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연예이야기2013. 7. 18. 23:55


유일한 여름 시상식 20's 초이스가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왔다. 올해는 이전과 다르게 수영장이 아닌 곳에서 시상식이 진행이 되었는데 20대만이 아닌 보다 연령층을 폭넓게 하고자 하는 시도정도로 볼 수 있을 것 같았다. 시상식은 크게 블루카펫 행사와 시상식 이렇게 크게 두개로 진행이 되었는데 블루카펫 행사는 많은 스타들이 참석을 해주어서 시상식의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해주었다. 여름보다 더 뜨거웠던 블루카펫 현장이라는 말만큼 20's 초이스 블루카펫 현장을 표현하기에 적합한 표현을 없을 듯하다.

 

추천부탁드려요



걸스데이는 화사한 순백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을 했는데 최근 1위를 기록하고 상승세인 걸그룹답게 많은 호응이 있었고 적절한 팬서비스도 잊지를 않았다. 구미호춤을 선보이는 순간은 이 시상식 20's 초이스라는 것을 확실하게 느낄 수가 있는 순간이었다. 한눈에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뛰어난 외모가 뭑이나 인상적이었는데 걸스데이덕분에 블루카펫은 시원하게 시작이 되었다.


그리고 최근 예능 대세가 되어가고 있는 존박과 이적. 방송의적에서 존박은 정말 반전캐릭터를 선보여주고 있는데 이번 블루카펫에서도 방송에서 보던 그 모습를 또 한번 보여주어서 관중들에게 제대로 웃음을 안겨주었다.


컴백을 앞둔 에프엑스의 루나는 뮤지컬과 컴백으로 바쁜 스케쥴을 소화하는 와중에도 블루카펫에 등장을 햇고 이전보다 훨씬 날씬해진 모습으로 놀라움을 주었다. 컴백을 하고 나서도 많은 활동을 기대해보게 된다.


슈스케의 귀요미 유승우. 어리다는 것이 확실히 드러나는 모습이었는데 특유의 귀여움으로 블루카펫을 지켜보던 많은 누나들의 마음을 훔쳐갔다. 아직은 시상식이 어색한 유승우였는데 그런 모습이 무척이나 매력적이었다고 생각한다.


올해 많은 사랑을 받은 걸그룹 씨스타도 블루카펫에 참석을 했다. 얼마전 있었던 정색 논란을 의식해서인지 효린은 이번 블루카펫에서 시종일관 웃는 모습이었다. 순백의 드레스를 선택을 햇는데 보라같은 경우 피부색과 대조를 이루어서 눈에 띄었고 상당히 괜찮은 선택을 했다고 생각이 되었다.


씨엘과 이수혁은 정말 강렬한 포스로 블루카펫을 집어삼켰는데 확실히 차별화가 되지않았나 생각을 한다. 파트너를 살리는 조합이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정말 의외의 조합이었는데 큰 효과를 본 듯하다.


박보영도 블루카펫에 참석을 했는데 뜨거운 태양 아래서 정말 빛이 났다고 표현을 하고 싶다. 늑대소년을 통해서 정말 색다른 연기를 선보여주었던 박보영인데 이번 블루카펫에서는 튀지않는 드레스를 선택했지만 뛰어난 외모를 감추지는 못했고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그리고 이번 시상식을 통해서 새노래를 발표한 인피니트. 인피니트가 등장을 하자 정말 많은 여성팬들이 환호를 보앴는데 현재의 대세라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은 것 같다. 과연 새노래는 좋은 결과를 가져올지 기대가 되고 이번에도 좋은 활동을 기원해본다.


블루카펫이 진행되던 중간에 걸그룹 스텔라의 공연이 있었다. 비록 시상식에서 상을 받는 경우는 아니지만 이들의 공연도 블루카펫을 뜨겁게 달궈주는데 큰 몫을 해주었다. 내년에는 그저 축하공연만을 하는 것이 아니라 수상자로 또 등장을 했으면 하는 생각을 하고 화이팅을 하길 바란다.


그리고 너무나도 멋있는 여섯남자 신화. 아이돌의 살아있는 전설이라고 할 수 있었는데 나이를 먹을 수록 섹시함이 더해진다고 할 수가 있었다. 수많은 후배들 사이에서도 당당하게 정상의 자리를 지키고 잇는 신화답게 정말 멋진 모습으로 블루카펫을 장식해주었고 현장의 열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샤이니같은 경우 종현과 온유, 키만이 블루카펫에 참석을 했다. 모두가 아니기때문에 아쉬울 수도 있었는데 종현은 좋은 팬서비스로 자신들을 보기 위해 몰린 팬들을 만족시켜주었다.


그리고 수지도 블루카펫에 등장을 했다. 언제나처럼 화사한 미소를 선보여주었는데 몸이 열개라도 부족할 수지이기때문에 피곤함이 살짝살짝 묻어나는 것은 어쩔 수가 없었던거 같다. 그렇지만 웃음을 잃지않는 프로다운 모습은 스타들을 보기 위해 모여있던 사람들에게 인상적일 수밖에 없었다.


블루카펫에서 가장 많은 환호성을 받았던 스타는 아마 이효리라고 할 수 있었다. 남녀노소 누구나 열광을 했는데 이효리는 정말 강렬한 카리스마로 블루카펫을 화려하게 빛내주었다. 최고의 패셔니스타이자 워너비 스타인 이효리는 20's 초이스 시상식과 의미를 가장 잘 살린다고 할 수 있엇다. 사실상 이번 블루카펫과 시상식의 주인공은 이효리가 아니었나 생각해본다.

이외에도 많은 스타들이 블루카펫을 화려하게 장식을 해주었는데 젊음의 열정이라는 것이 정말 강렬했던 것 같다. 매년 발전을 하고 있는 20's 초이스인데 대한민국 여름을 대표하는 시상식답게 정말 재밌는 볼거리를 제공해주엇다고 생각을 한다. 그러면 내년를 또 기대해보면서 이만 마치도록 하겠다.

Posted by timedela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익명

    비밀댓글입니다

    2013.07.19 00:14 [ ADDR : EDIT/ DEL : REPLY ]
  2. .

    사진 잘보고 갑니다^^

    2013.07.19 09:08 [ ADDR : EDIT/ DEL : REPLY ]

아이돌 이야기2013. 4. 1. 07:22



인기가요가 프로그램의 재도약을 위해서 야심차게 부활시킨 순위제는 단 3주만에 실패작이라는 것이 아주 확실히 드러났다. 첫번째에서부터 말이 좀 있었지만 어제 방송에서 보여준 결과는 정말 충격이라고 할 수 있었고 왜 인기가요가 순위제를 부활시킨 것인지 궁금하게 만들었다. 최소한 순위제를 부활시켰다면 어느정도 납득을 할 수 있는 결과를 제시해야하는데 어제의 결과는 현재 인기가요의 시스템이 구조적으로 심각한 오류가 있다는 것만 증명한 꼴이 되었다. 음원점수의 최대치를 설정해놓은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결과물은 정말 보고 있으면 기가 차다는 생각밖에 들지않았다. 사실 3번의 1위 발표에서 그나마 납득을 할 수 있던 것은 단한번 뿐이었고 그것조차도 첫번째 방송에 한정되었을 뿐이었다. 현재 인기가요의 순위제의 치명적인 문제점은 우선적으로 음원점수의 한계치가 정해져있다는 것이고 SNS점수라는 것이 신뢰성이 없으며 인기투표에 의한 것은 결국 팬덤에 의한 방송사의 돈벌이라는 생각 밖에 안든다는 것이다. 이러한 치명적인 문제상황에서 인피니트는 졸지에 1위를 하였는데 당사자들도 1위 수상에 놀랬고 보고 있던 시청자들은 더욱 놀랬다. 프로그램을 살리기 위해 선택한 순위제가 시청자들을 더욱 등돌리게 만드는 결과물을 만들었는데 앞서 말한 현재의 순위제의 문제점을 좀더 차근차근 분석해보는 것이 필요할 둣하다.



일단 음원점수의 최대 부분부터 좀 살펴보자. 다비치 같은 경우 2회연속 1위 후보에 오르고 아쉽게 고배를 들어야만 했는데 두번다 매우 독특했던 부분은 바로 다비치의 음원점수는 동일하게 6000점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무척이나 단순하다고 할 수 있다. 아무리 음원성적이 좋아도 획득할 수 있는 점수는 6천점이라는 것이다. 가온차트를 기준으로 점수를 집계한다고 하는데 사실 이하이와의 대결에서 다비치와 이하이의 음원점수 차이는 그럴듯해보였다. 음원차트에서 나름 박빙이었기때문이다. 그런데 이번주는 분명 달랐다. 걸스데이와 인피니트 사이에 음원점수 차이가 있다는 것은 점수 집계기간이 인피니트의 곡이 나오고 난후의 집꼐부분이 상대적으로 적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보는데 이경우 다비치의 거북이와 걸스데이의 기대해 사이의 점수차이는 방송에서 보여진 그 이상이 되어야만 했다. 가온차트만을 본다면 거의 2배의 차이를 보이는데 이것이 단지 900점의 차이를 기록하게 되고 이 상황은 기가 막히다고 할 수 있었다. 만약 음원점수에 한계가 정해져있지않았다면 인피니트가 1위를 했을지는 매우 의심스럽다고 할 수 있다. 아마 불가능하지않을가 생각을 해본다.

 
추천부탁드려요



그래도 음원같은 부분은 그러려니 할 수도 있다. 어느정도 수준에서는 현재의 인기를 보여주는 부분이기때문이다. 가장 심각한 부분은 밑도 끝도 없는 SNS점수 부분이다. 이부분의 문제는 매우 단순하다. SNS점수 산정하는 시스템이 전혀 신뢰성이 없다는 것이다. 그저 SNS에 가수나 노래이름이 많이 나오느냐에 달려있는 것인데 도대체 왜 이러한 점수를 만든 것인지 이해가 불가능하였다. 사실 이하이가 1위를 할 수 있었던 것도 이 SNS점수덕이라 할 수 있는데 K팝스타에 출연을 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노래 외적인 부분으로 이하이가 SNS에서 많이 나타남으로 높은 점수를 얻고 상당히 웃긴 모습으로 1위를 할 수 있었다. 그리고 이러한 모습은 이제 팬들에게 분석이 되었고 SNS부분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가수 1위 만들기 위한 수단이 되었다. 인피니트가 다비치를 넘어서 1위를 할 수 있던 가장 큰 요인은 점수만을 봐도 SNS 부분인데 이 점수는 얼마든지 부풀려버릴 수 있고 이부분은 더이상 인기가요의 순위제를 신뢰할 수 없게 만들었다. 2번째 순위에서 이하이를 어떻게든 1위를 만들기 위해서 음원 촘점수를 5천에서 6천으로 늘리고 문자투표도 2천에서 천점으로 낮추었던 것을 생각하면 사실상 확인할 수 없는 SNS점수가 사실상 1위를 결정짓는 것이라 할 수도 있었다. 이하이의 1위에서부터 논란이 엇던 것이 제대로 인피니트의 1위에서 터진 것인데 이하이와 인피니티의 1위로 3회만에 인기가요의 순위제는 신뢰성을 잃어버렸다.


그리고 문자투표를 통한 돈벌이라는 부분을 유심히 생각해봐야한다. 포장은 정말 잘되어있다고 할 수 있다. 오디션프로그램등에서 효과를 보고 방송의 인기를 증명한 문자투표를 음악방송에 적용함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겠다는 것인데 애초에 논리구조가 잘못되어있었다. 방송이 인기가 있어서 사람들이 문자투표를 한 것이지 문자투표를 해서 방송이 인기있던 것은 아니다. 사실상 인기가요의 시청률이 변화가 없는 상황에서 문자투표는 방송사가 이를 통해 돈이라도 벌겠다는 모습으로 비추어질 수밖에 없다. 압도적이라 할 수 있는 남자아이돌 팬덤이 문자투표를 하는데 방송사의 수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본다. 물론 어제 방송에서 인피니트는 결과적으로 문자투표덕분에 1위를 하였다. 뭐 없어도 1위기는 했는데 앞서 나온 문제들과 종합을 해본다면 인피니트같은 경우는 대중이 1위로 만든 것이 아니라 그저 팬들이 각고의 노력으로 1위를 만든 것이라고 할 수 있었다. 이하이 1위에서부터 시청자들이 고개를 갸우뚱 거렷는데 인피니트의 1위는 정말 결정타였다. 뭐 팬들이 자기 돈 쓰고 자기 시간쓰겠다는데 말릴 생각은 없다. 하지만 최소한 음악방송에서 순위제라는 것의 의미를 곰곰이 생각해봐야할 듯하다. 명확하지않은 부분의 점수들을 포함시켜서 1위를 만드는 것은 결국 방송사 마음대로 1위를 주겠다는 것인데 과연 이러한 행태로 시청자들이 다시금 음악방송을 볼지 궁금하다. 그저 1위 후보 가수의 팬들이 문자투표를 해줄 뿐 아닐가 생각한다.


어쨌든 인피니트는 정말 역대 가장 부끄러운 1위를 차지하였다. 오직 인피니트 팬만이 인정하는 1위를 수상하였는데 1위 발표를 하고 인피니트가 당황해하는 것이 이해는 된다. 그들도 자신들 노래의 순위같은 것을 확인하고 잇었을 것인데 1위후보까지는 이해가 되어도 1위는 스스로도 이해를 못했을 것이다. 인피트트의 어이없는 1위 수상이라는 결과를 보여준 인기가요는 이제 정말 중요한 선택을 해야만 할 것이다. 방법은 두가지가 있는데 그냥 순위제를 없애는 것과 순위제를 대중들이 납득할 수 잇게 개선하는 것이다. 새롭게 순위제를 추가한 만큼 초반에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이해한다. 그렇지만 그 문제점을 그대로 방치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렇다고 개선이라는 것이 자신들이 주고 싶은 가수에게 1위를 주는 형태가 되어서는 안될 것이다. 이하이에게 1위를 주기 위해서 시스템을 약간 조정했던 부분에서 이미 인기가요의 순위제는 글렀던 것인데 과연 이 망한 순위제가 어떻게 될지 앞으로 지켜봐야할 듯하다. 과연 인피니트의 1위가 대중의 선택인지 인피니트의 팬덤 인스피릿의 힘인지는 아주 명료할 것인데 졸지에 인피니트는 1위를 수상하고도 제대로 기뻐할 수 없는 굴욕을 맛보고 말았는데 부디 앞으로 이런 일이 없기를 빌면서 그럼 이만 글을 마치겠다.
Posted by timedelay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ans61008

    저기요 인피니트는 음원 4일치밖에 반영이 안된거라서 점수가 낮은게 당연한건데요^^

    2013.04.01 17:59 [ ADDR : EDIT/ DEL : REPLY ]
  2. 글쎄요

    의외이긴 했지만 역대 가장 부끄러운 1위라는 생각은 안했는데요. 나름 자기만의 색깔을 가지고 노력하는 몇 안되는 아이돌이라 생각했던 평소의 호감이 작용해서 그런지도 모르겠지만요.

    2013.04.01 19:03 [ ADDR : EDIT/ DEL : REPLY ]
    • 사실 인피니트도 피해자인거죠 인기가요의 시스템이 문제인거니까

      2013.04.01 19:24 신고 [ ADDR : EDIT/ DEL ]
  3. 네, 우리나라 순위제 문제가 많죠,
    음반시장이 아니라, 음원시장이 되어버렸으니.
    그럼에도 불구하고 음반부분에서 압도적인 강세를 보이고 있음에도, 순위에 그 점수는 10% 정도밖에 들어가지 않으니
    문제가 많죠.
    그런 웃지못할 실상에서도 당당히 '1위'를 차지하고는
    '인피니트는 1위를 수상하고도 제대로 기뻐할 수 없는 굴욕을 맛보고 말았는데...'라는
    저급한 평가를 받고 있으니,
    우리나라 음악시장은 문제가 참으로 많네요.
    그리고 한가지 더,
    인피니트가 컴백 일주일만에도 당당하게 '1위'를 수상한 것에 대해 굴욕이라고 표현해가며 순위제결함 운운하는
    이 글을 읽고 이렇게 손수 답글까지 달아가는 저는 인스피릿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제 인스피릿이 되려구요
    그리고, 인스피릿이건, 집에서 CD음반의 생생한 오디오로 가수들의 정성어린 노래를 듣는 저같은 사람들이건
    다 대중입니다
    음원 위주의 세상이 굴욕이고 결함이고 문제인 거죠.

    2013.04.02 20:18 [ ADDR : EDIT/ DEL : REPLY ]
  4. eunjion

    아이구....피해자는 무슨!
    뭐, 개인블로그에서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 나열하는 걸 뭐라 하겠냐마는
    제목보고 의아해서 들어왔다가 일단 본문까지 참고 다 읽었는데,
    한마디로 전 맨인럽 좋습니다
    무슨 결함이요
    무슨 피해자요
    암튼,....참................

    2013.04.03 00:32 [ ADDR : EDIT/ DEL : REPLY ]
  5. .............

    요즘은 음원차트도 팬들이 많아야 상위권 하기 유리하니까요;; 그리고 위에 인피니트 음원 4일치 반영된거라서 점수 낮은거라는데 어쨋거나 그 주의 1위를 뽑는거라면 그 점수를 받는게 맞죠. 결국 SNS나 문자투표로 역전한게 맞구요. 굴욕이라기엔 좀 뭐하지만 그닥 자랑스러울 일도 아닌 것같네요.. 팬들이 많아서 1위한 셈이 됐으니

    2013.04.05 18:12 [ ADDR : EDIT/ DEL : REPLY ]
  6. 제목보고

    제목보고 들어왔네요 인피니트1위가 사실 팬들 덕분에 일등한거는 부정할수 없는 사실이긴 한데... 그렇다고 굴욕적인 1위라고 까지 할 필요가 있을까요 순수하게 일반대중들의 음원선호도 중요하지만 팬은 대중이 아닌가요 팬들도 첨부터 팬아니고 팬들도 그만큼 듣다보니 좋아져서 투표도하고 음원도 다운받고 하는건데 ㅠㅠ 순위제제도 대해서 불공정한 점을 지적하는건 괜찮게 보지만 굴욕1위라니 상처가 .......

    2013.04.09 10:04 [ ADDR : EDIT/ DEL : REPLY ]
  7. ^^;

    다비지가 1위 못해서 화나셨는지...ㅎ
    아무리좋은노래있어도소시나슈즈이런 노래와 같은시기에나온다면1위못해요ㅡ
    당연한거아닌가요ㅡ
    팬덤무시못하죠!
    제목이참으로불쾌하네요ㅡ
    저또한인스피릿아닙니다만...

    2013.04.09 18:05 [ ADDR : EDIT/ DEL : REPLY ]
  8. 반박좀ㅋ

    자 이제 다시 말좀 해보시죠ㅋㅋ저저번주는 SNS점수 가지고 조작드립 치시더니 지난주는 이하이가 SNS점수 엄청 높았는데 아무말도 없으시네요^^반박좀 해주실래요

    2013.04.09 19:15 [ ADDR : EDIT/ DEL : REPLY ]
  9. 흠냐

    인피니트 팬아니고요.. 인기가요 쳣다가 들어오게 됫는데
    저 인피니트 신곡 좋아서 다운받았거든요.. 그니까 제말은..
    팬들의 힘도 컸겠지만 그걸 좋아하는 일반 대중도 있다고요.. 그냥 본인이 느끼시는대로
    마치 그게 사실인양 쓰시는건 좀 아니신듯해서요.

    2013.04.10 19:04 [ ADDR : EDIT/ DEL : REPLY ]
  10. 와우와우

    순위제가 아무리 정당해도
    어떤 가수든 팬들이 많으면 많을 수록 가수가 1위 받기에 유리한 건 사실아닌가요?
    팬들 많은 가수가 1위하면 정당하지 않은 1위인것처럼 글을 쓰셔서요.
    인기가요 순위제가 불만이면 그렇게 쓰시면 되지
    굳이 인피니트의 1등을 안좋게 표현할 필요가 있었을까요...? 개인 블로그라지만 다 볼수 있는데잖아요.
    음원이 대중적인것이긴 하지만 그 외 것들도 무시할 수 없는것 아닐까요? 그런부분에서도 웬만큼 열심히하고
    노래도 잘하고 좋으니 1위한거겠죠..
    전 인피니트 팬인데 아이돌 팬은 무조건 속된말로 빠순이 등으로 표현하는 분들 많은데 그렇지 않거든요;
    팬으로써 이글 읽고 속상해서 댓글 달아봅니다.

    2013.04.10 19:11 [ ADDR : EDIT/ DEL : REPLY ]
  11. 글쎄요

    글쓴이님 말도 일리가 있지만 우리나라 음악방송 순위제는 항상 그래왔는데 왜 팬덕을 봐서 1위한 수많은 아이돌들 중 인피니트만 꼭 찝어서 가장 부끄러운 1위라고 폄하하시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다비치를 좋아하시는지 인피니트가 싫으신건지

    2013.04.14 19:38 [ ADDR : EDIT/ DEL : REPLY ]
  12. 어후

    ㅋㅋ난 다비치 노래가 1 위 후보하는게 어이상실 ㅠ맨날 똑같은 레파토리 비슷한 노래 지겨워서 듣기괴롭던뎈ㅋ 이렇게 사람마다 생각이 다른데 무슨 순위가 불공정하다고 혼자만 생각하넼ㅋ팬이든아니든 보다 다수가 좋아하는 사람이1위되는거야
    너가 좋아하는 사람 말고

    2013.04.15 00:55 [ ADDR : EDIT/ DEL : REPLY ]
    • 노답

      다비치가 인피니트보다 당연히 대중적이지 무슨 말이되는 소리를 해라

      2014.02.18 16:30 [ ADDR : EDIT/ DEL ]
  13. 멜롱

    저도 팬덤빨로 1위하는거 전혀 좋게보이지 않아요. 순위제 부활로 남자아이돌과 방송사만 이익을 챙기겠네요. 순위제와 문자투표로 돈이라도 벌겠다는 심보로밖에 안보여요. 아이돌팬들 열나게 투표할거 생각하니 웃기네요. 저도 빅뱅 태양 팬이긴 하지만 이건좀 아닌거같고 글쓴이님 의견에 공감해서 쓰고 갑니다. 잘보고가요~

    2013.05.07 00:21 [ ADDR : EDIT/ DEL : REPLY ]
  14. 음..

    인피니티,인피트트가 아니라 인피니트에요 겨우 이런걸로 트집잡는다고생각하실수도 있는뎈ㅋ
    이름제대로 쓰는건 사소한게아니라 기본아닌가??당사자가 보면 참기분나빠지게 써놓으셨넼ㅋ

    2013.05.31 14:27 [ ADDR : EDIT/ DEL : REPLY ]
  15. 인피니트도 당황했다고 한거 일주일도안됬는데 일위해서 당황한거입니다 얼떨결에 그런뜻으로 당황한게 아니라. 그리고 너무 대놓고 가장 부끄러운 1위 라고 말하는건 다비치가 1위해야된다도 아니고 인기가요 순위제가 별로라고 하는것과도 크게 상관없지만 자극적인 문구같네요 다시한번더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듯해요 글을 쓸때는 항상 요점을 잘 짚어내서 글을써야지 요점으로 시작했다가 딴 길로 새고 그래놓고 끝에 가서는 다시 요점말하고. 정확히 무엇을전달하려고하시는건지 모르겠네요

    2015.04.13 20:54 [ ADDR : EDIT/ DEL : REPLY ]
  16. 음원순위가 높으면 대중들이 많이 듣는다는 지표가 되나요? 음원하나로그 가수의 모든게 평가가 되는건가요? 이글 쓰신분도 참 편협한 시각을 가지고 계신듯 한데요 님말대로 그렇다고 해봅시다 결국 팬덤도 인기의 지표 아닌가요? 저는 다비치 노래도 좋아하지만 매번 똑같은 무대구성에 의상이라던지 노래도 그렇고 저는 지금 2015년도에 글을 쓰는거니 연초에 다비치의 새앨범 나온갈 지켜봤는데 여전히 똑같습니다 뭐 그게 다비치의 색깔을 지켜나간다고 하면 할말없습니다만 음원순위면 몰라도 무대에서 똑같은 구성은 대중들한테 미안한일 아닌가요? 음악방송은 시각적으로도 보이는게 중요한데 노래 빼고 어떤걸 보여주고 있는지 궁금하네요 1위라는게 음원순위가 높아서 해야된다는 논리는 어디에도 없구요 이러니 음원사들이나 주요 유통사들이 수익을 다 가져가죠 가수에게 돌아가는거 정말 안되구요 음방 1위를 정하는데 있어서 공정성 말씀하셨는데 그럼 음원서비스는 얼마나 위엄이 있고 공정성이 있는지요 참 웃기죠?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음원이란게 그 가수를 다 보여주는거 아닙니다

    2015.06.08 10:04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