 될 꺼리가 있나 싶어요 글쓰신대로 미나가 선택해서 쓰고 나온것도 아니고... 미나 팬으로 정말 답답하네요

    2016.12.06 10:21 [ ADDR : EDIT/ DEL : REPLY ]
  3. 하하하

    이제 스무살한테까지 일장기이슈 들이대는건
    아닌거 같습니다.
    매니저 대처도 빨랐고 그냥 헤프닝으로
    끝날일인거 같습니다
    요즘 사람들 정말 꼰대같습니다
    40이 다된 저보다 더 고리타분 해요
    유독 연예인들 한테만 잔혹한 건지 모르겠어요

    2016.12.07 07:19 [ ADDR : EDIT/ DEL : REPLY ]
  4. 이런일이 있었군요 이글을 안 본 상태로 저 소식을 들었다면 저 역시 트와이스에 대한 비난을 했었을 겁니다. 언제나 그렇듯 악의적인 편집이 문제네요ㅠㅠ

    2016.12.07 09: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5. 원스

    트와이스 홧팅!!!

    2017.01.26 21:08 [ ADDR : EDIT/ DEL : REPLY ]
  6. 원승

    트와이스 영원한 팬♡

    2017.02.10 19:40 [ ADDR : EDIT/ DEL : REPLY ]

아이돌 이야기2013. 12. 7. 15:41



어제 방송된 뮤직뱅크에서는 빅스의 저주인형이 모두의 예상을 깨고 1위를 수상하였다. 이로써 빅스는 데뷔후 처음으로 1위를 수상하였고 그 기쁨은 절로 눈물이 나오는 모습이었다. 1위 수상에 감격을 해서 눈물을 흘리고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은 분명 매우 인상적이었는데 확실히 이번 저주인형이 많이 이슈가 되었기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고 할 수 있다. 그렇지만 빅스의 1위가 상당히 인상적이고 그 수상소감이 신인다움을 보여주었다고는 하지만 솔직히 빅스의 1위는 말이 많을 수밖에 없는 구조였다. 일부에서는 조작이라는 소리가 나오기도 했지만 조작은 아니라고 생각을 한다. 그러한 발언은 그저 빅스를 매우 싫어하는 사람들의 망언이라고 생각을 하고 이보다는 도무지 고쳐지지않은 뮤직뱅크의 시스템이 문제라고 할 수 있지않을까 생각을 해본다. 분명 빅스의 1위는 감동적이었다고 할 수 있다. 효린이라는 어쩌면 거대해보일 수 있는 상대를 이기고 1위를 차지한 것이기때문에 시청자들 입장에서는 희열을 느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근데 문제는 최소한 빅스가 1위 후보에 올라가는 순간부터 1위 후보에 합당한지가 애매했던 것이다. 대중성과 팬덤의 규모라는 것이 일치를 하면 좋겠지만 그렇게 되기가 힘들고 그러다보니 논란이 나오는 것일 수도 있는데 분명 이번 빅스의 1위는 빅스 팬덤의 엄청난 노력에 힘입었다고 할 수 있다. 그들은 시스템에 맞춰서 자신이 응원하는 가수를 1위 시킨 것이기때문에 박수를 칠만하다. 만약 뮤직뱅크의 시스템이 달랐다면 그 시스템이 충분히 맞출 수도 있을 것이다.



현재 뮤직뱅크의 점수 시스템은 많은 사람들에게 납득을 하기 힘든 결과를 만들어낸다. 여기서 확실히 언급을 해두자면 난 이 뮤직뱅크의 점수시스템 문제를 이번 빅스때에만 이야기를 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수시로 이부분을 이야기 했다는 것을 분명히 해두고 싶다. 현재의 뮤직뱅크의 점수시스템은 점점 대중적인 인기와는 다른 결과를 내놓고 이러한 결과는 시청자들이 뮤직뱅크를 통치 짜고친다고 인식을 해버리게 만든다. 이러한 인식이 결코 뮤직뱅크 측에 좋을 것이 전혀 없기때문에 당연히 뮤직뱅크측도 지속적으로 변화를 추구하지만 그 결과는 신통치않다고 할 수 있다. 기본적인 문제는 음원과 음반의 관계에서 온다고 할 수 있다. 사실 어제 뮤직뱅크의 점수를 자세히 보면 이러한 구조를 분명하게 볼 수가 있었다. 효린과 빅스는 한쪽이 음원에서 압도적인 점수를 보이고 또 다른 한쪽이 음반에서 압도적인 점수를 보였고 이러한 차이에서 1위는 결정되었다. 사실 각 점수는 대중성과 팬덤의 규모를 말한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아무래도 효린의 노래는 대중성이 강하고 그러다보니 음원에서 매우 강세를 보이고 있고 반면에 빅스는 팬덤이 탄탄하다보니 음반에서 강세를 보인 것이다. 전형적인 여자아이돌과 남자아이돌의 차이라고 할 수도 있는데 이러한 구조적인 부분은 그야말로 대중성과 팬덤을 동시에 보유한 몇 아이돌을 제외하면 언제든지 나오게 되는 부분이다. 아무리 씨스타가 걸그룹 2인자라고 언플을 해도 씨도 안먹히는 부분이 이부분에서 나올 것이다. 어쨌든 언제나 뮤직뱅크에서 음반점수는 문제의 근원이 되고 있다.


아무리 음반에서 음원으로 노래의 수요가 이동을 했지만 음반을 전혀 무시할수가 없는 것도 사실이다. 그렇지만 상대적으로 작아져버린 음반시장에서 점수의 반영이 점유율로 이루어지는 것은 팬들이 화력을 집중해보게 만드는 요소가 된다. 아무리 음원부분 최고점수와 음반부분 최고점수의 갭이 아무리 커도 음원은 자연스럽게 그 파이가 나누어질 수밖에 없는 것이고 음반은 당연히 한 시점에 하나가 독점을 해버릴 수가 있어서 언제나 둘 사이의 갭이 존재를 안하게 되버린다. 아무리 총점의 변화를 주어도 이것이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이고 더이상 줄일 수도 없다는 것이 현재 뮤직뱅크 점수시스템의 치명적인 문제인 셈이다. 음반을 완전히 무시해버릴 수도 없기때문인 것인데 이러한 상황은 대부분의 사람들은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노래가 1위를 차지하는 기현상이 나타나는 것은 이때문이다. 뮤직뱅크의 1위가 더이상 현재 우리나라 최고 인기 노래를 나타내는 것이 아니게 된 것은 상당히 오래되었다고 할 수도 있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이러한 문제가 해결되지는 않고 오히려 더욱 왜곡이 되어가는 구조이다. 그리고 이러한 구조 속에서는 자연스럽게 1위의 가치가 덜어지고 결과적으로는 1위가 더이상 의미가 없어져버릴 수도 있는 것이다. 받는 가수는 항상 받게 되고 뭔가 기쁨을 표하는 것은 신인들 뿐이다보니 전체적으로 영 느낌이 없는 것이다. 물론 어제 방송에서 보여준 빅스의 수상 소감은 정말 오랫만에 인상적인 소감이었지만 그런 모습을 더이상 찾기 힘들어진 것이 현실이다. 음악을 수요하는 채널이 다수로 늘어나면서 점수를 산정하기 힘들어지고 이것이 현실의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이상 문제는 계속 될 것이다. 


그나마 변화를 시킬 수가 있는 부분이 있을 것이다. 뮤직뱅크의 경우 점수 산정을 점유율을 통해서 산출하고 있는데 이것을 어느정도 절대적인 수치로 변화를 할 필요가 있다. 음원의 경우 현재의 상황을 그대로 유지하지만 음반부분을 바꾸는 것이 필요한데 최고점을 정하고 그 최고점에 맞는 앨범 판매량을 미리 정해두는 것이다. 그 최고점은 10만장이 될 수도 있고 5만장이 될 수도 있는데 이러한 구조로 이루어진다면 소위 화력집중에 따른 점유율 독식은 불가능해질 것이다. 음원의 경우 일반적으로 동일하게 음원차트1위를 기록하고 있더라도 인기정도에 따라서 뮤직뱅크에서 충분히 점수가 차이가 난다. 이것은 음원은 결코 독식이 불가능한 구조이기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음반은 그 주에 1위를 하기만 하면 판매량에서 차이를 보여도 크게 뮤직뱅크에서는 차이가 안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한주에는 A그룹이 전체 앨범판매량이 10만인 상황에서 9만장을 팔았고 다른 한주에는 B그룹이 전체 앨범판매량 5만인 상황에서 4만5천장을 팔았다고 한다면 현재의 뮤직뱅크 점수시스템은 이 두 그룹에게 동일한 점수를 줄 수밖에 없다. 이러한 시스템에서는 제대로 음반 판매에 대한 올바른 평가가 이루어질 수가 없는 것이다. 음원은 어차피 구매자체에 한계가 있고 온라인의 특성을 이용한 산출때문에 이러한 문제가 없는 것인데 오프라인에서 구매에 제한이 없는 음반은 음원과는 다른 방식으로 뮤직뱅크가 반영을 해야만 할 것이다. 절대적인 음반판매량이 많은 경우라면 충분히 대중성을 입증할 수 있는 것이고 이러한 경우 이번과 같은 논란은 없어질 것이다. 어찌보면 빅스도 희생양이라고 할 수 있는데 뮤직뱅크가 좀 더 개선이 되고 빅스도 보다 좋은 모습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1위인 그룹이 되길 바라며 그럼 이만 글을 마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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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nldhelaos

    음반점수, 확실히 문제가 있는 건 사실입니다. 지난 번 1위였던 빅스의 음원 점수는 겨우 1009점... 반면 2위였던 효린은 3193점으로 압도적으로 앞섰으나 빠순이들의 음반 대량판매로 인해 뒤집혀 버린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발생 했다는 거 자체가 문제가 될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이게 말이 65% 5%지 실질적인 비율은 거의 반반이나 다름 없습니다. 얼마전 집계반영 대상곡을 2배로 늘리면서 음원점수는 65%라는 게 민망해질 정도로 낮아졌고 음반점수는 그래봤자 별 차이가 없기 때문에 결론은 남자아이돌들 한테 너무나도 유리한 제도가 되어버렸네요. 그래서 지난 번 같은 어이없는 결과가 나왔고 그 결과에 빠순이들은 당연했다는 듯이 여기저기서 난리들을 치는데 솔직히 이 건 부끄러워해야 될 상황이라고 봅니다. 노력했네 어쩌네 하는 애들이 많은데 쟤들이 하는 노력은 다른 가수들도 다 합니다. 단 운이 없었던 것 뿐이고 쟤들이 1위를 한 건 거의 빠순이들의 힘이 컸다고 보여지네요. 이러한 빠순이들 때문에 다른 가수들이 괜히 피해를 보는 것 같고 순위 개선을 하지 않는다면 앞으로도 이런 납득 안가는 결과가 계속 나올 것 같습니다.

    2013.12.08 17:48 [ ADDR : EDIT/ DEL : REPLY ]
    • 빠순이라는말은심하시네요

      빠순이라는말함부로안해주셨으면좋겠습니다.그리고힘들게고생하면서얻은1위인데빠순이들힘이라고하니기분이나쁘네요.그래요.스밍돌렸어요.근데다른팬분들도스밍돌려요.저희만하는게아닙니다.그리고다른가수분들이피해를본다는보장있나요?왜빅스안티처럼말씀하시는지모르겠네요;1위한게팬분들힘도있지만90%는빅스의실력과노력이있는겁니다.

      2013.12.12 17:14 [ ADDR : EDIT/ DEL ]
    • 님아 빠순이는 좀아니다;; 팬덤이잇는데왜 빠순이라고하세여;;

      2013.12.17 17:31 [ ADDR : EDIT/ DEL ]
    • wnldhelaos

      저 상황을보고도 그런 말들이 나오는지... 누가봐도 빠순이들이 1위 시켜줬지 그럼 누가 1위 시켜준 건데? 실력으로 1위 시켜준거면 오디션 프로그램처럼 심사위원 모셔 놓고 해야지.

      2013.12.20 12:58 [ ADDR : EDIT/ DEL ]
    • ;

      빠순이는 아닌데요;

      2014.01.03 13:27 [ ADDR : EDIT/ DEL ]
    • 에취

      빠순이라니ㅋㅋㅋ 말 함부로 하지 마세요. 이 1위가 빅스와 팬들에겐 얼마나 간절했던 1위인데 빠순이들 때문이라고요? 댓글을 쓸 때는 생각을 하고 쓰시기 바래요.

      2014.01.06 00:58 [ ADDR : EDIT/ DEL ]
    • 생각 좀 하고 쓰시길

      아니ㅋㅋㄱㅋ한글 못읽으세요?팬덤이라고 말하시라고요ㅋㅋㅋ빠순이가 아니라고요 생각 좀하고 글 좀 쓰셨으면 좋겠네요

      2014.01.11 16:57 [ ADDR : EDIT/ DEL ]
    • 내가 좋아서 앨범사고 스밍하고 사진찍는데 뭔상관이에요?그리고 빠순이라뇨ㅋㅋ빅스와 빅스의팬들은 그 1위가 얼마나 소중한지 몰라요?

      2014.01.19 14:38 [ ADDR : EDIT/ DEL ]
    • 에비에비 걍 없어져 눈없냐

      2014.05.17 17:28 [ ADDR : EDIT/ DEL ]
  2. .....

    빠순이라는 말은 삼가해주셨으면 합니다. 빅스도 팬분들 덕분에 1위한거라고 말 했습니다. 또 팬들도 내가 좋아하는 가수 1위시켜주기위해 스트리밍돌리고 앨범사고 투표도 했습니다. 근데 오직 팬들의 힘만으로 1위 할수 있는 정도의 팬덤이 형성되어 있는 가수면 다 그만한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빅스는 2013년 한해동안 노력으로 치자면 그 누구에게도 꿇리지 않고, 실력도 다른 아이돌에 비해 꿇리지 않습니다. 팬들이 빅스의 노력을 알기때문에 그렇게 죽자고 1위 시켜준것이고 팬들이 앨범을 이렇게나 많이 사게 하는 것도 다 빅스의 능력이라고 보셨으면 좋겠네요. 다른 사람들이 빅스가 1위한것이 납득이 안간다 이런 말씀은 함부로 하시지않으셨으면 합니다. 아직 빅스가 1위를 해도 당당하지 못하다는건 잘 알고 있는데요... 빅스의 1위를 보고 '어이없다, 부끄럽다'라는 판단을 할정도로 잘못된 결과는 아닌것같네요

    2013.12.28 11:29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러게요. 정말 빅스가 노력해온거두알구 그만큼 팬들도 더 뭉쳐서 열심히 스밍.음원.음반사가면서 노래가 좋아 든고 또 든고했을뿐이고 그리하여 아쉬운게 한번밖에 못해서 안타까워하면 1위소감할때 같이 울어는대 기뿜과 너무 늦게하거같아 요니가 1위소감할때 오히려 감동받아는대 올해는 꼭 빅스 트랜드로 만들거구 젤피에서 방해만없으면

      2014.02.14 20:51 [ ADDR : EDIT/ DEL ]
    • 별빛♥빅스♥

      옳은 말씀이네요
      참 이런 헛소문 내고 다니는 사람들이 정말 이상한것 같내요

      2014.03.02 12:04 [ ADDR : EDIT/ DEL ]
  3. 빠순년들ㅗ

    ㅉㅉ 빠순년들 답이없음 지들 인생이나 챙길 것이지 연예인 뒤나 졸졸따라댕기고..존니한심

    2014.01.06 08:10 [ ADDR : EDIT/ DEL : REPLY ]
    • 빠순이라닠ㅋ

      저기요 빠순이라니요 팬덤이라는 말도 있는데 왜 꼭 빠순이라는 말을쓰세요?진짜 님이 더 한심해요ㅋㅋ 졸졸따라다니는거 한심해보이면 지가안보면되는거지 딴사람 신경쓰지말고 니인생이나 똑바로살아

      2014.01.11 23:49 [ ADDR : EDIT/ DEL ]
    • 좀 부러우면 부럽다고 말해욬ㅋㅋㅋ

      2014.01.19 14:31 [ ADDR : EDIT/ DEL ]
    • 지는?

      2014.02.14 15:30 [ ADDR : EDIT/ DEL ]
  4. 작성자님 차라리 카테고리 이름을 프로그램 비난글로 바꾸시지 그래요?ㅋ 이렇게 계속 아이돌이라고 하면 상대적으로 비판하기 쉬운 아이돌이야기를 가장해 프로그램 욕을 하는 것 밖에 안보여요..

    2014.01.08 12:22 [ ADDR : EDIT/ DEL : REPLY ]
  5. 시스템은 잘못되긴 했는데 이렇게 굳이 빅스와 비원에이포를 콕 찍어 얘기않해주셨음 하네요 그들밖에 일위않했어요?열심히하고 잘불렀으니 팬이 많고 일등하겠죠 그리고 쭉보니까 다 비난글이네요 한번쯤은 장점 얘기하는것!어떠신가요 괜시리 욕먹을짓 않하셨음 좋겠네요(참고로 빅스 비원에이포 팬 아님)

    2014.01.11 23:35 [ ADDR : EDIT/ DEL : REPLY ]
  6. 그만좀올리시죠뭐가그렇게잘못했는데요빅스비원에이포둘다노력안하고일위한줄아시나요노력안했습니까

    아정말

    2014.01.12 23:57 [ ADDR : EDIT/ DEL : REPLY ]
  7. 빠순이라뇨ㅋㅋ내가 좋아서 사진찍고 팬싸가고 앨범사고 스트리밍 하는데 뭔상관이에요 진짜ㅋ 빅스와 빅스의 팬들은 1위가 얼마나 기다려졌는지 알기나해요? 뚫린입이라고 함부로 말하지마세요.엑소가 일위하면 엑소팬들이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하면서ㅋ

    2014.01.19 14:35 [ ADDR : EDIT/ DEL : REPLY ]
  8. 생각좀하고

    빅스와별빛이..어마나꿈꿔온1위인데..이런식으로말하시면..ㅋㅋ생각좀하시고글올리시면안될까요?

    2014.01.24 01:59 [ ADDR : EDIT/ DEL : REPLY ]
  9. ㅂㅅㄱㅅㄹ

    빅스팬들 이중성 후덜덜 빅스 1등은 값진거고 이번에 aoa일등했을때 반응 어땠냐? 이 듣보잡은 누구? 라고 한게 누구더라?

    2014.02.18 16:19 [ ADDR : EDIT/ DEL : REPLY ]
  10. 짜증나게 하내

    그쪽이 좋아하는 아이돌이 이런소문 떠드면 어떻겠습니까 이런 구작다리 헛소문이 비원에이포도 그리고 빅스도 다 가치있는 상입니다 헛소문 퍼트리지 마요

    2014.03.02 12:00 [ ADDR : EDIT/ DEL : REPLY ]
  11. 장수호

    팬은아니지만 그 말은 악플로 보이네요

    2014.03.12 19:38 [ ADDR : EDIT/ DEL : REPLY ]
  12. ;;;;;;

    아... 진짜..... 왜 그러시나;;; 빅스오빠들 욕할라 그러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빅스 오빠들만 그런거 아니면 다른 그룹들도 함 대보세요. 그럼 인정 할 수 있겠네요....

    2014.04.16 17:37 [ ADDR : EDIT/ DEL : REPLY ]

아이돌 이야기2013. 7. 23. 10:55



잊을만 하면 나오는 일본 전범기 논란이 또 한번 인터넷을 시끄럽게 했다. 그런데 이번 논란은 좀 이상하다고 생각이 된다. 타이밍이 너무 절묘하다는 생각이 들기때문이다. 논란이 된 것은 아직은 신인이라 할 수 있는 아이돌 빅스였다. 빅스가 일종의 팀예능에서 욱일승천기가 연상되는 로고가 들어간 모자를 쓰고 나온 것이 문제인데 사실 이 자체로도 큰 비난의 대상이지만 시기적으로 보았을때 논란을 만든 것이 빅스와 그 소속사 측이 아닐가 하는 생각에 더욱 심각하다고 생각이 된다. 신곡이 나오는 상황에서 일종의 노이즈마케팅을 벌인 것만 같은데 만약 소속사가 노이즈 마케팅을 노리고 한 것이라면 한순간 검색어에 이름을 올리기 위해서 그룹의 생명줄을 완전히 끊어버린 최악의 선택을 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노이즈 마케팅이 아니어도 문제이지만 여러가지 정황들은 노이즈마케팅을 시도한 것으로 생각하게 만드는데 아무리 그래도 해도 될 것이 있고 해서는 안될 것이 있다고 본다. 약간 유사한 정도만으로도 큰 논란을 일으키는 상황에서 아주 노골적으로 전범기를 부각시키는 것은 최악의 선택이었는데 이것이 단순히 빅스의 실수라고 볼 수가 없다는 것이 최악의 상황을 만드는 듯하다. 1년도 전에 유투브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나온 장면이 갑자기 논란이 되는 것은 분명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논란을 만든 것이고 전범기 논란 직전에도 빅스가 갑자기 검색어에 등장하고 여러 논란을 일으킨 것을 보면 어떻게든 인지도를 쌓으려는 소속사의 몸부림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



일단은 전범기 논란 그 자체에 대해서 조금은 살펴봐야할 필요가 있을 듯하다. 상당히 예민하게 반응을 할 수밖에 없는 부분인데 빅스 멤버 두명이 유투브를 통해 공개되는 팀예능에서 전범기가 새겨진 모자를 쓰고 등장을 하는 것이 논란이었다. 모자 전체에 아주 크게 전범기가 새겨져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 모자를 고르면서 충분히 인지를 할 수 있는 정도였고 그것이 고스란히 영상에 보여지는 것은 정말 심각한 문제라고 할 수 있었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비난을 하기 시작했는데 너무나도 명백한 문제였기때문에 이전의 여러 문제들과는 질적으로 다르다고 할 수 있었다. 예컨데 연상이 된다든가 아니면 코디가 정신나가서 입히거나 하는 것과는 분명 다른 부분이었다. 그런데 소속사 측이나 빅스나 논란이 상당히 커져가는 상황에서 아무런 반응이 없었다. 사실 대중들의 지지 속에서 살아가는 아이돌에 있어서 이러한 역사의식의 부재 문제는 정말 치명적이라고 할 수 있는데 빅스는 그야말로 손 놓고 죽음을 기다리는 것만 같았다. 너무나도 명백한 문제임에도 너무 대응이 느리다는 생각을 했는데 분명 사과를 하기는 했지만 이미 빅스는 무개념아이돌로 단단히 찍혀버린 상황이엇다. 뭐 사실 여기까지는 그러려니 할 수도 있다. 아이돌이 실수를 하고 그것을 소속사가 제대로 대응을 못한 것이라 하고 넘어갈 수도 있기때문이다. 하지만 이번 빅스의 논란의 매우매우 찜찜함이 남았다. 아무리 생각해도 타이밍이 절묘한 것이다.


추천부탁드려요



이부분은 상당히 복합적으로 생각을 해보아야하는데 가장 결정적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논란과 때를 같이 해서 빅스가 신곡을 발표했다는 것이다. 분명 빅스라는 그룹은 나름 인지도를 조금씩 확보하면서 어느정도 영역을 가진 아이돌로 성장을 했는데 시기적으로 대진운이 최악이라고 할 수 있었다. 아무리 인지도가 상승을 했다고는 하지만 당장 빅스가 대결을 해야하는 상대는 비스트와 인피니트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분명 뭔가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기는 했다. 노래 공개에 맞춰서 빅스와 관련된 이슈가 갑자기 폭발적으로 발생했는데 이는 무척이나 이례적이라고 할 수 있었다. 그정도로 폭발적인 화제를 가져올만큼 대형그룹은 아니었기때문이다. 노래가 공개되기 바로 직전 작사가 김이나가 멘붕을 하는 것부터가 시작일 수 있었다. 김이나의 멘붕 덕에 빅스의 신곡 대다나다너는 많은 사람들에게 노래가 공개되기 전부터 알려질 수 있었다. 물론 김이나의 멘붕은 우연의 일치일 수도 있었다. 하지만 우연이라는 것이 계속 나타나면 말은 달라지는 법이다. 김이나의 글을 통해서 어느정도 약효를 받기는 햇지만 빅스의 소속사는 이것으로는 화제성이 부족하다고 느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꺼내든 카드가 빅스TV에서 멤버가 팬에 대해서 한 말을 꺼내든 것이 아닐가 생각한다. 그 방송이 나온지 한참이 되었는데 이제서야 이슈가 된다는 것은 애초에 말이 안되는 것이었다. 막말이라는 나름 초강수를 둔셈이었는데 이 또한 약효가 그렇게까지 크지는 않았던 것 같다. 그래서 소속사는 최후의 한수를 두는데 그것이 바로 전범기 논란이 아닌가 생각된다.


제목 논란, 막말 논란, 전범기 논란 이렇게 세개의 논란이 동시에 터져나오는 것은 우연을 주장하기에는 너무 작위적이다. 노래 공개를 중심에 두고 벌어지는 일련의 논란들은 끼워맞춘 것만 같은 느낌이었다. 그리고 정말 재밌는 사실은 논란의 크기에 비해서 수습이 쉽다는 것도 포인트였다. 애초에 제목 논란의 경우 그냥 추론에 불가한 것이고 막말논란과 전범기 논란도 방송의 특성이라는 점과 편집의 문제로 가면 되는 것이엇다. 팬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방송이엇던 만큼 막말같은 경우 팬들이 웃을 수 있게 농담을 한 것이라고 말하고 넘어간다면 더 이상 할 말은 없어져버린다. 전범기 논란같은 경우도 일본의 명소에 가서 그 가게에 있는 여러 모자를 쓰던 가운데 하나였던 것이고 그 자세한 부분을 모른 상태에서 소속사가 편집을 할때 미처 파악을 못했다는 식으로 넘어갈 여지가 있었다. 이러한 상황은 정말 신기하다고 할 수 있다. 하나하나가 정말 치명적인 논란인데 생각보다 피해는 그렇게까지 크지않다는 것은 놀랍다. 부정적인 방향이기는 하지만 어쨌든 빅스는 이번 3연속 논란으로 수많은 사람들에게 존재를 알릴 수가 있었다. 잃을 것이 별로 없는 상태였다고 말을 할 수도 있지만 소속사가 정말 치밀하게 준비한 언플들이 아니었을가 조심스럽게 생각을 하게 된다. 여러가지 정황상 노이즈마케팅인 것 같은 느낌이 강한 상황에서 빅스의 소속사인 젤리피쉬에 놀아났다는 생각이 들어 이번 논란에 더욱 화가 나는 것 같다. 논란과 사과를 통해서 정말 빅스는 아주 작은 부분만을 잃고 많은 부분을 얻은 느낌인데 무척이나 불쾌한 상황이다.


어쨌든 어제 하루 빅스는 데뷔 이후 가장 화제가 되었다. 비록 아이돌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관심이고 무관심보다는 비난이 더 좋다는 일반적인 인식을 고려하면 빅스는 무척이나 영악한 형태로 수많은 아이돌의 틈바구니 속에서 살아가는 느낌이다.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왜 소속사가 이렇게 무리수를 던졌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다. 분명 빅스는 다른 아이돌과 차별화가 되는 이미지라는 것이 잇었고 같은 시기에 대뷔한 다른 아이돌에 비해서 인지도도 상당히 좋은 상황이다. 즉 정공법으로 차근차근 가도 문제가 없을 그룹이엇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소속사가 좀 더 빠른 성장을 노린 것인지 제대로 도박을 했고 그 도박은 나름 성공을 한 것같다고 볼 수 잇다. 하지만 이번 논란들을 통해서 결과적으로 빅스라는 그룹은 비호감 그룹이 될 수밖에 없고 그룹의 생명력도 상당히 줄어들어버렸다. 어떻게든 떠야만하는 아이돌의 세계를 생각하면 이해 못할 일은 아니지만 국민들의 역사의식을 이용한 노이즈마케팅이 썩 달갑지는 않다. 빅스가 제대로 이렇게 사고를 쳐주었기때문에 앞으로도 이런 류의 노이즈마케팅은 계속 등장을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물론 빅스 측이 정말 노이즈마케팅을 한 것이 아니라면 이러한 평가는 억울할 수 있다. 하지만 1년도 더 지난 영상의 내용이 갑자기 이슈가 된다는 것은 자연스럽게 보기는 힘들다. 노이즈마케팅이든 아니든 정말 빅스에게 이번 대다나다너는 중요한 기로가 될 것 같은데 과연 역사마저 외면한 아이돌이 어떤 결과를 받게 될지 기대를 해보면서 그럼 이만 글을 마치겠다.
Posted by timede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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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수 사서 욕먹이는게 어떤 소속사 보는거 같네요 ^^

    2013.07.23 08:3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됴엔

    젤리피쉬라는 회사가 자체적으로 아이돌을 내보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에요 소속가수들까지 6명 모두 챙겨줄정도로 자식같은 아이들인데 이런걸로 마케팅 했을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목이 뜨고 나서 기사가 났는데 노이즈마케팅 이라고 하기에는 이상할정도로 납득이 안되는 부분에서 터졌습니다 아마 신인이라는 이유에서 그런 것 같습니다. 경솔발언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지만 전범기와 관련해서는 팬인 제가 먼저 사과드리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멤버들이 SNS를 막올릴수 있는 위치가 아니라 아직 직접 사과문이 올라오지 않았는데 인성면에서 절대 되바라지 않은 사람들이라 사과없이 그냥 넘기진 않을거에요...조금만 기다려주시고 앞으로 빅스 관심있게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

    2013.07.23 10:21 [ ADDR : EDIT/ DEL : REPLY ]
  3. VIXX in a million

    솔직히 저도 노이즈마케팅이 아닌가 굉장히 의심했습니다.
    타이밍이 너무나 의심스럽게도 3연속으로 부정적 이슈가 될만한 것으로 빵!빵!빵!
    약 이틀,사흘간 이제 이름 알리는 단계인 빅스 관련 검색어가 포털에 계속 오르락내리락.

    그랬지만 지금은,
    한국 사람으로 이루어진 한국 아이돌의 신규 앨범 마케팅을 일제의 군국주의 관련 사물로 마케팅..
    빅스 초기 기획 단계부터 굉장히 공들인 젤리피쉬가 그런 초강수 네거티브 마케팅을 했을까.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정말 만의 하나 맞다면
    그렇게까지 할 수 밖에 없는 중소 기획사 신인 아이돌의 현실이 참 개탄스럽고요..

    아, 이렇게 개인 블로그에 들어와서 댓글다는 것이 예의가 아닌줄은 알지만
    봐주셨으면 하는 글이 있어서 댓글로 남깁니다.

    빅스 공식 홈페이지에 사과문이 올라왔음에도 봐주시길 바라는 이유는
    맹목적인 쉴드가 아닌 팬이 가수의 한 얼굴이라는 생각으로 쓴,
    빅스 쪽과 같이 대중들께 용서를 구하는 것이 주목적인 글이기 때문입니다.
    1. http://m.pann.nate.com/talk/318790011
    2. http://m.pann.nate.com/talk/318783919

    2013.07.24 08:15 [ ADDR : EDIT/ DEL : REPLY ]
  4. doal

    빅스 팬도 아니고 전범기 사건으로 처음 안 사람이라 처음에는 기사 보고 헐 쟤내 개념 없네; 했었는데 찾아보니까 그런 건 아닌 것 같더라구요 트위터로 우리나라 중요한 날들도 다 챙기고 위안부 팔찌도 차고다니던데 설마 그런 애들이 저걸 일부러 쓰진 않았을 거라 생각해요 제 생각엔 촬영 분위기가 바쁘고 시끄럽다 보니까 차마 제대로 확인을 못 하고 찍은 것 같은데... 그리고 빅스 소속사가 서인국이랑 성시경이 있는 소속사더라구요 그리고 빅스가 그 소속사에서 연습생 10명인가를 뽑아서 서바이벌 오디션으로 만든 팀이고 엄청 공들이고 한동안 빅스에 모든걸 쏟아부어서 팬들이 젤리피쉬 소속사를 빅스피쉬라고도 불렀다는데 이런 마케팅을 할거라곤 생각되지 않네요 막말 논란은 뭐... 고의적으로 저 사진만 보면 그렇지만 영상 찾아보니까 그냥 장난스럽게 말한거고 인중을 콱, 인중 때린다 이런거 평소에도 쓰는 유행어 같은거더라구요 또 저게 팬들한테 하는 말인데 여태까지 저걸로 기분나쁘다는 팬 한번도 본적 없고 팬들도 같이 인듕백대~ 이러면서 놀던데;; 너무 확대해석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만

    2013.09.07 10:0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