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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이야기

티아라에 대한 최악의 마녀사냥 네티즌의 놀라운 국민 왕따만들기





요즘 연예계 최고의 이슈는 누가 뭐라고 해도 아마 티아라의 왕따 논란일 것이다. 티아라의 기존 멤버들이 2010년에 합류한 화영을 왕따시켰다는 논란의 핵심은 수습이 불가능해보일 정도로 파장이 크다고 할 수 있다. 멤버들이 트위터로 화영을 공개디스하고 화영과 그녀의 쌍둥이 언니 효영이 그에 대해서 반응을 보이면서 논란은 시작되었는데 연일 관련 검색어들이 상위에 위치할만큼 사람들의 관심이 무척이나 몰려있는데 지금의 상황은 비정상적이라고 할만큼 과열되어있다. 정확히 말하면 광기에 휩싸여있다고 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이성적 판단이 불가능한 상태에서 그저 대세라고 할 수 있는 방향을 다수가 선택하고 이에 따라서 여론이 계속 한쪽 방향으로 향하고 있는데 우리나라가 이토록 정의로운 사람들로만 가득하다는 것이 경탄을 금치 못하겠다. 왕따는 무조건적으로 용서할 수 없는 행위이고 이에 대한 비난은 무조건적으로 정당하다는 현재 사림들을 보고 있으면 이런 사람들만 있으면서 왜 우리 나라에서는 항상 왕따논란이 있는지를 궁금하게 만들고 있다. 물론 왕따에 따른 청소년들의 자살 사건이 있었고 이에 대한 문제의식이 어느정도 형성되어 있는 상태였기에 논란이 가속화 된 측면이 있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과연 현재 네티즌들은 자신들이 하는 행위가 또 다른 왕따만들기라는 것을 왜 인지하지 못하는지가 무척이나 궁금하다.



현재 이 논란에서 정확한 팩트는 몇개 안된다고 할 수 있다. 화영이 발목염좌로 인해 무대에 오르지않았고 티아라는 이러한 화영에 비난을 하였다. 그리고 화영은 이러한 비난에 억울함을 나타냈고 이제는 현재 자신들을 지지하는 사람들에 대한 감사함을 남겼다. 왕따가 사실일 수도 있지만 현재 있는 것만으로는 단 한번의 사건밖에 이야기할 수가 없다. 하지만 그간 티아라를 못잡아먹어서 안달이었던 사람들은 이번을 기회로 잡고 온갖 퍼즐을 맞추기 시작하였다. 온갖 추측을 하는 상황에서 정말 신기한 것은 화영이 어떤 행위를 햇을까에 대한 관심은 전혀 없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단순하다. 그녀가 왕따를 당한 피해자이고 그 어떤 행위를 했을지언정 왕따는 정당화 될 수 없다는 것이 현재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는 생각이다. 하지만 이부분에서 다시금 생각해야할 것은 화영이 팀워크에 있어서 치명적인 잘못을 했거나 수차례 경고에도 같은 행동을 반복하였다면 일상적으로 우리는 그런 사람들을 고문관이라 하여 따돌림을 한다. 물론 이상적으로 생각한다면 왕따는 나쁜 것이다. 딱 이것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올 법한 생각이고 우리는 사회를 살아가면서 기꺼이 남을 배척하고 이것은 때로는 정당하게 받아들여진다. 의도적으로 사보타주를 하고 팀을 저해하는 팀원이 존재할때 과연 스스로가 어떤식으로 행동하는지를 생각해보면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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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현재 소위 많은 네티즌들은 맹목적으로 티아라의 기존멤버를 비난하는데만 집중하고 있다. 기가 막힐 정도로 온갖 자료들을 활용하여 왕따의 증거를 만들어가는데 정말 대단한 열정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이러한 맹비난은 점점 말도 안되는 내용으로 이용되어가는데 한편의 잘만들어진 소설을 보는 느낌이다. 단순하게 말하자면 이전에는 아무런 문제 없이 보여지던 부분이 이제 따돌림이 있다고 생각하고 보니 다 그쪽 방향으로만 인식되는 것이다. 대단한 상상력이라고 말하고 싶은데 사실 문제가 되는 영상들은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인 것들로 현재 분위기가 그쪽으로 향하니 그족으로 해석이 되는 것들이다. 기가 막힌 것은 이전에 있었던 화영의 방송사고가 티아라 메버들에 의해서 이루어졌다는 것이다. 얼마나 더 나쁜 사람들로 만드냐가 이번 논란의 핵심인 만큼 사람들은 어떻게든 티아라를 구제불능 쓰레기로 만들고자 하고 있다. 모든 사건 사고를 다 연관시키고 어떻게든 비난의 소스를 찾아가는 네티즌들의 노력은 박수가 절로 나온다. 그리고 이제는 더나가서 티아라와 친하다는 이유로 아이유나 미쓰에이 수지, 카라의 규리까지 비난의 대상이 되어가고 있는 상황인데 과연 이것이 정상적인 것일까?


그리고 어제 논란 속에서 티아라는 인기가요 무대에 올라섰다. 물론 발목염좌로 고생중인 화영은 병원에 입원하여서 불참하였다. 사전녹화로 진행되어서 대형사고는 일어나지않았는데 이를 위해서 진행요원들이 입장하는 사람들의 소지품을 모두 검사하는 황당한 일까지 생겼다. 이는 무척이나 간단하다. 방송전에 트위터를 통해서 다양한 팬덤들이 티아라가 등장했을때 야유와 함께 무대 내내 류화영을 외치기로 하는 내용이 퍼졌기때문이다. 그리고 실제로 사전녹화였음에도 불구하고 화영의 랩파트를 효민이 대신할때는 화영을 외치는 소리로 가득하였다. 이러한 반응에 티아라멤버들의 표정은 울기직전이었다고 할 수 있는데 이러한 독특한 집단행동을 벌인 여러 사람들은 자신들의 행동에 뿌듯해하거나 소리가 너무 작게 나왔다는 식으로 불만을 표시하였다. 많은 사람들은 효민이 어떤 표정을 짓든 말든 관심이 없었다. 다 인과응보인 것이고 이러한 벌은 부족하게 느껴질 뿐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이쯤되면 이러한 맹비난을 하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다. 당신들이 하는 행동이 마녀사냥이라고 생각하지않는지 또는 자신들이 그토록 혐오하는 왕따 만들기가 아닌지를 직접 한명 한명 묻고 싶다.


돌아오는 답은 정해져 있다. 이것은 마녀사냥이 아니고 정당한 응징인 것이고 자신들이 행하는 것은 왕따가 아니라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완벽한 착각이라고 말하고 싶다. 현재 네티즌들이 하는 것은 티아라를 국민적인 왕따그룹으로 만들고자하는 것이다. 왕따라는 것이 별거아니다. 어떻게든 꼬투리를 잡아서 모든 사람이 등돌리게 하는 것이 왕따인 것이고 현재 많은 네티즌들은 왕따를 한 비도덕적인 티아라를 응징하기 위해서 기꺼이 왕따를 시키고 있는 것이다. 지금이야 대다수가 이러한 방향으로 움직이기때문에 정당하게 느껴진다. 하지만 광기가 사라지고 나서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을때는 왕따를 시켰던 일로 기억될 것이다. 물론 많은 사람들은 그 시점이 되었을때는 다시금 포지션을 바꿔서 이러한 광기어린 행동을 비난할 것이다. 자신들은 그 일에 참여하지않았다고 말하는 사람들로만 가득한 모습이 자연스럽게 그려지는데 과연 그럼 도대체 누가 현재 티아라를 비난하고 왕따만들기에 열을 올리고 있는지 신기하다. 이전에 이미 많은 네티즌들은 이번 사건과 무척이나 유사한 사건을 겪은 적이 있다. 바로 타블로 죽이기였던 타진요 사건이다. 타진요 사건을 겪고 나서도 많은 네티즌들은 맹목적인 연예인 비난에 대해서 생각을 바꾸지 않은 상태이다.


이미 티아라는 더이상 이전과 같은 모습으로 활동을 하는 것이 불가능해졌다. 이미 화영과 나머지 멤버들의 골은 여러 네티즌들에 의해서 더이상 수습이 안될 정도로 깊어졌다. 화해를 할려고 해도 이제 사람들은 그것을 결코 믿지않을 것이다. 이제는 정말 한쪽이 끝장이 나는 수밖에 없어져가는데 과연 어떤 결과가 나올까? 오늘 1시에 티아라의 소속사 대표인 김광수 대표가 중대 발표를 하기로 되어있는데 아마 여기서 결정은 날것이라고 본다. 물론 어떤 결정이 나와도 현재 네티즌들은 겨로 납득을 할 수 없을 것이다. 네티즌들이 원하는 답은 오직 하나 티아라 나머지 멤버들의 처벌인데 여러가지 정황은 결코 티아라 나머지 멤버들의 잘못보다 한명의 화영이 잘못했을 가능성이 크기때문이다. 트위터의 힘을 누구보다 잘알고 있는 멤버들이 아무생각없이 트위터로 공개비난을 하지는 않았을 것이라는 것을 현재는 받아들이지않는데 귀책사유가 화영에게 충분히 클 것이고 발표 결과는 네티즌들이 가장 싫어하고 받아들이기 싫은 방향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크다. 티아라가 해체를 하든지 아니면 화여이 나가게 되는 모습을 조심스럽게 예측해보는데 아마 이에 대해서 네티즌들은 맹렬히 비난할 것이다. 피해자인 화영이 왜 불이익을 당해야하냐고 할 것이라 예상되는데 글쎄 화영이 반드시 피해자라는 것은 현재 사람들이 만든 것이지 사실이라는 보장은 없다.


사실 이번 사건은 원래 일시적인 갈등으로 끝날 수도 있었다. 화영이 따돌림을 당했다는 증거만큼이나 멤버들과 잘지냈다는 증거도 많은 상황이기때문이다. 아 물론 비난을 하기 위해서는 잘지냈다는 증거는 가식이라는 이유로 외면을 할 것이다. 이 얼마나 편리한 사고방식인가? 어떻게든 티아라의 멤버들이 악역이 되어야만하는 상황이었는데 군중의 힘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잘 알 수 있었다. 과연 시간이 지났을때 사람들은 어떻게 이번일을 생각할까 궁금한데 티아라가 화영을 따돌렸을지 언정 지금의 과도한 비난은 추후에 다시 논란이 될 것이다. 마녀 사냥은 결코 어려운 것이 아니다. 어떻게든 연결시켜서 비난을 하는 것이 마녀사냥인 것이다. 마녀는 사냥하고 나서 한동안 많은 사람들이 부듯해한다. 자신들은 정의를 행했다고 믿기때문이다. 하지만 이 믿음이 무너지는 순간은 얼마 안걸리고 그 순간 사람들은 싹 손을 떼고 자신들은 마녀사냥을 하지않았고 다른 사람이 했을뿐이고 마녀는 피해자이고 추모의 대상이 된다. 이번 일이 그렇지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이는 그저 현재의 광기에 휩싸여서 이성적인 판단을 못하기 때문이다. 그럼 오늘 오후 1시 김광수 대표의 중대발표를 기대해보면서 이만 글을 마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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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엔케이 2012.07.30 23:46

    사실화영씨에게도문제가없다고생각되진않습니다만
    그들이대응하는방식이 참으로어처구니가없어서 네티즌이뿔난게아닐까요
    또한네티즌들이 티아라를왕따시킨다고하셨는데 공인으로서 그런각오쯤은하고나와야하는거아닐까요
    님의논리대로보자멱
    우린이명박씨를왕따시키는겁니까?
    최소한공인으로서보여야할인성을갖추지않았기에 비판을하는겁니다

    팬덤이라느니 한국인전체를 싸잡는듯한말투가 불쾌하네요

    이렇게비판하는사람들도 가치관이라는게
    존재한다는걸 기억해주심좋겠네요

    그런식으로따지면

    • timedelay 2012.07.31 01:58 신고

      자신의 가치관이 맞다고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사람의 가치관까지 제가 존중해줄 필요는 별로 없는데요?

  • MadridCR7 2012.07.31 00:01

    진짜 꼭 답글해주세요 계속 얘기 나눠보고 싶어서요. 님은 지금 다른 사람들이 의견을 꺼냈을 때 자꾸 한 쪽으로 편향된 생각이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제가 보기엔 님도 크게 다르지 않는거 같은데... 오히려 계속 자기 입장을 고집스럽다고 할 정도로 고수하고 있는건 님 같아요.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세요???

    • timedelay 2012.07.31 02:05 신고

      발표가 있기 전까지는 최대한 일정한 포지션에서 글을 썼지만 발표가 나면서 저도 포지션을 확실히 한것뿐이죠

  • 답답하네요 2012.07.31 00:11

    팀의 결속을 다지는 일이 한 사람만의 힘으로 되는 일인가?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거 아닌가? 그런 의미에서 모두와 조화를 이루지 못한 화영에게도 잘못이 있다고 말하고 싶은가보네요..근데 모양새는 읽다보면 화영이 모두를 배신하고 신중하지 못하게 심경고백을 했다고 비난하네요.

    그럼 마찬가지로 광수 사장님은 어떤가요? 화영을 보호해주고 싶다는 말을 내밷은지 두시간도 안되서 디스하기 시작합니다. 이건 그동안 한솥밥을 먹은 사장님으로서 신뢰할 만한 행동인가요?

    아~~ 화영이 진실없는 사실이라고 해서? 부부가 이혼을 할 때도 쌍방의 이야기를 다 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그래서 오늘 광수 사장님의 말을 기다렸고요. 광수 사장의 말에 진심이 묻어났다면 지금처럼 화영에게 거의 모든 사람들이 달려가진 않았겠죠..

    다시 앞의 이야기로 돌아가면 사장님이 먼저 화영이 잘못해서 스텝들의 의견을 모아 내보낸다고 합니다. 글쓴님이 말씀하신 팀의 불화를 종식시키고 결속을 다져야 할 사람으로서는 너무나 고민하지 않은 가장 쉬운 방법을 택했죠... 사장님이 말한대로라면 멤버들은 원하지 않았으나... 스텝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멤버들이 원하지 않는데 굳이 내보내는 이유는 뭘까요? 멤버들이 화영과 일하지 못하겠다고 강력하게 항의했다면야... 팀의 결속을 위해 그럴 수도 있겠지만... 광수 대표님이 말한 액면으로는 그것도 아니잖아요.. 그러면서 은근히 화영을 나쁘게 이야기합니다. 그러면서 보호하고 싶다는 동시에 성립되지 못하는 이야기를 하지요..

    그러니 앞 뒤가 맞지 않는 한 편의 말이 신뢰를 잃는 겁니다. 그리고 범죄자도 재판에서 명의 기회는 있습니다. 자신을 합리화하라고 준 기회가 아니라 한쪽 입장에서만 치우쳐 보지 못하게 될 진실 때문에 그런 기회를 주는거죠..

    우리는 이 사건에 대한 진실을 제대로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한쪽으로 치우쳤을까봐 사장님의 이야기를 기다렸던거고요. 그런데 사장님은 그 기회를 자기 합리화에 쓰셨습니다. 대중을 너무 쉽게 보셨죠.. 방송가에서 화영이 이런 깽판을 쳤다 그러면 방송가의 생활을 알지 못하는 대중들은 내 말이 맞겠지 하겠지.. 저는 그게 화가 납니다..

    뇌가 있는 대중들도 자신이 이해가 가지 않는 말은 왜?? 라고 이의를 제기합니다. 연예계도 사회의 일부니까요.. 사회는 어디나 똑같습니다. 힘없고 인지도 없는 사람이 저 많은 사람을 상대로 깽판을 쳤다면.. 그건..믿기 힘든건 사실입니다. 객관적인 증거를 줄줄이 늘어놔도 믿을까 말까인데 광수대표님의 증거는 광수대표님 말 밖에 없고 있다하더라도 광수 대표님 영향 아래 있는 사람들 뿐입니다. 그래서 중립적이었던 사람들이 화영에게로 쏠리는 겁니다..

    부부가 이혼할 때도 쌍방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범죄자가 수갑을 채울 때도 변명의 기회가 있는 것처럼 화영에게도 발언의 기회는 당연히 있어야 합니다. 그런데 광수대표님은 화영이 진실없는 사실이라고 했다고 발끈해서 보호하겠다는 약속은 안드로메다로 가고 디스합니다. 그리고는 입다물고 있으라고 발언을 못하게 하죠.

    이건 뭔가 찔리는게 있는 사람들의 행동입니다. 내가 당당하고 진실하다면 상대방이 어떤 이야기한다해도 그것에 그렇게 발끈하진 않죠.. 그런게 아니었다 해도 보호하고 싶다고 말한 뒤 불과 몇 시간 만에 디스를 한 건 보호와 디스 중 하나는 거짓이라는 거죠.. 둘은 함께 공존할 수 없는 말이잖아요. 어느족이든 거짓말을 한 것이니 그 사람의 말은 신뢰하기가 어렵죠... 그래서 화영쪽으로 사람들이 고개를 돌린 겁니다.

    마지막으로 집단의 화합... 그것을 위한 노력... 화영이 열심히 노력했는데 나머지 멤버가 왕따를 시켰는지 아니면 화영의 행동이 집단과 잘 맞지 않았는지 그건 알 수 없습니다..다만 화영의 잘못으로 팀의 불화가 생겼다하더라도 이런식으로 쫒겨나는 건 아니라는겁니다. 그건 다수의 행복을 위해 소수를 희생하는, 대의를 위해서 소수의 희생은 어쩔수 없다는.. 이건 전체주의 시절에나 통하는 이야기입니다. 개개인은 모두 존엄합니다.

    팀내 불화가 있었다면 화영과 멤버들이 상의하고 조율하여 탈퇴를 해도 화영이 결정하고 선택하게 했어야 했습니다.
    이번 사건은 광수대표님이 일을 크게 만드셨습니다.

    • timedelay 2012.07.31 02:09 신고

      보호해주려고 했는데 한 행동이 무엇이었죠? 자신은 피해자임을 확실하게 주장하는 트위터였죠 좋게좋게 소로 어느정도 덮고 가자였는데 그것을 깬 것은 화영이었죠 오죽하면 그랬을까라고 한다면 도대체 그 오죽하면은 왜 화영에게만 적용하는 거죠?

  • 잇힝 2012.07.31 00:19

    씁쓸하네.... 당한 사람은 가만히 있으니

  • 글쓴분..읽고 지우세요 2012.07.31 00:20

    원래 이런거 따위에 글적는거 별 취미없는데.. 당신의 억지부리기와 우기기... 근거없는 그랬다잖아요식의 글들..
    글 안쓰심이 좋을꺼같네요.. 글 재주도 별로 없는거 같은데.. 재주가 없으니 우기기만하고.. 반대글나오면 비꼬기만하고 당신의 지식이 여실히 드러나 보입니다. 블로그 같은거 하지마시고 메일로 글연습하세요.. 자기에게 보내기 이런거로..전 티아라 팬도 아이돌 누구의 팬도아님니다.. 단지 5:1의 싸움은 관심을 누구라도 관심을 가지게 만들잖아요.
    네티즌들이 끓어오르는건 매도나 마녀사냥이 아닌 진실규명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하여튼.. 당신의 글은 좀 질이 낮아요.. (보통 저질이라하지요 ^^) 지니가다 너무 아닌 게시물이 있어서 몇자 끄적이다 갑니다. 참 댓글달지 말아주세요. 다시 읽으러올일이없을꺼거든요.. 그냥 이글 보시고 게시하시던지 지우시던지 알아서 하세요.. 그럼.. 제말 명심..

    • timedelay 2012.07.31 02:13 신고

      진실을 규명해도 자신들이 우너하는 진실이 아니다 계속 규명을 요구하는 것이 마녀사냥이죠 ㅎㅎ 저질인 제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합니다

  • 2012.07.31 00:41

    어느 정도는 수긍이 가는 면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글쓴님 역시 편향된 관점에서 글을 쓰셨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확실히 지금 사람들은 과도하게 흥분해있죠. 그리고 이런 때 사람들은 보고 싶은 것만 캐치해서 보구요. 그냥 멤버간 장난일수도 있는 과거일조차 트집거리가 되는 상황이죠. 지금 사람들의 흥분 상태를 꼬집으신 점은 저도 공감합니다. 대다수는 욕을 하겠지만요. 다만, 티아라가 왕따를 했다는 확증이 없는 만큼, 화영이 막내임에도 건방지게 굴었다는 것도 사실이라고 볼 수는 없죠. 설령 그런 행동을 했다하더라도 나머지 멤버가 뭉쳐서 무시하거나 조롱하는 일(트위터 글은 누가봐도 비아냥이었습니다.)은 잘못된 행동입니다. 걸그룹이 아닌 사회집단내에서도 말이죠. 사람들이 과도하게 흥분하고 오바하는 건 맞는데, 화영 이외의 티아라 멤버들 행동 역시 많은 어린 팬들 앞에서 보일 행동은 아니었습니다. 문제는 이에 대한 현명한 대처인데, 보셨겠지만 김광수 사장의 대처 방식은 사람들 의혹에 오히려 불을 지펴버렸구요. 아무튼 전반적으로 이미 화영이 '피해자인척'한다는 관점을 가지고 중립인 양 글을 쓰신 점이 아쉽습니다.

  • 보다가 2012.07.31 01:06

    앞에 있는 글과 댓글보면서 느낀 건데 혹 지금 글쓴이님은 화영이 잘못을 했을 것이다라는 것을 전제로 말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글에서 네티즌들이 정의감인지 광기에 뭔지 불타서 자신들의 의도대로 끼워맞추고 있다고 하셨는데 어쩌면 글쓴이님도 이미 화영의 잘못을 생각하고 쓰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왜 소속사 사장의 말이 팩트라고 믿고 계시는 지... 화영이 왕따 당했다는 증거는 많은데 그렇지 ㅇ않다는 사장의 말하나로 어떻게 다 단정지을 수 있는지...

    개인적으로 왕따설로 인한 증거가 재생산되고 부풀려져 돌고 있는 것에는 안타깝네요

    • timedelay 2012.07.31 02:16 신고

      댓글의 경우 현재 상황에서 그거에 맞춰 작성하다보니 더욱더 치우쳐진 측면이 있죠 하지만 기본적으로 어느정도 사건에 대해 정보를 가지고 있던 상황에서 글을 작성했다는 것으로 해두죠

  • 글어이없다 2012.07.31 01:28

    또 다른 왕따피해자?그런식의 논조라면 살인을 저지른 범죄자를 사형에 처하거나복역을 시키는건 또 다른 인권 침해니까 하면 안되겠네?가해자를 피해자로 만드는건 무슨 되먹지못 한 논리인지.요즘 왕따문제가 얼마나 큰 사회 문제인데 분위기 파악 이란게 안되시나보네?

    • timedelay 2012.07.31 02:17 신고

      왕따를 했다고 하는 것도 네티즌이 만든 것이고 그 벌도 내리겠다는 것도 네티즌인데 이게 문제가 아니고 뭐죠?

  • 화영이 잘못했다고요?? 2012.07.31 01:29

    지금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님의 결론은 화영은 티아라한테 어떤 잘못을 저질러서 화영은 왕따 당하는 걸로 인과응보를 받고 있으니 티아라는 잘못 없고 오히려 피해자 드립 치는 화영이 잘못이다...이죠? 일단 티아라가 이렇게 왕따사건으로 뜬 이유는 티아라가 롤리폴리로 대중성을 엄청나게 확보했고, 팬덤도 나날이 커져가고있고, 그중에서 10대 팬들이 대부분을 차지하는 그룹입니다 근데 그 그룹 내에서 왕따가 생겼습니다 지금까지 밝혀진 사실이 5개가 넘기 때문에(눈살을 찌푸릴 만한 것만 추려 내도 화영이 왕따라는 걸 알 수 있죠 지금까지 왕따로 고생하고 자살한 학생들이 수십명입니다 특히 작년에는 많았고요 그만큼 사회에 큰 문제가 되고 있는데 대중성을 보유한 걸그룹이 내에서 왕따가 일어났습니다 이건 화영이가 일단 잘못을 했든 안했든간에 나이도 왕따가 일어났으니까 욕을 먹어야 한다고 봅니다 20대인 언니들이 10대 한명을 괴롭히는 것은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죠 그리고 님이 화영의 잘못으로 왕따가 됬으면 그건 합리적인 거다 라고 하셨잖아요? 작년에 자살한 아이들을 예로 들어 봅시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만약 그 애들이
    무슨 잘못을 해서 왕따를 당한 거면 자살을 해도 그들은 피해자니까 가해자는 아무 잘못도 없다는 논리도 들어 맞나요?? 화영도 똑같은 십대입니다 만약 화영이 자살을 했을 때 화영이 잘못했다면 그 왕따는 합당했던 것일까요?? 어떻게든 왕따를 합리화 시키면 안된다는 것이 제 주장입니다 그러니 이 글은 내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ㄴ그리고 네티즌들이 기사를 맹신하신다고 하셨는데 트위터 들어가보면 어떤 기자가 김광수 사장이 자기보고 화영 목발로 기자들 협박했다고 한 글 억지로 쓰라고 했다는 거 나와 있어요 광수 사장이 했던 기자회견과 폭로에서도 말 앞뒤가 맞지 않고요 광수 사장 말도 별로 믿을게 되지 못합니다

    • timedelay 2012.07.31 02:19 신고

      딱 믿고 싶은 것만을 믿으려 하시는 군요 애초에 왕따란 부분에서 좀 자유롭게 생각을 했으면 합니다 화영은 팀내에서 지속적으로 멤버들에게 문제를 일으키는 상황이었고 결국 참지 못한 멤버들이 폭발한 것 이게 포인트죠 애초에 현재 왕따가 사실이라는 증거도 일순간 캡쳐에 의한 것들이고 기자가 돈 어쩌구하는 것은 거참 광수사장은 참 돈이 많아야 겠네요

  • 광수씨? 2012.07.31 01:47

    이런글 퍼질러놓구 ㅋㅋ 중립인척 ㅋㅋ
    따한번도 당한적 없으싱거같은데 ㅋㅋ
    주둥이 닫구 글내리셔요 ^^ ㅋㅋ

  • 갈라리쿠스 2012.07.31 01:52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이 많군요
    그만큼 님의 글은 현재 흘러가고 있는 대중의 그것과 역행하고 있는 것이겠지요
    저역시 대중의 흐름과 비슷하게 흘러가고 있기 때문에 님의 글을 읽고는 썩 기분이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물론 삼십대의 평범한 교육을 받은자로서 나와 다른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고 무시하거나 욕해서는
    안된다는 일반적인 상식은 가지고 있기 때문에 그냥 나가려고 하다가 코멘트에 달아주신 글을 읽고는
    정말 진심으로 짜증이 났습니다.
    물론 개개인이 아닌 집단,대중이 되면 좀더 우매해지고 거칠어지는 건 사실입니다.
    그런 대중은 자신들의 의견이 무시당하거나 반대되면 바로 분노를 표출하죠
    님은 그런 대중의 심리를 비웃고 계시는 거구요 그러면서 자신은 아둔한 무리에 끼지 않은
    좀더 고차원적인 존재라고 여기며 무의식중에라도 웃고 계실겁니다. 현재 돌아가고 있는 상황을 비웃으며
    모니터 앞에서 팔짱을 끼고 관전하고 있겠죠
    근데 제가 보기엔 님역시 자기의 주장만을 하고 남의 소리를 듣지 않는 그냥 그런 평범한 네티즌중의 하나로
    밖에는 안보입니다. 남과 다른 의견을 내는 건 좋습니다. 하지만 님과 다른 의견을 내는 누군가가 있다고 해서
    누가봐도 비아냥거리는 투로 댓글을 다시는건 님이 쓰신 글에 나오는 네티즌의 그것과 다른 점이 뭐가 있을까요
    글은 잘쓰시는데 남의 의견을 듣는 부분은 아직 부족하신 분이신거같군요
    차라리 그럴바엔 코멘트를 달지 않도록 닫아두는게 낫지않을까요?(그게 가능한지는 제가 블로그활동을 안해
    모르겠지만요) 모두 님의 글에 동조만 할 순 없잖겠어요?
    이글이 님의 승인이 난후 어떤 댓글이 달릴질 모르겠지만 비아냥을 거리시든
    솜씨있는 글빨로 조목조목 따지시든 맘대로 하시길.. 어차피 전 다신 안들어올테니까요
    안그래도 뒷목잡을일 많은 세상살이에서 이런일까지 더하고 싶진 않거든요

    • timedelay 2012.07.31 02:22 신고

      저또한 평범한 네티즌인데 잠자느라 승인대기가 쌓일수밖에 없네요 대중의 의견이 무조건 옳다는 사고를 어떻게 하실 수 이쓴ㄴ 것인지 궁금하네요

  • 광수냐? 2012.07.31 01:56

    학교폭력으로 자살한 애한테도 니가 잘못해서 왕따 당한거야^^라고 할 기세;;

    물론 님 말대로 마녀사냥식은 좋지 않지만 왕따는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할수 없는 잘못이고, 따라서 이 사건에 대해 소속사 대표나 가수나 잘못이 있다면 인정하고 사과하는게 옳은 행동 아닌가?
    지금 네티즌들이 일어난것도 티아라에게 진실과 사과를 요구하는거 아님?

    근데 티아라를 두둔하다니...
    이건 팬으로써도 자질부족임-_-;

  • 실망스럽네요 2012.07.31 02:09

    실망스럽네요;;
    님의 글자체가 이미 모순으로 가득 차 있는데 팩트 어쩌고 저쩌고 하는 말은 그냥 우습게만 보이네요.

  • ... 2012.07.31 03:04

    티아라 화영 왕따 뭐 중대발표 그리고 티진요인가 뭔가 하는거 때문에 묻힌 지금 한창 진행중인 올림픽에서 일어난 오심 그리고 독도 인천공항 문제가 자꾸 가려지고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는것 같아 아쉬울 뿐이다.
    개념있는 네티즌들 외에 그저 남 공격하기에 급급한 사람들도 처음에야 정의롭게 보이지 이제는 왕따설보단 일진설이나 여태껏 다 덮어두던 얘쁜이 사건까지 들춰내는게 참...

  • 마녀사냥 우려 2012.07.31 03:34

    티아라 사건에 동의해요.

    기본 전제가 사실로 명확하지 않는데 왕따로 단정짓고 집단 공격은 옳지 않은거죠.

    그리고 설사 사실이라해도 익명성 보호 아래 다른 과거 사건을 수면으로 끌어올려 공격하는건 도를 벗어났다고 봐요

  • ㅋ ㅍ 2012.07.31 03:36

    이분 재밌는게 본인은 네티즌들한데 근거가없이 심증으로 저런다 언플에놀아난다 이러는데 정작 본인은 ㅋㅋ소속사직원들..사장...ㅋㅋ 이사람들이 증거ㅋㅋㅋ뭐 장난하심? 증거가 있으면 재밌겠네요 님말대로면 5분 영상짜리로 1년간찍은 수십개의 증거가있어야될텐데... ㅋㅋ 애초에 소속사 수익에 문제가 생긴마당에 직원들이 당연히 티아라 감싸는발언하는건데 ㅉ 글고 화영이 다친다고 광수씨가 그랬는데.. ㅋㅋㅋ사람들이 믿을까요? 증거가없잖아요증거가 화영쪽에는 영상 사진 각종증거가있지만 그쪽은없자나요ㅋㅋㅋㅋ

    • timedelay 2012.07.31 03:40 신고

      짜집기 영상 사진들을 증거라 우기고 거기다가 소속사의 보도는 믿을게 못된다 이야기하는데 소속사는 바보가 아니고 현 상황에서 어느쪽을 선택하는것이 단순히 이익을 따지면 맞다는 것을 알죠 국대 여자 아이돌 최대 팬덤을 가지게 된 화영을 굳이 버릴까요? 애초에 소속사의 모든 증거를 못믿는 이상 믿을 생각이 없는 것이죠

  • ㅋ ㅍ 2012.07.31 03:40

    글고 잘못을했음 벌을받아야죠 연예인이니까 인기쪽으로이렇게 ㅇㅇ 이런일다시없게 호되게혼내야지 이거바주고저거바주면 나라까지팔기세ㅋㅋ
    아니 요즘같이 따돌림과 괴롭힘 행위가 욕을드럽게쳐먹는시대인데도 머리가나쁜건지...트렌드에 어긋나네요ㅋㅋㅋ

  • 사자비 2012.07.31 15:27 신고

    이순간이 지나고 어떤 결말이 날지 궁금합니다.

  • 익명 2012.07.31 16:49

    비밀댓글입니다

  • 2012.07.31 23:33 신고

    솔직히 따지고보면 글쓴이분 중립적이라는 입장 맞나요, 그냥 화영이 잘못했다는 말 하시고싶으시면 그렇다고 하세요. 괜히 중립자인 태도 보이시지 마시구요, 이번 일은 화영이 잘못을 했다는 추측을 할수도 있고 안했다는 추측을 할수도 있어요. 거기서 가지가 쭉쭉 뻗어가지요, 그럼 여러가지 추측들이 나오는데 그 중 거짓이 있을수도, 진실이 있을수도 있어요. 왜 항상 화영이 잘못했다는 쪽으로 글쓴이님은 가지가 뻗어가시나요. 티아라의 맴버들이 잘못을 했다는 가지도있는데.