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연예이야기2013. 7. 18. 23:55


유일한 여름 시상식 20's 초이스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올해는 이전과 다르게 수영장이 아닌 곳에서 시상식이 진행이 되었는데 20대만이 아닌 보다 연령층을 폭넓게 하고자 하는 시도정도로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시상식은 크게 블루카펫 행사와 시상식 이렇게 크게 두개로 진행이 되었는데 블루카펫 행사는 많은 스타들이 참석을 해주어서 시상식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해주었다. 여름보다 더 뜨거웠던 블루카펫 현장이라는 말만큼 20's 초이스 블루카펫 현장을 표현하기에 적합한 표현을 없을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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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는 화사한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을 했는데 최근 1위를 기록하고 상승세인 걸그룹답게 많은 호응이 있었고 적절한 팬서비스도 잊지를 않았다. 구미호춤을 선보이는 순간은 이 시상식 20's 초이스라는 것을 확실하게 느낄 수가 있는 순간이었다. 한눈에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뛰어난 외모가 뭑이나 인상적이었는데 걸스데이덕분에 블루카펫은 시원하게 시작이 되었다.


그리고 최근 예능 대세가 되어가고 있는 존박과 이적. 방송의적에서 존박은 정말 반전캐릭터를 선보여주고 있는데 이번 블루카펫에서도 방송에서 보던 그 모습를 또 한번 보여주어서 관중들에게 제대로 웃음을 안겨주었다.


컴백을 앞둔 에프엑스의 루나는 뮤지컬과 컴백으로 바쁜 스케쥴을 소화하는 와중에도 블루카펫에 등장을 햇고 이전보다 훨씬 날씬해진 모습으로 놀라움을 주었다. 컴백을 하고 나서도 많은 활동을 기대해보게 된다.


슈스케의 귀요미 유승우. 어리다는 것이 확실히 드러나는 모습이었는데 특유의 귀여움으로 블루카펫을 지켜보던 많은 누나들의 마음을 훔쳐갔다. 아직은 시상식이 어색한 유승우였는데 그런 모습이 무척이나 매력적이었다고 생각한다.


올해 많은 사랑을 받은 걸그룹 씨스타도 블루카펫에 참석을 했다. 얼마전 있었던 정색 논란을 의식해서인지 효린은 이번 블루카펫에서 시종일관 웃는 모습이었다. 순백의 드레스를 선택을 햇는데 보라같은 경우 피부색과 대조를 이루어서 눈에 띄었고 상당히 괜찮은 선택을 했다고 생각이 되었다.


씨엘과 이수혁은 정말 강렬한 포스로 블루카펫을 집어삼켰는데 확실히 차별화가 되지않았나 생각을 한다. 파트너를 살리는 조합이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정말 의외의 조합이었는데 큰 효과를 본 듯하다.


박보영도 블루카펫에 참석을 했는데 뜨거운 태양 아래서 정말 빛이 났다고 표현을 하고 싶다. 늑대소년을 통해서 정말 색다른 연기를 선보여주었던 박보영인데 이번 블루카펫에서는 튀지않는 드레스를 선택했지만 뛰어난 외모를 감추지는 못했고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그리고 이번 시상식을 통해서 새노래를 발표한 인피니트. 인피니트가 등장을 하자 정말 많은 여성팬들이 환호를 보앴는데 현재의 대세라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은 것 같다. 과연 새노래는 좋은 결과를 가져올지 기대가 되고 이번에도 좋은 활동을 기원해본다.


블루카펫이 진행되던 중간에 걸그룹 스텔라의 공연이 있었다. 비록 시상식에서 상을 받는 경우는 아니지만 이들의 공연도 블루카펫을 뜨겁게 달궈주는데 큰 몫을 해주었다. 내년에는 그저 축하공연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수상자로 또 등장을 했으면 하는 생각을 하고 화이팅을 하길 바란다.


그리고 너무나도 멋있는 여섯남자 신화. 아이돌의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 나이를 먹을 수록 섹시함이 더해진다고 할 수가 있었다. 수많은 후배들 사이에서도 당당하게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잇는 신화답게 정말 멋진 모습으로 블루카펫을 장식해주었고 현장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샤이니같은 경우 종현과 온유, 키만이 블루카펫에 참석을 했다. 모두가 아니기때문에 아쉬울 수도 있었는데 종현은 좋은 팬서비스로 자신들을 보기 위해 몰린 팬들을 만족시켜주었다.


그리고 수지도 블루카펫에 등장을 했다. 언제나처럼 화사한 미소를 선보여주었는데 몸이 열개라도 부족할 수지이기때문에 피곤함이 살짝살짝 묻어나는 것은 어쩔 수가 없었던거 같다. 그렇지만 웃음을 잃지않는 프로다운 모습은 스타들을 보기 위해 모여있던 사람들에게 인상적일 수밖에 없었다.


블루카펫에서 가장 많은 환호성을 받았던 스타는 아마 이효리라고 할 수 있었다. 남녀노소 누구나 열광을 했는데 이효리는 정말 강렬한 카리스마로 블루카펫을 화려하게 빛내주었다. 최고의 패셔니스타이자 워너비 스타인 이효리는 20's 초이스 시상식과 의미를 가장 잘 살린다고 할 수 있엇다. 사실상 이번 블루카펫과 시상식의 주인공은 이효리가 아니었나 생각해본다.

이외에도 많은 스타들이 블루카펫을 화려하게 장식을 해주었는데 젊음의 열정이라는 것이 정말 강렬했던 것 같다. 매년 발전을 하고 있는 20's 초이스인데 대한민국 여름을 대표하는 시상식답게 정말 재밌는 볼거리를 제공해주엇다고 생각을 한다. 그러면 내년를 또 기대해보면서 이만 마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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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2013.07.19 00:14 [ ADDR : EDIT/ DEL : REPLY ]
  2. .

    사진 잘보고 갑니다^^

    2013.07.19 09:08 [ ADDR : EDIT/ DEL : REPLY ]

아이돌 이야기2013. 6. 15. 11:07



1위가 발표되고 나서 이토록 멘붕이 일어났던 경우는 없는 것 같다. 어제 방송된 뮤직뱅크의 1위는 보면서도 어안이 벙벙했는데 이러한 멘붕 상황은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였고 관련 기사가 나오자 댓글들이 대부분 비슷했다. SM의 새로운 아니 새롭다고 하기도 그런 것이 이미 데뷔한지 1년이 되어가는 만큼 완전 신인이라고 할 수는 없는 EXO가 드디어 어제 뮤직뱅크에서 데뷔 이후 감격스러운 1위를 했는데 그것을 받아들일 사람은 그들의 팬밖에 없지않을까 생각한다. 눈물의 수상소감조차도 빛이 바랬다고 보는데 인정을 하기 힘든 1위였기때문이었다. 물론 엑소가 많은 노력을 했고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추는 것은 안다. 하지만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하는 것은 분명 다른 문제라고 본다. 그래도 뮤직뱅크가 가장 순위제에 대한 상징성이 있는 상황이고 음악방송중에서 가장 시청률이 나오는 만큼 공중파 1위 중에서 가장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는데 어제 엑소의 1위는 뮤직뱅크의 시스템이 분명 개선이 되어야만 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현재의 시스템으로는 진정한 대중적인기보다는 팬덤의 규모와 구매력에 따른 순위만이 결정될 상황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이기때문이었다. 관련 뉴스 기사 댓글의 대부분이 누구인지를 묻고 노래 조차 생소한 상황은 1위라는 타이틀이 부끄럽게 느껴질 뿐이다.



엑소를 통해서 보인 문제는 사실 이전에도 계속 보여지던 부분이었다. 남자아이돌의 특성이라고 할 수도 있는 음원은 상대적으로 떨어지고 음반에서 강세를 보이는 것은 어느정도 수준에서라면 이해를 할 수 있고 음반도 분명 노래의 인기에 영향을 주는 부분인 만큼 절대적으로 무시할 필요는 없고 오힐 정확한 반영은 필요하다. 하지만 이전에 B1A4나 2PM이 1위를 했을때처럼 너무 음반에만 점수가 몰리는 것은 문제였고 지속적으로 시스템 개선에 대한 말이 나오도록 만들었다. 그런데 엑소 같은 경우는 이전의 논란정도는 아무것도 아니라 할 수 잇을 정도로 논란 끝판왕의 면모를 보여주었는데 엑소는 현재 뮤직뱅크의 K차트 점수 시스템이 얼마나 비합리적이고 정확하게 대중적 인기를 반영하기 힘들다는 것을 증명했다. 어제 엑소가 획득한 점수를 보면 방송점수로 무지막지 점수를 획득한 것도 아닌 만큼 무엇이 문제냐고 할 수도 있었다. 음원과 음반에서 점수를 획득하는 것이 중요하니까 방송점수가 중심이 안된채 1위를 차지한 모습은 언뜻보면 무척이나 당당하게 보일 수도 잇었다. 하지만 문제는 바로 엑소의 엄청난 음반점수라고 할 수 있었다. 음악시장이 음반에서 음원으로 넘어간 것이 벌써 한참 전이고 사실상 음반은 가수의 열성적인 팬들만이 구매하지 대중들의 인기와 직결되기는 힘들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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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팬들은 대중이 아니냐며 말을 할 수도 있다. 분명 팬들도 대중의 일부이고 그 모든 것을 부정한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하지만 이부분에서 잘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것이 팬들이 앨범을 한장씩만 사느냐이다. 조용필이 신드롬에 가까운 모습을 보였을때 앨범이 판매되는 모습은 그야말로 대중들이 앨범을 구매하는 형태였다. 사실 뮤직뱅크에 음반 점수가 있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경우를 위해서인 것이고 음원과 음반은 상당한 상관관계를 가지는 것이 지극히 정상적이라 할 수 있다. 음원의 인기와 음반의 인기가 따로 논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하기 힘든 것이다. 하지만 남자아이돌의 경우 이러한 상관관계가 아주 가볍게 무너지는데 이는 한 팬이 여러장의 앨범을 구매하기때문이다. 즉 팬덤이 구매력이 있고 그 팬덤에서 집중을 해서 앨범을 사면 폭발적으로 음반점수가 올라가고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하는 것은 당연하게 된다. 엑소사 어제 방송에서 1위를 차지할 수 있던 것이 바로 이부분이라 할 수 있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엑소가 누군지도 모르고 노래도 들어본 적이 없지만 음악방송에서 당당하게 1위를 차지할 수 있는 것은 팬덤사이에서도 상당히 유명하다고 할 수 있는 엑소 팬덤의 강력한 구매력이 있었기때문이다. 팬덤의 구매력이 1등을 결정하는 것이 정말 옳은 것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순간이었다.


그리고 음반점수의 문제점은 좀 더 살펴보면 더욱 확실해진다. 뮤직뱅크에서 음원점수와 음반점수는 분야별 점유율인데 바로 이부분이 문제의 시발점이라고 할 수 있다. 비록 음반부분이 전체점수의 5%지만 1등을 결정할 수 있는 힘이 있는 것이 점유율을 기준을 점수를 산정하기 때문인 것이다. 간단히 비교하자면 어제 방송에서 음원부분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경우는 허각&정은지의 노래로 4천점 정도였다. 보통 음원부분에서 1등의 경우 4천점에서 5천점, 아주 높으면 6천점 정도가 나오는데 이는 음원에서는 2위곡도 많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아무리 1위 노래라고 해서 압도적이지는 않기때문이다. 하지만 음반의 경우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어제 방송에서 음반부분 2위는 조용필이었는데 점수는 엑소하고 비교하는 것이 무의미할 정도였다. 이러한 상황이 가능한 것은 바로 점유율 기준으로 점수가 산정이 되고 아무래도 쪼그라든 음반시장이다보니 강력한 팬덤이 일시적으로 구매를 하면 점유율에서 말도 안되는 결과를 얻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아무리 음반부분이 5%이지만 그 작은 비율조차 결정적으로 만들어버리는 것이 존재하는 것이다. 어제 엑소가 말도 안되는 음반점수를 획득하는 모습을 보면서 뮤직뱅크의 점수시스템이 분명 개선되어야한다는 것을 수많은 사람들이 느끼지않았을까 한다.


방송이 끝나고나서 엑소가 조용필을 이기고 1위에 등극했다는 식의 언플성 기사가 쏟아져나왔는데 그 기사를 접하는 대부분이 그저 웃을 수밖에 없었다. 한달이 훌쩍 지난 조용필의 노래와 1위 경쟁을 했다는 것도 재밌는 상황인데 그러한 노래를 넘어선 것을 조용필이라는 타이틀을 이용해서 마구 부각시키는 것을 보면 SM의 무리수 언플이 아닌가 싶기도 했다. 엑소가 처음 방송에 나온 것이 데뷔를 하고나서도 아닌데 연말무대에 다른 SM가수에 끼워팔기 식으로 나오고 인지도를 키웠던 모습을 생각하면 SM이 유독 엑소에 대해서 과한 언플을 하고 있지않나 생각을 해본다. 어제 1위 후보 인터뷰 경우도 사실상 엑소 부각시키기라고 할 수 있었는데 현재 SM의 이러한 언플들이 더욱 대중들에게 엑소를 비호감으로 만들지 않나 생각한다. 분명 엑소는 능력이 있는 그룹이라고 생각한다. 차세대 한류스타로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고 차근차근 그 단계를 밟아가고 있다. 하지만 SM은 지금 너무 급한 것 같고 조용필과 비교하는 것은 너무 심하지않았나 생각한다. 엑소도 이번 1위를 자신들의 노력의 결과물이라고 생각하기보다는 팬들이 준 선물이라 생각하고 더욱 노력해서 진정한 1위 가수가 되기를 바란다. 남자아이돌은 음반덕에 1위한다라는 공식을 깼던 얼마전 신화의 1위처럼 선배의 좋은 모습을 본받기를 바라면서 그럼 이만 글을 마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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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익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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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08 01:52 [ ADDR : EDIT/ DEL : REPLY ]
  3. ㄱㅋㅋㅋㄲ아직도 sm회사빨이라고 하는사람이 있네ㅋㅋㅋㅋㅋ

    2013.10.16 19:48 [ ADDR : EDIT/ DEL : REPLY ]
  4. 새삼스럽게

    돈 쓸 줄 모르는 대중들은 시장에서 필요가 없어요. 음악시장도 결국 돈으로 이루어진 건데 음악성 따져가며 1위 시켜 보세요. 시장이 지탱이 안 되잖아요. 시장에선 돈 쓰는 사람이 중요해요. 뒤에서 저런 게 무슨 1위냐며 욕해대는 돈 안 쓰는 대중들은 애초에 고려대상이 아니예요. 그런 대중들 입맛 맞춰 가며 1위 만들어주면 뭐합니까. 음반도 안 사고 불법다운로드해서 듣는데. 600원짜리 음원이랑 1-2만원대 음반을 같이 두고 평가하는 거에 대해 감사해해야죠ㅋㅋㅋㅋ소속사빨, 빠순이 화력 어쩌구 해도 결국 힘을 발휘할 수 있는 소속사에 들어간다는 사실 자체도 능력인 거고, 빠순이들의 앨범 사재기도 음악시장을 지탱해 주는 소비의 한 부분이 맞다고 생각해요. 글쓴이분은 마치 제3자인 것처럼 글을 쓰셨지만 까놓고 보면 조용필이 1위 못한 것에 대한 엑소 디스라는 생각밖에 안 드네요. 결론은 설득력이 전혀 없다구요ㅋㅋ

    2013.10.16 22:13 [ ADDR : EDIT/ DEL : REPLY ]
  5. 구매력없는 팬가진 가수 욕하시든가요;; 음원이든 음반이든 둘다 구매력ㄷㄷ 그리고 음반 5퍼센트밖에안들어가는거 모르시나바여

    2013.10.20 23:00 [ ADDR : EDIT/ DEL : REPLY ]
  6. 저희엑소는 실력이 출중한 아주 훌륭한신인그룹입니다. 아직신인이라 부족한점도많지만 엑소도 그것을 알고잇을것이고 자신들이 무엇을 더 잘해야하는지 깊게 생각하고잇을거에요. 물론 몇몇분들은 인정하지못할거라는거 압니다.하지만 앞으로 엑소가 더 노력해서 최고의그룹이되도록 팬들도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엑소가 더 좋은그룹,모범이되는 그룹이될수있도록 관심과사랑많이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대놓고 욕하는법은 좋지않다고봅니다. 엑소도 사람인지라 상처받고 마음아파합니다. 이걸로도 벅찹니다. 아무리 마음에들지않으시더라도 욕은자제해주셨으면합니다. 감사합니다.

    2013.10.25 22:30 [ ADDR : EDIT/ DEL : REPLY ]
  7. ㄹㄹ

    엑소팬은아닌데 지나가다보니참어이가없네요 ㅋㅋㅋㅋㅋ
    엑소 저런거하나하나가능력이에요 ㅋㅋㅋ뭐정당성따지시나본데 기가막히네 ㅋㅋㅋㅋㅋㅋㅋ엑소가이거보고얼마나기분나쁘겠어요 내리는거추천드립니다

    2013.11.05 04:02 [ ADDR : EDIT/ DEL : REPLY ]
  8. ㅅㅎ

    ㅋㅋㅋ엑소팬덤빨은 뭐 에셈의 오래된 구습이죠. 선배들도 죄다 대중성보단 발광하는 매니아들 통장 빨대 깊숙히 꽂아놓고 장사해왔는걸요. 이번애들은 정말 듣보잡노래로 받았네요. 양심리스. ㅋㅋ 상받음뭐하나 세월지나 사람들이 기억도 못할노랜데

    2013.11.11 09:17 [ ADDR : EDIT/ DEL : REPLY ]
  9. 아뭘쓰라는거야

    니들이 아무리 나엑소팬아닌데 이딴식으로 댓글쓰면서 엑소쉴드치는팬이라는거 다알어 연기작작해 니들이 아무리지랄해도 추천수가 문제라는걸 알려쥬넼ㅋㅋㅋ

    2013.11.13 19:56 [ ADDR : EDIT/ DEL : REPLY ]
  10. ㄹㄹ

    소속사빨로 1위먹고 언플질 해대는 얼굴빨 그룹. ㅡㅡ 팬들도 대부분 얼빠들이라 5년안에 전성기 끝날거다. 두고봐라.

    2013.12.03 04:59 [ ADDR : EDIT/ DEL : REPLY ]
  11. 빠순력 심각하다 심각해

    이러한 빠레기들 때문에 이 후로도 계속 이해 할 수 없는 1위가 나오고 있으니 문제다.
    지난 번 빅스 1위도 그렇고 공정성은 안드로메다로 간 지 오래임.
    완전 빠1순이 순위제나 다름없는 요즘... 과연 누가 이걸 보고 공정하다고 할까?
    공정한 차트를 원하면 투표부터 빼라. 그리고 음반점수 반영 기준을 바꾸던가 해라.

    2013.12.11 14:01 [ ADDR : EDIT/ DEL : REPLY ]
  12. 팬빨이다 뭐다하면서 존나 까는데

    좀 짜증나네욬ㅋㅋㅋ 그래서 음원 65% 음반 5%하잖아요. 음반이 돈이 더 들어가든 가수에게 더 수익이되든간에 음원반영비율이 음반반영비율의 13배나되는데 13이 1을 못이겨요? 그게 더 웃긴거 아닌가...

    2013.12.23 17:24 [ ADDR : EDIT/ DEL : REPLY ]
  13. 어이없다

    솔직히 그건 프로그램을 탓해야죠 엑소를 탓할건 아닙니다 이번에 앨범판매량 100만장 넘었고요 그리오 엑소 2012년에도 앨범 냈어요 그때 팬이 별로 없어서 르런거지;;좀 어이없다 그리고 2012년에도 꽤 인기 많았던 편이에요 라디오도 많이나오고..사람이랑 방송국,프로그램 욕 그렇게 쉽게 하는 거 아니에요 아무리 할 일이 없어도 그렇지..당신이 프로그램 직접 만들어 보세요 제작진도 고생해서 만든 건데..

    2014.01.08 12:11 [ ADDR : EDIT/ DEL : REPLY ]
  14. ㅡㅡ?

    엑소분들애기하는데우리비원에이포오빠들왜또언급이되죠

    2014.01.11 22:32 [ ADDR : EDIT/ DEL : REPLY ]
  15. exo is mu number1

    엑소가 팬빨 많은건 인정하는데 엑소도 실력이 있어서 팬 생기고 엑소도 힘든 에셈 오디션보고 그랬거든요. 스타 될 사람은 100/1도 안되는거 모르나?? 스타되도 힘들어요. 스타 되고 나서 그렇게 말해주실래요?

    2014.01.15 16:24 [ ADDR : EDIT/ DEL : REPLY ]
  16. 손님

    공감은 안되는 글이예요 1위는 항상 그렇게 정해지는거 아닌가요?

    2014.01.18 11:21 [ ADDR : EDIT/ DEL : REPLY ]
  17. ㅎㄱ

    딱히 엑소를 까는 글은 아닌 것 같은데
    투표의 문제성이나 에셈의 과도한 언플을
    지적하고 있지 솔직히 엑소 팬 아니면
    엑소 얼굴이면 이름 전부 모를거다
    다른 분들 댓글을 보면 기분이 씁쓸해지는건
    사실. 그저 “역시“라는 생각뿐 팬들은
    에셈의 언플도 엑소의 능력이라고 보는건가..

    2014.02.12 09:04 [ ADDR : EDIT/ DEL : REPLY ]
  18. 팬들이 그만큼 좋아하니까 산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그만큼 실력 있으니까 팬이 있는거고 그렇지 않나요? 다른 사람 눈살 찌푸리지말게 하고 글 내리세요

    2014.06.14 03:50 [ ADDR : EDIT/ DEL : REPLY ]
  19. 솔직히 소속사빨이라는 애들 이해가 안간다 에스엠에서 돈 먹이는건 니도 모르고 나도 몰라 알지도 못하면서 지껄이지말아줄래?

    2014.06.14 03:52 [ ADDR : EDIT/ DEL : REPLY ]
  20. 응 그래 니존재가제일부끄러운타이틀인듯 실패작아

    2014.08.14 13:30 [ ADDR : EDIT/ DEL : REPLY ]
  21. 솔직히 엑소-팬빨=0

    2015.06.12 04:43 [ ADDR : EDIT/ DEL : REPLY ]

아이돌 이야기2013. 6. 1. 10:59



요즘 가요계는 정말 재밌는 모습이라고 할 수 있다. 수많은 아이돌 사이에서 조용필이 가왕의 건재함을 보여주더니 이제는 흔히 말하는 1세대 아이돌들의 활약이 눈부신다고 할 수 있다. 이효리와 신화를 보고 있으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을 하게 되는데 아이돌이 롱런을 하기 위해서는 어때야만 하는지를 정말 몸소보여주고 있지않나 생각한다. 그리고 이번주 뮤직뱅크에서 신화가 1위를 차지하였는데 그 모습은 단순한 1위 그 이상의 의미가 있지않았을까 생각을 해본다. 이효리와 신화가 맞붙었으면 더 재밌는 그림이 나오지않았을가도 생각하지만 어쨌든 신화의 1위는 아이돌의 조상은 죽지않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아이돌이 짧은 생명을 가지고 있는 거싱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보여주었다. 데뷔한지 10년이 훌쩍 넘었지만 여전히 초심을 잃지않고 있는 신화는 앞으로 아이돌들이 본받아야할 롤모델이 아닐까 생각한다. 신화라는 그룹이 여전히 건재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 뮤직뱅크 1위는 다른 요즘의 아이돌이 1위를 당연히 하는 것과는 분명 다른 의미가 있었다.


신화의 이번 디스 러브같은 경우 상당히 독특하다고 할 수가 있었다. 일반적으로 남자아이돌과 여자아이돌이 뮤직뱅크에서 점수를 획득하는 구조를 보면 남자아이돌의 경우 음반에서, 여자아이돌은 음원에서라고 할 수 있다. 신화와 같이 1위 후보에 올랐던 B1A4는 전형적인 남자아이돌의 점수분포를 보였다. 이것이 문제는 아닌데 신기한 것은 신화의 This love 는 음원에서 가장 많은 점수를 획득한 여자아이돌 형 점수분포를 보였다. 그 이유는 무척이나 단순했다. 신화의 이번 노래는 상당히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음원을 듣고 있다는 것이다. 오랫동안 활동을 하면서 신화는 팬들만 만족하는 노래를 내놓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노래를 내놓았고 이번 노래도 그러한 모습이라 할 수 있었다. 당연히 대중들의 인기가 많은 노래가 1위를 하는것 아니냐 할 수도 있지만 현재 음악방송의 시스템은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남자아이돌이라면 좀 더 쉽게 가는 방향을 선택할 수도 있는 것인데 신화는 쉬운 길보다 정공법으로 나온 것이고 그러한 노력이 어제 1위를 통해서 보답받았다고 할 수 있었다. 요 몇주간 왜 1위인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경우가 음악방송에서 자주 나타났던 상황에서 신화의 1위는 정말 오랫만에 1위를 받을만한 가수가 1위를 했구나하는 생각을 하도록 해주었다.

 
추천부탁드려요



30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여전히 화려한 안무를 선보이고 그러면서 한층 완숙해진 매력을 보이는 신화는 아이돌의 생명자체를 연장시켜주는 그룹이라 할 수도 있다. 1세대 아이돌들이 모조리 해체를 하고 개인적인 활동만을 하는 상황에서 신화는 1세대 아이돌에서 유일하게 그룹이 그대로 유지가 되어있고 여전히 활발히 활동을 하고 잇으니 당연히 아이돌이 저렇게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엇다. 아이돌하면 5년 정도가 그 끝이라고 말을 하지만 신화를 보고 잇으면 결코 그렇지만도 않다고 생각을 하고 나이를 먹어가도 매력이 줄어들기는 커녕 점점더 완벽해져가는 모습은 진짜 아이돌은 오래갈 수록 더 멋지고 아이돌 답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었다. 이번 신화의 디스 러브같은 경우는 결코 20대 초반의 아이돌들은 선보일 수 없는 무대라고 생각한다. 남자가 섹시함을 보이는 것이 이런것이구나라는 생각해볼 수 있었는데 20대 초반인 B1A4와 신화의 무대를 비교하면 정말 그 느낌이 가지는 차이는 무척이나 컸다고 생각한다. 10대 여학생만을 타겟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더 넓은 연령층과 거기에 남자들조차 보고서 멋지다고 생각할 수 있는 모습을 신화는 어제 방송에서 보여주었고 그러한 모습을 보면서 박수가 절로 나왓다.


그리고 어제 신화가 1위를 했을때 정말 인상적이었던 것은 선배로의 자세와 그러면서도 초심을 잃지않은 모습이었다. 1위 발표가 되고 신화의 전진이 소감을 말하는데 그들은 이제 자신들이 가지는 의미에 대해서 잘 알고 있었다. 단순히 하나의 아이돌 그룹 그 이상일 수밖에 없는데 어느덧 신화는 이름 그대로 아이돌의 신화가 되어있고 그들이 어떻게 나아가는지가 후배들에게 이정표가 되는 만큼 그러한 부분을 정확히 인식하고 있다는 것은 무척이나 중요하였다.보다 조심하면서 좋은 선배의 모습을 보이고자 하는 신화의 모습은 한국 아이돌 역사를 계속 써나가는 그룹답다고 할 수 있었다. 그러면서도 그들은 초심을 잃지않았다고 할 수 있는데 1위 수상 퍼포먼스로 선보인 안무는 정말 옛생각이 났고 그러한 안무까지 여전히 기억하고 있는 모습은 대단하다고 할 수 있었다. 그들도 비록 어색해하지만 그러면서도 예전의 안무를 통해서 초심을 잃지않겠다고 하는 부분은 신화를 응원할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것 같았다. 이제는 기획사의 사장인 멤버도 있고 연예계 전체에서 상당히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멘버들이 여전히 신화로 활동할때는 신화라는 그룹의 초심을 생각하면서 활동을 하고 그러한 모습이 아마 신화라는 그룹이 장수할 수 잇던 비결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효리와 신화 이 두 아이돌의 조상들이 활동을 하면서 음악방송도 한층 그 시청연령대의 폭이 넓어진 거 같은데 이들이 활발히 활동하는 것은 그자체로 음악방송이 부활할 수 있는 요소가 되어줄 것이다. 많은 연령층이 보게 만드는 것이 중요한데 그런 점에서 둘은 무척이나 중요하다. 아마 다음주정도면 이효리와 신화의 맞대결을 뮤직뱅크에서도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과연 둘의 대결이 어찌될지 기대를 해본다. 어찌되었든 신화가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가요계는 상당히 재밌어진 것 같은데 과연 이번주 신화가 음악중심과 인기가요에서도 1위를 차지하면서 1위를 전부 차지할 수 있을지도 기대가 된다. 단순한 아이돌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신화는 아이돌의 저변을 확대시키고 있고 그렇기때문에 신화의 어제 1위는 단순한 1위 그이상이었다고 본다. 여러 후배 가수들 틈바구니 사이에서도 굳건히 존재하는 신화인데 이번 활동을 통해서 더 좋은 모습을 계속 보여주길 바라면서 그럼 이만 글을 마치도록 하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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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2013.06.02 13:41 [ ADDR : EDIT/ DEL : REPLY ]
  2. ㅎㅎ

    SBS는 신화를 자사 프로그램에 출연시키지 않아요. 예능국이 신화한테 작년부터 삐져있거든요.

    2013.06.02 16:49 [ ADDR : EDIT/ DEL : REPLY ]



정말 이렇게까지 프로그램이 망가질 수 있다는 것에 정말 놀랬다. MC의 하차와 2명의 멤버가 하차하고나서 새로운 MC로 김신영이 투입되었지만 청춘불패2는 출연자들이 그 어떤 것을 해도 될 수 없는 최악의 포맷이 되고 말았다. 청춘불패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 것이 의미가 있을가 싶을 정도로 현재 청춘불패는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완전히 잃고 말았다. 걸그룹들의 홍수 속에서 처음으로 걸그룹 예능이라는 장르를 만들었던 청춘불패이고 낮은 시청률에 폐지되었지만 프로그램 자체는 호평을 받았었고 그 평가 덕분에 청춘불패는 시즌2로 부활을 할 수 있었다. 부활을 했지만 시즌1과 같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여러가지 문제점을 보이다 최근에 개편을 한 것인데 현재 청춘불패의 모습은 개편을 왜 했나 싶을 정도이다. 그저 2주전 청춘불패2 방송에서 출연하던 출연자들이 등장을 하고 프로그램의 주무대가 청춘불패2에 무대라는 것을 제외하고 난 다음에는 전혀 청춘불패라는 느낌은 더이상 존재하지 않았다. 그야말로 다음 개편때까지 새 프로그램이 나올때까지 어떻게든 버티겠다는 모습으로 보일 정도로 최악이라 할 수 있을 거 같다.


이번주 청춘불패2는 게스트로 신화가 나왔다. 뭐 개편을 하면서 게스트를 항상 활용하겠다고 했는데 찬밥 더운밥 가릴 처지가 아닌 청춘불패2이기에 나름의 비장의 수로 남자아이돌 게스트 섭외를 선택한 거 같았다. 그런데 지난주 최홍만을 게스트로 섭외한 것과는 확실히 다른 그림이 나올 수 밖에 없었다. 최홍만과 신화에 사람들이 기대하는 것이 전혀 다른 상황에서 당연하기는 했지만 문제는 프로그램의 초점이 청춘불패의 멤버인 G6에 맞춰지는 것이 아니라 신화에 맞춰져버리면서 더이상 프로그램이 청춘불패2가 아니라 신화방송이 되어버렸다. G6가 게스트로 보일 정도로 프로그램의 주도권이 게스트에게 완전히 넘어갔고 그러다보니 가뜩이나 청춘불패2만의 특징이 적은 상황에서 조금이나마 있던 것도 완전히 사라져버렸다. 어제 청춘불패 방송은 그저 과거의 짝짓기 예능과 전혀 다를 것이 없었다고 말할 수 있었다. 그저 장소만이 대부도의 야외라는 차이만 있을 뿐이지 과연 기존에 수없이 보였던 짝짓기 프로그램과 어떤 차별화가 가능했을까? 전혀 차별화는 없었다고 보는데 1시간의 프로그램이 전부 커플게임이라는 것부터가 황당하다고 말할 수 있을 정도이다. 청춘불패는 농어촌 아이돌 버라이어티라고 그 성격이 규정되는데 그저 어제 방송은 10년 전에 유행하던 짝짓기 프로그램의 원형 그대로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였는데 신화가 당시 그러한 프로그램에서 많은 활약을 보였기에 이번주만 이런 형태를 보였다고 말을 하고 싶지만 다음주도 남자아이돌이 등장하는 것을 보면 그런 아주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기는 힘들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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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한시간이라는 분량에서 프로그램이 보여준 것은 커플선정하고 게임해서 비빔밥 재료 얻고 그리고 비빔밥 먹고 이뿐이었는데 도대체 이런 어이없는 구조가 어떻게 가능한 것일까? 아니 이런 내용을 할 것이라면 굳이 대부도가지 가야만했을까? 그냥 여의도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해도 하나도 차이가 없을것이었다. 벌칙으로 소가 사용되지만 이것때문에 대부도에서 하는 특별함이 있다고 하면 정말 답이 안나오는 경우일 것이다. 실외버라이어티가 되는 순간 시청자들은 활동적인 것을 기대하게 된다. 무한도전은 실내와 실외를 모두 사용하니 제쳐두고  1박2일, 런닝맨 이러한 프로그램이 가만히 실내에서 토크만 하고 있으면 재미가 있을까? 엄연히 정체성이 실외에서의 활동이면 시청자들은 당연히 실외에서 활동을 하는 모습을 기대할 것이다. 하지만 더이상 청춘불패는 실외에서 촬영하는 농어촌 버라이어티라고 할 수가 없는 모습이 되어버렸다. 프로그램의 정체성이자 다른 예능과의 차별화가 될 수 잇는 부분을 포기한다는 기가 막힌 생각에 정말 놀라울 따름이다.


또한 이번주 방송은 지난주 방송에서 그나마 일말의 가능성을 봤던 거 마저 완전히 끝장을 냈다. 지난주 같은 경우는 그래도 주말농장이라는 식으로라도 농사를 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 촬영장소를 그래도 조금 활용하려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출연자들에게 부족하던 캐릭터를 김신영이 최대한 빠르게 잡아주었고 좀 더 멤버끼리 친해지려는 모습도 선보여주었다. 하지만 이번주같은 경우는 그럴 기미는 전혀 없었고 그저 G6와 신화의 러브라인 이런부분에만 초점을 맞추었다. 마치 SBS의 짝이나 MBC의 우리결혼했어요를 따라한 것만 같은 출연자들의 속마음이야기같은 것은 과연 내가 청춘불패를 보고 있는 것이 맞나하는 생각이 들도록 만들었다. 물론 남자아이돌이 등장했을때 이런한 부분을 활용할 수는 있을 것이다. 하지만 최소한 그것이 프로그램의 기초를 흔들어서는 안될 것이다. 어제 방송을 보면 출연자들은 전혀 일은 하지않았고 그저 퀴즈만 풀고 복불복 게임을 했다. 이전에 시즌1에서는 남자아이돌이 게스트로 오면 이때도 러브라인이 이야기되고 하기는 했다. 하지만 커플게임과 같은 부분은 극히 적고 그저 일에 초점을 맞추었다. 이러한 부분이 청춘불패만의 매력이었는데 그 매력을 스스로 버렸다. 어제 방송을 보면 의미가 없다 할 수 있는 커플게임의 연속이었고 가학성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수밖에 없는 장독대 퀴즈는 2회만에 이제 청춘불패의 메인 코너가 되어버렸다.


이런 문제는 바로 다음주에도 남자아이돌인 씨앤블루가 출연하기에 똑같이 나타날 것이다. 청춘불패2를 보는 시청자들이 기대하는 것이 무엇인지 제작진은 전혀 생각을 못하는 거 같다. 게스트에 의존을 한다는 것은 어느정도는 멤버가 하차를 한 상황에서 필요할 수도 있다. 하지만 게스트는 보조가 되어야하지 주인이 되어서는 안되는 것인데 연속으로 남자아이돌이 출연한다는 것이 상당히 불안하고 앞으로도 쭉 이러지않을까 생각한다. 동시간대 경쟁을 하는 우리결혼했어요나 그 대체 프로그램이 그여자 작사 그남자 작곡보다 현재 짝짓기 프로그램화 된 청춘불패2가 비교우위가 존재한다고 제작진은 착각하고 있는 것일까? 우결의 등장으로 수많은 짝짓기 프로그램이 사라졌다는 사실은 애초에 청춘불패2가 이러한 카드를 꺼내서는 안된다는 것을 의미해준다. 또한 게스트르 통한 약빨은 한계가 있을 수빆에 없는데 과연 게스트효과를 볼만한 남자아이돌이 몇팀이나 있을지를 생각해봐야한다. 분명 남자아이돌은 많지만 영향력이 어느정도 있는 즉 대형급 남자아이돌의 수는 한정되었고 이들이 항상 섭외되는 것도 아닐 거고 섭외가 된다해도 그 수의 적음때문에 청춘불패2는 게스트 효과를 볼 수가 없을 것이다.


사실 청춘불패가 개편을 통해 나아가야할 방향은 개편전 하차를 하던 엠버에 의해서 이미 모두 언급이 되었다. 청춘불패에 필요한 것은 출연자들의 캐릭터와 그 사이에 존재하는 친밀돠고 할 수 있다. 이 두가지에 초점을 맞추고 문제를 수정을 해나간다면 분명 청춘불패는 그 특별한 컨셉을 토대로 나름 성공한 예능이 될 가능성이 있었다. 방송에 이런 멘트들이 그대로 나갔고 MC로 김신영이 투입된다는 것은 기대를 할 수 있게 해주었다. 하지만 딱 기대감까지였다. 현재의 구조로는 김신영이 아니라 그 누가 오더라도 어떻게 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G6가 프로그램의 주인공이 안되는 상황이 만들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멤버들의 캐릭터는 잡힐 수가 없고 멤버들간의 친밀감 조성과 관련된 장면도 나올 수가 없을 것이다. 일부에서는 현재의 청춘불패2를 청춘불패의 이름과 멤버 그리고 장소만을 이용한 일종의 외전이라고 말을 한다. 낮은 시청률때문에 이런 저런 말이 꾸준히 있던 청춘불패2이지만 그러한 와중에도 일정한 틀은 유지를 해주었다. 그것이 청춘불패가 유지될 수 있는 힘이었다는 것을 제작진이 망각한 것만 같아서 아쉽다. 부디 다음주 씨앤블루 편에서는 어제 방송같이 정체성을 상실해버린 모습이 아니길 바래본다. 다음주가 청춘불패2에는 무척이나 중요할 수 밖에 없을 듯한데 부디 정체성을 찾길 바라면서 그럼 이만 글을 마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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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kl

    제작진들의 무능함에 정말로 어이가 없을 정도....
    이딴식으로 할거면 바닷바람쐬면서 대부도까지 갈 필요성이 없어진 것이거늘
    아니 시청자들과 하차한 사람이 주구장창 한 말을 뭘로 들은건지 궁금

    2012.04.22 08:49 [ ADDR : EDIT/ DEL : REPLY ]

아이돌 이야기2012. 3. 31. 09:44


2012년 봄은 정말 보이그룹대전이라고 불러도 좋을 정도로 많은 남자 아이돌들이 활동을 하고 있다. 2009년 여름이후 쭉 가요계의 중심이 걸그룹이었던 상황에서 보이그룹들이 활발하게 활동을 하는 것은 무척이나 신선한 느낌을 주고 있다. 뭐 정말 오랫만에 컴백한 최장수 아이돌 신화도 그중 하나라고 할 수 있고 상당히 많은 대형 보이그룹이 정말 3월이나 4월에 많이들 컴백하는 것은 신기할 따름이었다. 그런데 빅뱅같은 경우 컴백 시기가 약간 빨랐고 사실상 SBS를 통해서만 활동을 하는 반쪽의 행보를 보인만큼 빅뱅의 부분을 빼고 그 이후를 보이그룹대전이라고 칭하고 싶다. 뮤직뱅크에서 같은 경우는 비록 1위는 넘겻지만 지난주까지 빅뱅이 1위후보에 오르던 상황이고 다른 아이돌들이 컴백을 하던 상황인 만큼 본격적인 보이그룹들의 대결은 이번주부터 시작이었다고 생각한다. 컴백하기가 무섭게 바로 1위후보에 오른 샤이니와 2주연속 1위에 도전하는 2AM같은 경우는 본격적인 보이그룹 대전의 시작을 알리는 한판 승부였다고 생각을 한다. 어제 방송에서 출연자의 절대 다수를 보면 보이그룹인데 이러한 부분도 보이그룹대전이라는 인식을 키워주었다.


음원차트부분에서 두그룹은 상당히 혼전으로 보일 정도로 경쟁을 하던 상황이기에 과연 누가 1위를 하여 보이그룹 대전 1라운드의 승리를 가져갈지는 방송이 시작되기 전부터 기대를 모았던 부분이다. 그런데 박빙이라고 생각되었던 두 그룹의 대결은 2AM의 싱거운 승리로 끝이 났다. 어느 그룹이 1위를 해도 이상하지는 않을 상황이기는 했는데 그렇게 마냥 수긍을 하기에는 2AM의 점수는 말이 좀 많을 수밖에 없었다. 압도적인 방송점수를 보면서 당황하지않을 수가 없었는데 과연 2AM은 노래의 인기로 1위를 한 것인지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었다. 평소 다른 가수들이 1위할때 조금 점수가 낮은 경우는 만점이하로 1위가 탄생하고 하는데 2AM은 방송점수만으로 거의 만점에 육박하는 진풍경을 보여주었고 이부분은 보이그룹 대전 1라운드를 웃긴 상황으로 만들어주었다. 조금은 당황스런 이 결과에 샤이니 팬 뿐만 아니라 상당히 많은 시청자들이 당황할 수 밖에 없었는데 방송이 끝나고 나서도 이부분은 이런 저런 말이 나올 수밖에 없었다. 격하게 말해서 조작을 운운하는 사람도 있기는 했는데 조작은 아니라고 우선 말하고 싶고 그렇지만 문제가 있다는 것은 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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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방송점수라는 것은 일종의 방송사에 대한 출연보상이라고 볼 수 있다고 할 수 있다. 항상 뮤직뱅크 점수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부분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이 점수때문에 끝없이 1위에 대한 논란이 만들어지는 것이 아닐까 생각을 해본다. 뮤직뱅크에 들어가는 점수가 거의 일주일 전에 대한 부분이라는 거을 고려하고 2AM의 지난주 스케쥴을 살펴보면 무척이나 재밌는 결과를 알 수 있다. 19일부터 23일까지는 스타인생극장을 통해서 출연을 계속 하였고 지난주 토용일 같은 경우 이야기쇼 두드림에 출연, 일요일은 드림팀과 개그콘서트에 출연을 하였다. 사실상 2AM은 지난주동안 KBS에서 매일 출연을 하였던 것이고 이부분은 방송점수 대폭발에 엄청난 기여를 해주었다. 본래 방송점수의 취지는 대중들의 선호에 따라서 라디오에서 선곡되는 경우 같은 부분을 보조하기 위한 것이라고 판단이 되는데 그러한 취지랑은 아무런 상관없이 어느새 프로그램에 대한 출연보상같은 모습이 되어버렸다. 특히 스타인생극장같은 경우는 말이 많은 경우라고 볼 수 있는데 활동시기에 겹치면 그야말로 방송점수 대폭발을 가져오는 놀라운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프로그램이 존속되는 한 이번과 비슷한 상황은 계속 나타날 것으로 본다.


사실 2AM과 샤이니의 점수를 자세히 보면 2AM이 방송점수 대폭발이 없었더라 하더라도 충분히 1위를 할 수도 있었다. 일주일 먼저 컴백을 한 상황이기때문에 방송점수가 어느정도 차이가 날 수 있는 것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고 음원부분에서의 차이와 선호도 부분의 차이까지 생각한다면 샤이니의 음반점수를 충준히 메꿀 수 있었을 것이다. 그저 정상적인 수준의 방송점수만으로도 1위를 하고 이경우는 상당히 접전의 모습을 보여주어서 대중들에게 긴장감을 다음주에도 가질 수 있게 만들었을 텐데 과하다고 볼 수 있는 방송점수가 더이상 예상이라는 것이 불필요하게 만들어버렸다. 아무리 음원부분과 음반부분을 고려해도 방송에 많이 출연해버리면 끝나는 상황은 노래가 아닌 그 외적인 것으로 경쟁을 해버린 꼴이 되지않나 생각한다. 이런 부분때문에 그동안 계속 방송점수를 줄여야하지않나 말이 많았는데 2AM이 거의 역대 최고의 방송점수를 획득해주면서 현 뮤직뱅크 시스템이 가지고 있는 모순점을 극명하게 보여주지않았나 생각한다. 소속사가 힘이 있어서 방송에 많이 출연하게 할 수 있으면 1위를 할 수 있다는 부정적 인식이 나온다는 것은 지금 상황이 수정이 필요하다는 말이 될 것이다.


일단 보이그룹 대전 1라운드는 조금은 어이없게도 싱겁게 끝나버렸는데 어디까지나 이것은 시작일 뿐이기에 2012년 봄 보이그룹대전의 진정한 승리자가 누가 될지는 좀더 지켜봐야하지않을까 생각한다. 2AM은 압도적 방송점수에 힘입어서 2주연속 1위를 차지하기는 했는데 괜한 잡음을 들어야만 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되었다. 샤이니같은 경우는 괜히 1위를 빼앗긴 것만 같은 모습을 보이는 상황으로 안쓰러웠는데 경쟁구도를 왜곡하는 방송점수 때문에 1위나 2위나 씁쓸함을 느껴야만하는 처지가 되어서 쓴 웃음이 절로 나온다. 허무한 결과가 나오기는 했지만 본격적으로 보이그룹 대전이 시작된만큼 그래도 관심을 가져볼만하지않을까 싶다. 원조아이돌 신화가 어디까지 할 수 잇을지를 보는 것과 2세대 아이돌 중 탑클래스에 속하는 여러그룹들의 대결, 그리고 2011년을 통해 성장한 그룹들과 또 새롭게 데뷔한 그룹들 모두가 경쟁을 하는 최근의 모습은 어찌되었든 보이그룹 대전이라 칭하기에 부족함이 없다. 부디 2라운드부터는 괜한 잡음이 없는 상황이 보여지기 기대해보면서 그럼 이만 글을 마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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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ㄹㄹ

    윗분 말씀대로 투에이엠이 그렇게나 예능에 갖춘 부분이 뛰어나다면 아예 예능쪽으로 길을 돌리면 좋겠네요. 노래보다 예능을 많이하는 가수라니. 이벤트형식으로 가끔 디싱이나 내세요. 어차피 음반 내봤자 사줄 사람도 별로 없으니까요.

    2012.03.31 10:40 [ ADDR : EDIT/ DEL : REPLY ]
    • 노래는 좋잖아요 ㅎㅎ

      2012.03.31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 ㅂㅅ

      님 말한번 예쁘게 하시네요. 솔직히 방점 부러우면 부럽다고 말해요 ㅋㅋ그쪽이 예능감이 떨어져서 방송 스케쥴이 안들어오는건 그쪽 탓이지 왜 괜한 우리한테 화풀이하시는지 모르겠네요. 우리가 방점을 많이 따는것도 우리 능력이고 그쪽이 음반점수 많이 따는것도 그쪽 능력입니다. 그리고 가수한테 개그맨 하라니 ㅋㅋ솔직히 실력도 우리가 더 뛰어나지 않나요? 음원성적도 우리가 더 높고. 보컬트레이너들이 선정한 가창력 1위 2AM인거 모르시나봐요 ㅎ다른 멤버는 모르겠는데 적어도 민호군보다는 2am이 뛰어나다고 생각하는데요.

      2012.03.31 13:45 [ ADDR : EDIT/ DEL ]
  2. rk

    저점수가 음반백만장을 팔아도 이기지못하는 사상최고점에 점수라 더군요 방점 을 위해 여기저기다 나올때안나올때 구분도안하고 다 나왔다는건데 방송국에 충 성도로 1위를결정하는현상이 씁쓸하긴하더군요 음반앨범후져도 방송만많이나오 면1위히겠습니다 그렇게따지면 웃긴현실아닙니까 너네는우리방송국이 충성했으니1위줄께 이거죠

    2012.03.31 10:45 [ ADDR : EDIT/ DEL : REPLY ]
  3. 사재기

    이젠 방송 점수까지 사재기되는군요. 두 그룹 다 평소에 관심두던 그룹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음반은 투에이엠의 열배수익을 올리고 예능에 나오지 않아 1위못한 샤이니가 좀 안된듯합니다. 투에이엠도 소속사에서 스케줄을 저렇게 돌리는걸까... 몸이 남아나질 않겠네요. 걱정됩니다.

    2012.03.31 10:53 [ ADDR : EDIT/ DEL : REPLY ]
  4. 재주곰

    방송점수도 다 방송국에서 2am이 예능잘하는거알고 불러주고그러니까 저정도나온거지요
    솔직히 2am의 매니지먼트를관리하는 빅히트가 그렇게 입김이쎈회사라고보기는힘들군요
    단순히 방송점수가 사상최대치를 기록했다해도 그것은 2am이 발로 뛰어서 낸 점수지 이렇게까지 비난받을이유는없어보이네요 솔직히 기획사입김이있다하더라도 예능도 능력있어야 나가고 불러주는겁니다
    솔직히 앨범 한명당 몇개씩 사서 나오는 음반점수나 예능발로뛰어서 노래홍보하는거나 그게 그거죠
    sm다른가수도 방점덕본가수 많은데 유독 다른가수들한테만 논란이가중되는게 보기 불편하네요

    2012.03.31 11:10 [ ADDR : EDIT/ DEL : REPLY ]
    • 이번 같은 경우는 예능감만으로 이야기 하기가 그런 것이 스타인생극장은 예능감과는 좀 무관한 방송이죠

      2012.03.31 11:14 신고 [ ADDR : EDIT/ DEL ]
  5. 애초에 예능감과

    애초에 예능감과 방송점수가 무관하다는 것은 예능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 뮤비가 나오는 것도 방송점수에 들어가기 때문이죠. 하지만 뮤비란 것은 피디가 그냥 틀어주는 게 아니라 돈을 받고 틀어주는겁니다. 또한 그 프로그램에 나옴으로써 뮤비가 이어 나올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예능을 돌아주는 것도 원인이 되는거죠. 이것 또한 음반 사재기와 다를 것이 무엇이 있나요? kbs 스케쥴만 21개 되는 거 보고 굉장히 놀랐습니다. 방점이 완벽히 정당해질 수 없는 이유는 방송사 가요대상에서 방점 대상은 없다는 거죠. 샤이니는 방점만 없었으면 음원 음반 골고루 다 잘 나간 대표적인 모습인데 안타깝게 됬네요. 확실히 이번을 통해 뮤직뱅크에서는 개선점을 찾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2012.03.31 12:21 [ ADDR : EDIT/ DEL : REPLY ]
  6. :-Q

    애초에 이런말 뭐하지만 2AM은 그냥 소녀시대와의 싸움에서 느낀걸 이번에 반영한것뿐 아닌가요? 전받너 활동 2주차에는 소녀시대와 방점, 선호도가 차이나서 진적도 있구요

    2012.03.31 13:15 [ ADDR : EDIT/ DEL : REPLY ]
  7. 샤이니

    이시점에서 과연 담주에 샤이니가 방점 땜에 덕보면 어떤 반응이 나올지 궁금...
    샤이니가 2am보다 더하면 더했지 절대 덜하지는 않을 듯...
    담주부터는 스타인생극장도 샤이니가 한다고 하던데....
    그리고 sm 소속 가수들은 방점으로 뭐라고 할 자격이 있을까? 방점 가장 덕 많이 본 기획사가 sm아닌가?????????

    2012.03.31 13:16 [ ADDR : EDIT/ DEL : REPLY ]
  8. lotus

    뮤뱅의 문제점을 개선해야 한다는 글에 왜 이렇게 날선 느낌이죠?
    뮤뱅은 확실히 방점 부분을 고쳐야 합니다.
    그리고 누구 팬인지 뻔히 보이는 ㄹㄹ님 댓글 한마디로 웃기네요.
    2am이 노래 잘하고 예능감 좋다는건 일반인들도 압니다. 근데 차라리 예능이라 하라니..ㅋ
    ㄹㄹ님 너무 어이없어요..ㅋ
    연기 잘해서 연기하면서 시청률 올리는 가수는 그럼 연기만 할까요?ㅋ
    지금 이글은 뮤뱅의 문제점을 제시한 글인데 왜 2am을 깝니까?
    어이상실..........

    2012.03.31 13:20 [ ADDR : EDIT/ DEL : REPLY ]
  9. 스타인생극장이라니

    샤이니가 스인극에 나온다는 건 어디에서 나온 말인가요? 그건 그냥 팬들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한 거지 나온다고 한 게 아니죠. 그리고 SM에서 방점을 잘 뽑는다는 건 소시에게만 편중된 이야기 아닌가요? 그리고 사실 소시는 KBS 방송을 쭉 한 번 돈 게 아니라, 혹은 SM이 방송 후 뮤비를 많이 틀어준 게 아니라 패러디가 많이 됬기 때문이고 자료화면으로 많이 나왔기 때문이죠. 이런 경우가 시상에 있어서 방송점수의 의미지, 예능 한 바퀴를 도는 게 목적은 아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SM은 샤이니를 예능에 내보내는데 목매지 않아요. 매니저한테 온 섭외 전화도 안 받는 와중에 다양한 예능 출연은 무리수죠. 그리고 ㅂ ㅅ님이야 말로 논점이 잘못된 거 아닌가요? 여기서 왜 샤이니랑 2am 가창력 비교를 하고 계신지 모르겠네요. 2am은 발라드 가수니까 당연히 노래를 잘 하는게 맞는거고, 샤이니는 댄스가수임에도 불구하고 라이브나 노래실력 뛰어난 건 대중들이 다 인정하는 거 아닌가요? 둘 다 노래 잘 부르는데 여기서 이러니까 굉장히 우스워보이심.

    2012.03.31 14:40 [ ADDR : EDIT/ DEL : REPLY ]
  10. 이번일을 보면서 심은대로 거둔다는 말이 실감이 나더군요!
    방송점수로 가장 이익을 본 집단이 sm이고 지금까지 피해를 가장 많이 본 집단이 jyp이지요!
    소녀시대 방점때문에 2am, 원더걸스는 억울하게 계속 2등만을 하면서 피눈물을 흘렸습니다.
    미스에이도 음원 음판에서 앞섰지만 방점때문에 케이윌에게 1위를 물려줄수 밖에 없었구요!
    자신들이 음판사재기한 것은 능력으로 평가하고 예능에 능력이 많아 섭외가 많이되어 발로뛴 방송점수를
    깍아내리면서 섭외 전화를 매니저가 받지 않는다고 핑게대면서 다른 그룹 깍아내리지
    마시길 바래요!

    2012.03.31 17:26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재기?

      사재기 드립은 정말 아무데서나 치시네요ㅋㅋㅋㅋㅋ 사재기 뜻은 아시나 모르겠어요. 샤이니는 사재기도, 공동구매도 한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없는 소리 한 것도 아니고 라디오 DJ들이 직접 말한 걸 말한 것도 죄인가요? 소녀시대는 SM이 내보낸 것보다는 패러디가 더 많았다니까요? 탓하시려면 방송국을 탓하셔야죠ㅋㅋㅋㅋ 그렇게 치면 2AM이나 미스에이는 패러디될만한 능력이 없어서 직접 방송 뛰러 다닌거니까 제와피를 안타깝게 쳐다봐줘야하나요?ㅋㅋㅋㅋㅋㅋㅋ 방송점수가 저렇게 안 나왔어도 샤이니를 이길 수 있었던 걸 팬들이 9882점 찍은 걸 굉장히 자랑스럽게 여기니까 좀 당혹스럽네요ㅋㅋㅋㅋㅋ 예능 잘 나오는 거 능력이죠. 샤이니 매니저가 전화 안 받는것도 능력이고. 그런데 왜 남이 앨범파는 건 사재기로 모시나? 제가 저 글 어디에서 투에이엠을 깎아내렸나요? 뮤직뱅크를 까는 글이라고 하면 몰라도, 샤이니를 옹호하는 글이었다면 몰라도 투에이엠을 깎아내린 건 전혀 논점에 없었는데 언어 공부 좀 다시 하셔야 되겠어요ㅋㅋㅋㅋㅋ

      2012.03.31 18:20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